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5.18때 군인들도 어쩔수없이 시켜서했다 핑계가 무색해지는 만행들
4,842 26
2025.01.11 14:45
4,842 26

QsCnqW

 


지나가던 여자 시민들만 골라 납치한 뒤 

인근 야산에 끌고가서 집단 강간함

 

 

 

 

OjysVk
 

주택가에 쳐들어와서 문 열라고 하더니 

문 열어준 여학생 납치해가서 겁탈함

(이 분은 심지어 임신까지 하게 됨)

 

 

 

QRqWlO
 

총칼로 협박하는 군인 5명에게 성폭행당한 여고생 3명

 

 

 

여자들 성폭행하라는 명령까지 내리지는 않았을텐데

명령이라 어쩔수없이 시켜서했다 핑계 대더니 

시키지도 않은 이런건 잘도 저질렀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킨💚] 약손명가 에스테틱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모공 관리의 끝판왕 <필킨 포어솔루션 세럼, 패드 2종> 100명 체험 이벤트 373 04.03 18,35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45,82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63,8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9,81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94,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1,5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9,7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25,27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0,7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53,1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94695 이슈 톰 크루즈, 故 발 킬머 위해 묵념 “감사하고 영광스러웠다” 뭉클 13:00 9
1494694 이슈 ??? : 헌재 재판관들 CIA에 신고하자 13:00 60
1494693 이슈 국민의힘은 정치검사를 받아들인 후과를 두고두고 감당해야 할 것입니다. 2021.07.30 20 12:57 1,309
1494692 이슈 추운 겨울 가면 봄이 올 거라고 당연하게 믿는 것처럼 3 12:56 684
1494691 이슈 엔딩 요정의 나라 18 12:56 1,745
1494690 이슈 아니 본인 지금 불교박람회인데 26 12:56 2,340
1494689 이슈 에이티즈 좌영 인스타스토리 업뎃 86 12:55 8,601
1494688 이슈 박은정 의원 페북 < 4년전 윤석열에 대한 징계를 이제 마칩니다> 37 12:54 2,024
1494687 이슈 다시는 뽑지마 개새끼들아 3년동안 나라가 만신창이가 됐구만 애초에 어떤 지능을 가지고있어야 손바닥에 왕 쓰고 티비나오는 새끼를 대통령으로 뽑아 34 12:54 1,763
1494686 이슈 솔직히 이건 재컴백해도 ㅇㅈ해줘야 함 25 12:53 3,457
1494685 이슈 이 시간 우리만큼 안도한 사람 40 12:53 3,631
1494684 이슈 ??: 어차피 계엄해제됐잖아여... 그냥 없었던 일로 하면 안됨? 12 12:53 3,193
1494683 이슈 타래 갑자기 눈물남 36 12:51 4,285
1494682 이슈 1년전 오늘 발매된, I-LAND2 : N/a "FINAL LOVE SONG" 1 12:50 70
1494681 이슈 실시간 개부러운 회사 40 12:49 6,717
1494680 이슈 윤석열 당장 방빼 나가라 주무시는 분 0시 자정에 짐도 제대로 다 못싸고 내쫒은 주제에 어디 사저 어쩌고 웅앵 17 12:49 1,707
1494679 이슈 광주 518광장 탄핵선고순간 22 12:47 2,715
1494678 이슈 윤석열 탄핵을 맞이한 굥 담당일진 추미애 의원의 소감문 29 12:47 4,642
1494677 이슈 피청구인은 취임한 때로부터 약 2년 후에 치러진 국회 의원 선거에서 피청구인이 국정을 주도하도록 국민을 설득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결과가 피청구인의 의도에 부합하지 않더라도 야당을 지지한 국민의 의사를 배제하려는 시도를 하여서는 안 되었습니다. 18 12:47 1,650
1494676 이슈 조국혁신당 "국민께 고맙습니다" 큰절🙇‍♀️🙇‍♂️🙇 24 12:46 2,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