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조횟수 폭발시킨 신들린 손짓, '시선강탈' 양준식 수어통역사 "저희가 작게 나오다 보니.." / SBS
5,220 13
2025.01.10 21:49
5,220 13

https://youtu.be/_ZD_zQZObwU?feature=shared

 

 

 

표정 살아있네 ㅋㅋㅋㅋ

 

'계엄' 수어 단어가 없어서 어떻게 수어로 표현할지 고민하신 게 인상적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킨💚] 약손명가 에스테틱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모공 관리의 끝판왕 <필킨 포어솔루션 세럼, 패드 2종> 100명 체험 이벤트 310 00:08 10,1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33,9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52,7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4,0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73,03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62,3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1,13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16,7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32,6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45,6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457 기사/뉴스 미성년 연인 가스라이팅하며 잔혹 폭행 20대 남성, 2심서 징역 5년 3 18:28 234
343456 기사/뉴스 與 "이재명, '계엄때 1만명 학살계획' 허위사실 유포…법적조치" 26 18:25 922
343455 기사/뉴스 민주당, ‘공산주의자’ 발언 국민의힘 박충권 징계안 제출 4 18:23 403
343454 기사/뉴스 [단독]"대구가톨릭대병원 신생아 학대 게시물 작년 8월부터 시작?" 7 18:23 546
343453 기사/뉴스 2인 방통위, 지상파 재허가 심사 강행‥"공영방송 장악 위한 선전포고" 9 18:20 463
343452 기사/뉴스 "홍준표, 윤석열에게 '한동훈이 없애줄 테니깐 국무총리 주쇼'"···민주당, 녹취록 공개 "명태균, 윤석열-홍준표 부부 모임 주선" 28 18:19 1,250
343451 기사/뉴스 고소장 위조 혐의 전 검사 유죄 확정‥공수처 판결 첫 사례🎉🎊👍 25 18:16 1,077
343450 기사/뉴스 오동운, 최상목 미 국채 투자 논란 두고 "법 저촉된다면 철저히 수사할 것" 25 18:14 830
343449 기사/뉴스 '1000만 야구팬의 힘?'…크보빵, 포켓몬빵 인기 뛰어 넘었다 18:13 404
343448 기사/뉴스 “월급 반 줄게”…지인 대리입영시킨 20대, 징역형 집유 2 18:12 466
343447 기사/뉴스 "얘 진짜 성질 드럽네"… 신생아 학대한 간호사, 한둘이 아니다 8 18:11 801
343446 기사/뉴스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패배요? 우리 패배 아닙니다"‥참패 원인 묻자 '발끈' [현장영상] 6 18:11 564
343445 기사/뉴스 '파면돼도' 바로 짐 안 빼나? "김성훈, 기각 확신하고‥" 12 18:07 1,502
343444 기사/뉴스 [속보] 반려견이 이웃 물어 ‘귀화’ 막힌 외국인.. "귀화 불허는 정당" 15 18:06 2,633
343443 기사/뉴스 민주당 "'공산주의자' 발언 박충권, 사과 않으면 제명 추진" 37 18:04 1,283
343442 기사/뉴스 외교차관 "심우정 딸, 블라인드 채용‥특혜 주어질 상황 아냐" 208 18:01 9,541
343441 기사/뉴스 뉴스타파 ]명태균 PC에서 나온 이태원참사를 덮기 위해서 법개정으로 시선을 돌려서 언플에 이용함. 21 17:58 1,729
343440 기사/뉴스 지드래곤, 악플러에 칼 빼들었다···“강력 법적 대응, 선처 없다”[공식] 9 17:55 369
343439 기사/뉴스 동시접속 9만명…콘서트장 방불케한 '尹선고' 방청 신청 13 17:55 950
343438 기사/뉴스 [단독]깔창 아래 숨겨 가져간 마약, 구치소는 한 달 넘도록 몰랐다 3 17:54 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