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에르메스가 여기서 왜 나와?"…중고로 산 서랍장 열었더니 '대박'
9,627 4
2025.01.11 15:39
9,627 4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10923325593963

 

온라인상에서 중고로 구매한 가구 안에서 고가의 명품 식기가 가득 발견된 사연이 SNS(소셜미디어)에서 화제를 모았다. 서랍장 안에 에르메스 상자 12개, 티파니앤코 상자 1개가 들어있는 모습./사진=틱톡 캡처

 

 

10일 영국 데일리메일과 틱톡 등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 댈러스에 사는 아만다 드윗은 최근 SNS 마켓에서 중고 서랍장을 구매했다.
 

이 서랍장은 온라인에서 400~600달러(한화 약 58만~88만원)에 판매되는 제품인데 드윗은 이를 정가의 9분의 1 정도 되는 가격에 샀다.


서랍장을 집으로 가져와서 상태 확인차 문을 열어본 드윗은 깜짝 놀랐다. 그는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났다"며 이 과정을 영상으로 찍어 틱톡에 올렸다.
서랍장 안에는 일명 '오렌지 박스'로 불리는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 주황색 상자가 12개, 티파니앤코 민트색 상자가 1개 들어 있었다.

 

 

에르메스 상자를 열어보니 테두리가 금빛으로 장식된 접시가 있었다. 하나당 250달러(한화 약 37만원)에 판매되는 접시와 개당 185달러(한화 약 27만원)에 판매되는 디저트 접시 등 모두 12개였다. 드윗은 "너무 아름답고 완벽하다"며 감탄했다.

티파니앤코 상자에 들어있는 건 케이크용 칼이었다.

드윗은 영상을 찍은 뒤 곧바로 판매자에게 연락해 이 사실을 알렸다. 판매자는 결혼기념일 등에 명품 식기를 구매해 보관했는데 서랍장을 팔면서 실수로 이를 보낸 것이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73 04.02 50,7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74,4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03,53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8,2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31,1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2,8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2,31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9 20.05.17 6,244,7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4,0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9,5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906 기사/뉴스 문재인 "오픈프라이머리 강제 위헌...정당 선택 맡겨야" / YTN 12 12:48 1,569
343905 기사/뉴스 직장인 70% “尹 탄핵 촉구 집회, 민주주의에 긍정적” 13 12:46 551
343904 기사/뉴스 방예담, 오늘(6일) ‘뭉찬4’ 출격 “풋살+조기축구팀 활동할 만큼 마니아” 12:43 285
343903 기사/뉴스 전병헌 "계엄유발자 이재명, 尹과 반반 책임져야"…`탈진영 개헌연대` 제안도 53 12:42 1,235
343902 기사/뉴스 [단독]尹탄핵심판 대리인단 수임료 0원…"나라위해 무료봉사" 44 12:42 1,456
343901 기사/뉴스 뉴비트, 출구 없는 입덕 포인트...예능감 대방출 (아이돌인생극장) 12:41 106
343900 기사/뉴스 ‘2루타→3루 도루→결승 득점’ 공수주 완벽 활약 이정후, 시즌 첫 3안타 대폭발!…SF, 6연승 질주 [SF 리뷰] 3 12:38 270
343899 기사/뉴스 [KBO] “나 같은 늙은이는 물러날 필요가 있다” KIA 타격장인이 또 자연스럽게 4번…김도영·김선빈 없다 ‘당신 밖에 없소’ 12 12:26 1,319
343898 기사/뉴스 "빈자리 많아요" 침울해진 극우집회, "사기탄핵" "국민저항권" 공허한 외침만 16 12:25 2,133
343897 기사/뉴스 [단독] 국힘 단체방서 “김상욱 탈당하라”…초·재선 등 지도부 사퇴 목소리도 16 12:24 977
343896 기사/뉴스 '은퇴 발언' 보아 "SNS 안 해, 세상과 단절을…" 20 12:20 4,069
343895 기사/뉴스 민주 "범야권 단일화, 각당 대선 후보 정한 후가 바람직" 55 12:20 1,724
343894 기사/뉴스 계엄령 닮은 꼴 ‘긴급사태 조항’ 추진 일본…‘윤석열 탄핵 효과’에 반대 목소리 커져 4 12:17 977
343893 기사/뉴스 이재명 이르면 8일 대표 사퇴…보수 잠룡 15명 출사표 임박 243 12:12 14,216
343892 기사/뉴스 “유물도 힙할 수 있죠” SNS 도배한 ‘박물관 굿즈’의 탄생 [주말특급] 6 12:11 2,160
343891 기사/뉴스 '이재명 선호' 44.3%…조기대선 확정에도 소폭 하락 50 12:10 2,687
343890 기사/뉴스 [속보] 대권 도전 홍준표 "화요일부터 퇴임 인사…바쁜 한 주가 될 것 같다" 25 12:09 871
343889 기사/뉴스 [속보]尹파면 잘했다 65.7%…차기는 이재명 54.5%[KSOI] 13 12:04 1,158
343888 기사/뉴스 극우 지지층서 ‘윤 어게인’ 급속 확산…국힘 ‘역학구도’ 영향 촉각 95 12:01 3,923
343887 기사/뉴스 복지부 "의료개혁 후속조치 흔들림 없이 추진"[尹탄핵인용] 3 12:00 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