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첫 여행으로 들뜬 MEOVV(미야오)... 글램핑 중 '감동' 스토리까지?
3,265 0
2025.01.11 11:24
3,265 0


MEOVV(미야오) 자체 콘텐츠 '캐치미야오'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공개


lbRsAN


미야오 멤버들의 여행 스토리가 이목을 끈다.

지난 10일 MEOVV(미야오)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자체 콘텐츠 '캐치미야오'(catch meovv)의 네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MEOVV(미야오) 멤버들은 고대해 왔던 단체 여행을 떠나게 됐고, 다함께 글램핑을 즐기며 들뜬 기분을 드러냈다.


XsNQRW


먼저 다섯 멤버는 바베큐 파티를 즐기기 위해 직접 장 보기에 나섰다. 지난 패션 쇼 에피소드에서 히든 아이템을 구매하고 남은, 빠듯한 예산 속에서 저녁 메뉴를 구매하느라 옥신각신한다.

저녁 상의 추가 재료를 획득하기 위한 미니 게임이 이어진다. 다섯 멤버는 '침묵 속의 외침' '촉감 박스' 게임을 진행했고, 환상의 팀워크와 약간의 반칙으로 놀라운 성공률을 달성하며 풍성한 상을 차릴 수 있게 됐다.


yJdkbu


성공적인 바베큐 파티를 벌일 수 있게 된 미야오 멤버들은 행복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때 서로 눈빛을 주고받던 다섯 멤버가 일제히 고기 쌈을 싸서 촬영장의 스태프들에게 먹여 주며 감동을 안겼다. 

한편, MEOVV(미야오)의 일상적이고 인간적인 매력을 보여주는 '캐치미야오'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공개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45/0000267768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어달리아] 볼에 한 겹, 필터를 씌워주는 블러 블러쉬 체험해보시지 않을래요..? 🌸 652 04.01 38,2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38,03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55,4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8,1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82,7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67,2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4,05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22,18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37,64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50,2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461 기사/뉴스 🌸죽지도 않고 인도로 뻗어나간 꽃무늬 냉장고 근황🌸 2 01:41 1,246
343460 기사/뉴스 이복현, 삼프로tv 나간다···임기 2개월 남기고 스피커 ‘증폭’ 24 00:23 2,279
343459 기사/뉴스 “스마트폰, ‘이 기능’만 끊어도 뇌 나이 10년 젊어진다” 11 00:13 3,726
343458 기사/뉴스 “제주 안가, 차라리 일본 갈래”...5성급 호텔도 텅빈 봄꽃 특수 ‘폭싹 망했수다’ 42 04.03 2,598
343457 기사/뉴스 내일 0시부터 전국 경찰 '갑호비상'..."총동원 가능" (서울 210개 기동대, 1만 4천여 명 집중 배치) 2 04.03 984
343456 기사/뉴스 탄핵 두번이나 지켜보게 될 2030 인터뷰 4 04.03 2,371
343455 기사/뉴스 헌재 반경 150m ‘진공상태’ 완료 3 04.03 5,371
343454 기사/뉴스 유정복 인천시장 "국회와 대통령실 세종시 이전해야" 27 04.03 2,552
343453 기사/뉴스 뉴욕증시, 美 상호관세 충격에 급락 출발…나스닥 개장 초 4%↓ 8 04.03 909
343452 기사/뉴스 이수미 “박보검, 동명이 잃고 쳐다볼 때 꼼짝 못하겠더라‥공룡처럼 울어” (폭싹) 1 04.03 3,429
343451 기사/뉴스 '똥 묻은 기저귀'로 어린이집 교사 때린 40대 학부모…법정서 "기회 달라" 19 04.03 1,930
343450 기사/뉴스 ‘원피스’ 감독 “지브리를 더럽히다니, 챗GPT 용서하지 않겠다” 31 04.03 5,703
343449 기사/뉴스 [단독] 백종원 논란에도 강행…'흑백요리사' 시즌2, 첫 촬영 완료 252 04.03 29,385
343448 기사/뉴스 ‘부동산 대출’ 1932조…연평균 100조씩 늘어 “성장 제약” 2 04.03 671
343447 기사/뉴스 "혁명가" 뉴진스, 전속계약 첫 변론 불참…재판부 갸우뚱 "신뢰관계 파탄 잘못 알았나" [종합] 7 04.03 2,048
343446 기사/뉴스 야구 얘기 한마디도 안 했다...'불통'에 참담한 양의지 "선수들은 사흘 동안 애도하길 바랐다" 19 04.03 3,197
343445 기사/뉴스 [KBO] 'NC 출신' 양의지, 웃을 수 없었다 "경기 꼭 했어야 했나. 애도기간 최소 3일은 필요" [잠실 현장] 255 04.03 28,668
343444 기사/뉴스 "안 나가면 테이저건 쏠 수도" 계엄의 밤, 국방부 기자실에서도.. 1 04.03 1,079
343443 기사/뉴스 [JTBC 돌비뉴스] 선거 지거나 통편집 되거나…전한길 간 곳마다 '폭삭 망했수다' 12 04.03 2,022
343442 기사/뉴스 한화 대충격, 개막 10G 만에 10위 추락이라니…롯데 3연승 반등, 레이예스 3안타 부활 [대전 리뷰] 13 04.03 1,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