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세월호 조롱' '5·18 음모론' 변호사도 윤 대통령 탄핵심판 합류
3,439 28
2025.01.10 19:34
3,439 28

https://youtu.be/JbuQ5ZWXEVA?si=hOgardMQgWJdOuuj





헌법재판소는 차기환 변호사가 지난 9일 위임장을 제출하면서 윤 대통령 측 대리인단이 총 8명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차 변호사는 5·18 민주화 운동,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음모론을 꾸준히 제기해 온 인물입니다.

2012년엔 북한군의 5·18 개입설이 사실이라는 인터넷 매체 기사를 소셜 미디어에 공유했습니다.

민간인 사망자들이 진압군이 쓰는 소총이 아닌 다른 총기 탄알에 맞아 사망했다며 음모론에 힘을 실은 겁니다.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 위원이 된 뒤에도 "'북한군 개입설'을 논의의 장으로 끌고 들어오고 싶다"는 발언을 해 논란이 됐습니다.

세월호 유가족이 요구하는 수사권과 기소권이 포함된 특별법 제정을 강력하게 반대했고, 단식 중인 '유민 아빠' 김영오 씨를 조롱하는 일간베스트 사이트의 글을 공유해 비판을 받았습니다.

2015년 언론에 기고한 칼럼에서도 차 변호사의 시각이 드러납니다.

우리나라에 종북이라 비판 받아 마땅한 세력은 있지만 극우주의자는 없다며, 그런데도 우익 인사들이 극우라는 용어로 매도 당한다고 주장한 겁니다.

윤 대통령은 앞서 '반국가세력'을 언급하면서 계엄 선포의 정당성을 강조했는데, 차 변호사의 평소 인식과도 맥이 닿아 있단 평가가 나옵니다.




[자료출처 아이엠피터뉴스·조선일보]
[영상취재 구본준 김미란 / 영상편집 이지훈]


김혜리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26087?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티빙 오리지널 <내가 죽기 일주일 전> X 더쿠💗 1,2화 시청하고 스페셜 굿즈 받아가세요🎁 42 04.03 39,23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79,6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09,5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50,6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32,8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6,41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2,88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9 20.05.17 6,249,21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6,97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1,91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974 기사/뉴스 '인기가요' 르세라핌 출연 없이 1위 [TV캡처] 3 17:44 129
343973 기사/뉴스 전현무 "5월에 결혼하겠다"... 신부+연도는 미정 (사당귀) 2 17:43 1,027
343972 기사/뉴스 "모든 게 틀어졌다"... 윤석열 정부 3년, 경제성적표 들췄더니 2 17:41 409
343971 기사/뉴스 보아, 이불킥 넘어 커리어킥... 전현무와 취중 스킨십 라방 ‘날벼락’ [스타와치] 51 17:36 2,766
343970 기사/뉴스 ‘폭싹’ 대박 친 아이유, 유튜브 구독자도 1천만 구독자 돌파 겹경사 1 17:35 258
343969 기사/뉴스 [속보] 윤석열 파면 결정에 경찰버스 부순 20대 남성 구속···“도망 염려” 21 17:31 1,249
343968 기사/뉴스 우원식 89표 vs 추미애 80표…국회의장 경선 '9표 차' 39 17:15 3,978
343967 기사/뉴스 '팩트 폭행' 日 "韓, 손흥민 전성기 지났고 유럽파도 적어"... '카타르 WC 이후 약해진 팀' 지적 "올림픽도 탈락 7 17:14 706
343966 기사/뉴스 韓, 황교안처럼 12.3 내란 문건 '대통령기록물'로 지정해 봉인? 20 17:02 1,569
343965 기사/뉴스 [속보] 대구 동구 "추락 산불 진화 헬기 기령 44년…노후 기종" 9 17:00 1,412
343964 기사/뉴스 美 전역에서 약 60만명 모여 트럼프-머스크 반대 시위 "손을 떼라" 5 16:55 869
343963 기사/뉴스 [속보] 안철수 "주 중반 광화문서 출마선언 생각…국민통합 상징" 77 16:47 1,849
343962 기사/뉴스 [尹 파면 후 첫 설문] 국민 50% "임기단축 개헌 반대"…국힘 지지층 58%는 "찬성" 24 16:46 1,550
343961 기사/뉴스 이재명은 ‘헌재가 촉구한 대로, 윤석열과 반대로’ 하면 성공한다 18 16:46 1,510
343960 기사/뉴스 우원식 국회의장 기습 ‘개헌 제안’에 놀란 여론 294 16:43 25,312
343959 기사/뉴스 [속보] 대구서 화재진압 헬기 추락…"조종사 1명 사망한 듯" 12 16:37 1,517
343958 기사/뉴스 휴일 근무 거부한 워킹맘 해고… 대법은 엄마 손 들었다 366 16:24 23,744
343957 기사/뉴스 김상욱 조리돌림... 친윤 의원들 "너 나가" 30 16:19 3,068
343956 기사/뉴스 [2024년 7월 18일 우원식의 행보] 개딸들 또 격노…우원식 '방송4법' 회견에 "협치 말할거면 추미애 의장 됐어야" 5 16:17 1,454
343955 기사/뉴스 [속보] 대구 북구 산불현장서 진화 헬기 추락 조종사 1명 사망 추정 253 16:11 18,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