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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산이·힘찬·손동운 등…프니엘 탈모 고백에 응원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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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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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프니엘의 탈모 고백에 다양한 연예인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사진=비투비 프니엘 트위터)



그룹 비투비 멤버 프니엘의 용기 있는 탈모 고백에 다양한 연예계 스타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프니엘은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탈모를 고백했다. 

프니엘은 "탈모가 진행된지 5년 됐다. 병원에서도 치료가 어렵다고 했다"라며 그동안의 고충을 허심탄회하게 밝혔다.

프니엘의 소식을 들은 많은 연예인들은 프니엘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15일 비스트 손동운은 프니엘의 트윗에 답글로 "프니엘 고생했어 잘생겼으니까 괜찮아 멋있어. 활동 잘해!"라는 글을 남겼다.

샘해밍턴 역시 프니엘에게 "프니엘 너무 용감하다. 정말 멋있는 친구인데 방송 나와서 고백 쉽지 않았을 텐데. 앞으로 계속 응원할게!"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또한 산이는 "프니엘 당당하고 멋지다. 맛좋은 산에도 도와준 동생인데 가끔 마주치면 마음은 참 고마운데 표현을 못 한 것 같아 미안하네"라는 글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하기도 했다.

B.A.P 힘찬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던거고 점점 진행되는 걸 보고 걱정도 많이 되고 그랬는데 어제 나온 '안녕하세요' 보고 정말 멋지더라 동근아. 멋있다 프니엘"이라며 프니엘의 용기에 박수를 보냈다.

프니엘은 이들의 응원글을 리트윗하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또한 "아직 실시간 3위네요. 와우 신기하다. 지금까지 숨기고 거짓말해서 죄송하고, 응원하고 사랑해줘서 고마워요. 앞으로도 비투비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프니엘이 속한 비투비는 지난 7일 발매한 앨범 'NEW MEN(뉴맨)'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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