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얼굴 몰아준다며" '84모임' 현봉식, 유연석→이준혁 사이에서 빛난 비주얼 센터
4,738 9
2025.01.11 15:45
4,738 9

https://www.xportsnews.com/article/1948721

 

 

현봉식은 지난 8일 "친구들아 얼굴 몰아준다며? #84모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봉식은 유연석, 이준혁, SG워너비 김용준, 세븐, 사이먼 도미닉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며포즈를 취하고 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티빙 오리지널 <내가 죽기 일주일 전> X 더쿠💗 1,2화 시청하고 스페셜 굿즈 받아가세요🎁 23 04.03 17,4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53,01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73,19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32,4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03,4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2,64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9,7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29,5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4,2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55,4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725 기사/뉴스 [JTBC 오대영라이브] 오 앵커 한마디 - 파면은 끝? 이제 시작이다 21:28 48
343724 기사/뉴스 국민의힘 지도부, 한남동 방문 "수고 많으셨다"…尹 "고맙다" 16 21:21 694
343723 기사/뉴스 국민의힘 잠룡들도 대선 잰걸음...홍준표, 내주 시장 사퇴 / YTN 9 21:20 292
343722 기사/뉴스 이병헌 '승부' 9일째 1위…100만 돌파 눈앞 1 21:16 451
343721 기사/뉴스 오늘 MBC 뉴스데스크 앵커 클로징 멘트🗞️ 20 21:15 2,432
343720 기사/뉴스 정재광 충격 “하루 24km 걸어…군대? 가장 편한 곳” (나혼산)[DA:투데이] 8 21:12 943
343719 기사/뉴스 탄핵 선고되는 순간 환호하는 울산 시민들 7 21:11 2,098
343718 기사/뉴스 ‘서울의 봄’ 김성수 감독, 尹 파면에 “대한민국 봄 되찾았다” [직격인터뷰] 2 21:08 727
343717 기사/뉴스 서울 공립 A중 1학년 학생들이 4일 오전 11시 '윤석열 탄핵 선고' 헌법재판소 선고 TV 방송을 보다가 '탄핵 결정'이 나자, 손뼉을 치고 있다. 13 21:07 1,787
343716 기사/뉴스 외신 "한국 민주주의 이정표" 긴급 보도‥미국에선 "한국 판사 빌려달라" 3 21:03 1,546
343715 기사/뉴스 한덕수 대행, 대통령실 참모진 사의 전원 반려…"국정 공백 안 돼" 5 21:00 548
343714 기사/뉴스 ‘탄핵 선고 시청’에 경고성 공문 보낸 교육부...“훼방꾼” 논란 23 20:57 2,767
343713 기사/뉴스 서울지하철 3호선 녹번역서 환풍구 정비하던 50대 노동자 추락 18 20:54 1,761
343712 기사/뉴스 후보 시절부터 비상 계엄까지‥윤석열 따라다닌 '무속' 논란 1 20:52 804
343711 기사/뉴스 툭하면 '반국가 세력'‥불공정·비상식·무능 정권의 몰락 1 20:48 479
343710 기사/뉴스 "저기 한국, 너희 재판관 빌려줄래? 트럼프 탄핵하고 돌려줄게" 41 20:45 5,233
343709 기사/뉴스 교실에도 울려 퍼진 '파면 선고'‥"정치 교육 강화해야" 20 20:43 1,554
343708 기사/뉴스 조두순, 하교 시간대 거주지 무단이탈…경찰이 제지 25 20:43 2,760
343707 기사/뉴스 남은 내란 수사는?‥열흘 뒤 尹 내란죄 첫 재판 14 20:34 977
343706 기사/뉴스 법원, '발란' 회생절차 개시‥"티메프 사태로 온라인 플랫폼 거래 줄어" 2 20:32 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