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5일 컴백' 브브걸, 위기 딛고 단단해진 3인조 완전체…이미지 변신 '눈길'
3,921 0
2025.01.11 15:17
3,921 0
rsOiQz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브브걸이 따뜻한 겨울 감성을 담은 콘셉트 필름으로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브브걸(BBGIRLS, 민영·은지·유나)은 11일 공식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싱글 'LOVE 2(러브 투)' 콘셉트 필름을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필름은 클래식한 무드를 풍기는 브브걸 3인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이어 긴장감이 맴도는 흑백 이미지가 지나가고 유나의 개인 컷을 기점으로 색감이 전환되며 새로운 분위기가 펼쳐졌다. 까만 배경 앞 컬러풀한 매력을 지닌 민영, 은지, 유나의 모습은 마치 추운 겨울 속에서 활짝 핀 한 송이의 꽃처럼 느껴져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이전보다 한층 더 단단해 보이는 브브걸의 모습은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러브 투는 위기를 딛고 더욱 단단해진 브브걸이 선사하는 가슴 벅찬 이야기가 담긴 신보다. 브브걸은 색다른 변신이 담긴 신곡을 통해 글로벌 K팝 팬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815279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707 04.02 58,4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82,85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20,4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54,90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45,08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7,70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6,34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90 20.05.17 6,252,0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60,44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6,8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948 기사/뉴스 尹 “새로운 인생 또 시작”… 사저 정치 시동 거나 19 03:32 619
343947 기사/뉴스 “계엄 관련 자료, 대통령기록물로 지정되면 안 돼” 16 03:21 918
343946 기사/뉴스 [단독]우원식 국회의장 “대한민국 민주주의 더 확고해져…헌정질서 수호 강원도민에 감사” 27 02:45 1,993
343945 기사/뉴스 퇴임 후 사저 예산 140억 책정…윤 부부, 어디로 갈까? 125 01:53 6,296
343944 기사/뉴스 尹 파면 후 헌재 '개점휴업' 위기…마은혁 임명 대선 후로 밀리나 15 04.06 2,114
343943 기사/뉴스 김상혁, 母 남친에 23억 사기당했다.."집 두 채 팔고, 15평 집서 생활" ('살림남') 40 04.06 8,427
343942 기사/뉴스 "결혼식 축가 누구길래" 김종민, 축가 섭외해준 딘딘에 '쩔쩔' (1박2일) [종합] 2 04.06 2,438
343941 기사/뉴스 논란의 김수현, '굿데이' 완벽 편집 '흔적조차 없었다' 18 04.06 3,754
343940 기사/뉴스 '최상목 쪽지'도 인정한 헌재…'국헌 문란' 입증할 핵심 증거 04.06 1,021
343939 기사/뉴스 “신혼집도 겨우했는데”…2천만원 명품시계 해달라는 새 신랑에 ‘파혼 30 04.06 6,227
343938 기사/뉴스 조두순, 하교 시간대 재차 거주지 무단 이탈 54 04.06 5,397
343937 기사/뉴스 부산 남천동 삼익비치 99층 재건축 무산 18 04.06 4,935
343936 기사/뉴스 개헌 치고 나오는 국민의힘 "4년 중임제 (총리 강화 등) 원포인트 개헌 추진" (우원식 긴급 기자회견 전에 나온 기사) 38 04.06 2,348
343935 기사/뉴스 민주당 지도부, 우 의장 개헌 제안에 잇따라 "탄핵 수습이 우선" 32 04.06 2,594
343934 기사/뉴스 '응원봉' 파면 촉구...여성 참여 두드러져 5 04.06 1,639
343933 기사/뉴스 뿔난 이승엽 감독, 롯데전서 항의하다 퇴장…시즌 1호 사령탑 퇴장 1 04.06 1,603
343932 기사/뉴스 샤이니 키, 럭셔리 새집 어디?…한강뷰에 테라스까지[누구집] 6 04.06 2,503
343931 기사/뉴스 윤 부부, 사흘째 '조용한' 관저에…"퇴거 계획 통보받은 바 없다" 369 04.06 25,063
343930 기사/뉴스 이재명이 정대철의 개헌론에 동의했다는건 사실이 아님 13 04.06 3,785
343929 기사/뉴스 ❗️봉인 풀린 수사들‥선거법 공소시효 4개월 남아 ❗️ >> 국힘 400억 토해낼까? 37 04.06 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