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처음으로 아기 판다를 안아본 사육사 실습생🐼
6,938 31
2025.01.11 11:50
6,938 31

유머글, 귀여운 글이니 뜬금없고 관련 없는 댓, 글 망치는 댓 자제 부탁함.....

 

상황 설명: 사육사 한 명과 실습생 두 명이 있음

엄마 루이루이 검사를 하고 루이루이 딸, 셴셴 아들을 데리고 들어올 차례

 

JsjGzO

 

후 사육사 "얘네 안고 들어와야 돼"

 


yZWERa

 

문 앞에 모여있는 루이루이 딸과 셴셴 아들

 


rTOdSy

 

마 실습생 "들어와~"

 

아기들 보고 들어오라고 부르는 두 실습생

 


NVdWCE

 

후 사육사 "그냥 직접 안아, 안 그러면 한나절은 안 움직일걸"

 


oTwFEw

 

후 사육사님에게 안겨 들어가는 셴셴 아들

 

그럼 루이루이 딸은...?

 


lRcsJr

 

헤헤 루이루이 딸 안아보게 된 마 실습생

 

싱글벙글ㅋㅋㅋㅋㅋ

 


vhxZmi

 

처음으로 안아본 아기 판다

 


koHSTH

 

입가에선 미소가 떠나질 않음

 


eHJVms

 

생각하면 좋아서 웃음만 나와

 


dqNHMm

 

마 실습생 "행복했어요"

 


gWTCtK

 

마 실습생 "두앙두앙, 그럼 느낌이에요. 안으면 갈비뼈가 느껴져요"

 


xGxlhi

 

안아서 들어오라고 말해주신 게 여기 일원이 된 것 같아서 기분 좋았다고 함

 

잊지 못할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

 

 

개인적으로 이 실습생이 처음부터 제일 청소 야무지게 잘해서 호감이었음

센터 돌아다니면서 태도 안 좋은 관람객들한테 그러지 말라고 말하고 다니고

목록 스크랩 (0)
댓글 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80 01.04 23,2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5,9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2,7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5,6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8,5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532 기사/뉴스 [단독] '음주' 킥보드 20세女, 단속 경찰관 5명 폭행...알고보니 전과 9범 24 01.06 1,641
401531 기사/뉴스 '5천만원' 목걸이 받은 김건희 "괜찮은 액세서리 없는데 너무 고마워" 8 01.06 2,040
401530 기사/뉴스 [단독] 아침 난투극…술 취해 '야차룰' 대결 벌인 10대 해병 체포 11 01.06 1,305
401529 기사/뉴스 차태현 “아들 수찬이 문자 2줄 받고 감동, 캡처해서 아내한테 보내” (틈만나면) 11 01.06 5,086
401528 기사/뉴스 차태현 ‘무빙2’ 2027년 공개 “그때까지 건강해야” 2년치 덕담 (틈만나면) 8 01.06 1,742
401527 기사/뉴스 "나라에 돈이 없다고?" 병사 적금까지 체불...'무기도 올스톱' 1.8조 실종 사태의 진실 21 01.06 2,454
401526 기사/뉴스 조세호 폭로자 "영상 공개"한다는데…반응은 왜 냉담할까  25 01.06 3,389
401525 기사/뉴스 20년 전 초등생을 성폭행한 뒤 살해해 15년을 복역한 남성이 또다시 성범죄를 저질러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22 01.06 2,773
401524 기사/뉴스 서부지법 난동범 초긴장... '대한민국' 원고로 6억대 손해배상 들어간다 11 01.06 1,891
401523 기사/뉴스 김도훈, 훈남 남동생 공개..."고1, 사춘기 와서 많이 혼나" (틈만나면) 7 01.06 5,371
401522 기사/뉴스 윤남노 셰프, 먹방 유튜버 오해에 속상 “대충 살 것 같다고”(당일배송 우리집) 01.06 1,671
401521 기사/뉴스 “마음대로 난도질 상처”…정형돈, 아내 가짜뉴스에 격분 15 01.06 3,190
401520 기사/뉴스 신세계 남매 경영 '온도차' 뚜렷··· 정용진 도전·정유경 내실 28 01.06 3,554
401519 기사/뉴스 '스타쉽 신인' 키키, 1월 26일 컴백…새 앨범명 '델룰루 팩' 의미는? 3 01.06 501
401518 기사/뉴스 '성추행 논란' 카카오 직원, 토스 이직했다가…3일만에 퇴사 38 01.06 5,694
401517 기사/뉴스 “커피 안 사고 화장실 썼다가 감금”…CCTV에 담긴 놀라운 반전 8 01.06 2,752
401516 기사/뉴스 하하, 수년만에 母 융드옥정 근황 공개..막내 송이와 붕어빵 미소 11 01.06 5,051
401515 기사/뉴스 '흑백요리사2' 최유강 "백수저 모임 회장…셰프들과 봉사활동 다닐 것"[인터뷰]③ 1 01.06 3,840
401514 기사/뉴스 '흑백2'에선 몰랐던 최유강 셰프 이야기…"박효남·후덕죽 재회 영광"[인터뷰]② 13 01.06 3,322
401513 기사/뉴스 “하이브 사주세요” 뉴진스 팬덤 생떼에 미스터비스트 직접 등판 31 01.06 2,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