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에르메스가 여기서 왜 나와?"…중고로 산 서랍장 열었더니 '대박'
9,526 4
2025.01.11 15:39
9,526 4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10923325593963

 

온라인상에서 중고로 구매한 가구 안에서 고가의 명품 식기가 가득 발견된 사연이 SNS(소셜미디어)에서 화제를 모았다. 서랍장 안에 에르메스 상자 12개, 티파니앤코 상자 1개가 들어있는 모습./사진=틱톡 캡처

 

 

10일 영국 데일리메일과 틱톡 등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 댈러스에 사는 아만다 드윗은 최근 SNS 마켓에서 중고 서랍장을 구매했다.
 

이 서랍장은 온라인에서 400~600달러(한화 약 58만~88만원)에 판매되는 제품인데 드윗은 이를 정가의 9분의 1 정도 되는 가격에 샀다.


서랍장을 집으로 가져와서 상태 확인차 문을 열어본 드윗은 깜짝 놀랐다. 그는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났다"며 이 과정을 영상으로 찍어 틱톡에 올렸다.
서랍장 안에는 일명 '오렌지 박스'로 불리는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 주황색 상자가 12개, 티파니앤코 민트색 상자가 1개 들어 있었다.

 

 

에르메스 상자를 열어보니 테두리가 금빛으로 장식된 접시가 있었다. 하나당 250달러(한화 약 37만원)에 판매되는 접시와 개당 185달러(한화 약 27만원)에 판매되는 디저트 접시 등 모두 12개였다. 드윗은 "너무 아름답고 완벽하다"며 감탄했다.

티파니앤코 상자에 들어있는 건 케이크용 칼이었다.

드윗은 영상을 찍은 뒤 곧바로 판매자에게 연락해 이 사실을 알렸다. 판매자는 결혼기념일 등에 명품 식기를 구매해 보관했는데 서랍장을 팔면서 실수로 이를 보낸 것이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어로렌💗] 뷰티방에 질문 그만! 순수비타민E 20,000PPM폭탄! 속건조 해방템 <디어로렌 인텐시브 리퀴드크림>체험단 모집 529 03.28 41,6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03,0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02,6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394,3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18,29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38,40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486,56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181,1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06,42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07,05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2883 기사/뉴스 폐지 모아 기부해온 80대, 산불 피해 주민에 양말 1천켤레 전달 22:07 34
342882 기사/뉴스 가평 교계, "청정 가평이 이단 관광사업으로 장악되고 있다" 호소 12 22:05 499
342881 기사/뉴스 [단독]최여진 예비남편, 악성 루머 입 열었다 "전처와 5년 전 이미 별거" [인터뷰] 9 22:02 1,882
342880 기사/뉴스 이철우 경북도지사, 산불과 관련해 ‘파괴의 미학’ 발언 논란 16 22:00 425
342879 기사/뉴스 5·18기념재단, 스카이데일리 대표 '허위사실 유포' 고발 5 21:42 290
342878 기사/뉴스 공수처, '마은혁 임명보류' 최상목 수사 착수…관련자료 확보 29 21:41 789
342877 기사/뉴스 [오마이포토]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헌재의 조속한 파면 선고 촉구 시국미사 28 21:35 882
342876 기사/뉴스 민주당을 고발하는 주진우를 쫓아가 반사 고발하는 조국혁신당 ㅋㅋㅋ 73 21:33 5,147
342875 기사/뉴스 학교 화장실에서 마약 '펜타닐' 흡입한 10대들.jpg 40 21:30 4,818
342874 기사/뉴스 "故김새론 언제부터 만났냐" 질문에도…김수현, 고개 푹 숙이고 퇴장 (엑's 현장) 17 21:21 3,808
342873 기사/뉴스 김혜수가 광고하던 발란은 어쩌다 ‘제2의 티메프’가 됐나 7 21:16 3,752
342872 기사/뉴스 오늘 MBC 뉴스데스크 앵커 클로징 멘트🗞️ 25 21:12 2,877
342871 기사/뉴스 [제보는 MBC] 요양원 입소 한 달만에 중환자실 간 아버지..뒤늦게 CCTV 확인했더니 6 21:07 2,653
342870 기사/뉴스 방심위, 안영미 욕설 논란 MBC '두시의데이트' 법정제재 39 21:03 4,563
342869 기사/뉴스 머스크, 또 한국 저출산 언급‥"인류 죽어가고 있다" 260 20:58 17,582
342868 기사/뉴스 [단독] 칼 소지 70대 남성, 국회 의원회관 들어가다 검색대에 적발 143 20:44 13,965
342867 기사/뉴스 해운대구청 뒤편 70층 초고층 아파트, 시 심의 통과 23 20:43 3,310
342866 기사/뉴스 최상목, 미국 국채 2억원 매입 논란‥"경제 수장이 환율 급등에 베팅?" 50 20:36 2,364
342865 기사/뉴스 [단독] '1인 시위' 5급 사무관도 중징계 요청‥권익위 "보복성 조치 아냐" 9 20:33 1,630
342864 기사/뉴스 [단독] 베를린 장벽, 광화문 ‘감사의 정원’에 온다 9 20:30 1,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