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세월호 조롱' '5·18 음모론' 변호사도 윤 대통령 탄핵심판 합류
3,383 28
2025.01.10 19:34
3,383 28

https://youtu.be/JbuQ5ZWXEVA?si=hOgardMQgWJdOuuj





헌법재판소는 차기환 변호사가 지난 9일 위임장을 제출하면서 윤 대통령 측 대리인단이 총 8명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차 변호사는 5·18 민주화 운동,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음모론을 꾸준히 제기해 온 인물입니다.

2012년엔 북한군의 5·18 개입설이 사실이라는 인터넷 매체 기사를 소셜 미디어에 공유했습니다.

민간인 사망자들이 진압군이 쓰는 소총이 아닌 다른 총기 탄알에 맞아 사망했다며 음모론에 힘을 실은 겁니다.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 위원이 된 뒤에도 "'북한군 개입설'을 논의의 장으로 끌고 들어오고 싶다"는 발언을 해 논란이 됐습니다.

세월호 유가족이 요구하는 수사권과 기소권이 포함된 특별법 제정을 강력하게 반대했고, 단식 중인 '유민 아빠' 김영오 씨를 조롱하는 일간베스트 사이트의 글을 공유해 비판을 받았습니다.

2015년 언론에 기고한 칼럼에서도 차 변호사의 시각이 드러납니다.

우리나라에 종북이라 비판 받아 마땅한 세력은 있지만 극우주의자는 없다며, 그런데도 우익 인사들이 극우라는 용어로 매도 당한다고 주장한 겁니다.

윤 대통령은 앞서 '반국가세력'을 언급하면서 계엄 선포의 정당성을 강조했는데, 차 변호사의 평소 인식과도 맥이 닿아 있단 평가가 나옵니다.




[자료출처 아이엠피터뉴스·조선일보]
[영상취재 구본준 김미란 / 영상편집 이지훈]


김혜리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26087?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리더스코스메틱x더쿠💟] 치열한 PDRN 시장에 리더스의 등장이라…⭐PDRN 앰플&패드 100명 체험 이벤트 585 03.28 31,8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490,44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088,9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382,95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399,11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27,47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483,1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7 20.05.17 6,173,81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496,8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495,2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2558 기사/뉴스 춘천역 유실 태블릿 주인 찾아주려다…20대 마약 운반책들 덜미 6 02:48 660
342557 기사/뉴스 청송과 영양서 또 잔불 되살아나 '화들짝' … "불안해 잠 못 자" 02:32 431
342556 기사/뉴스 8년 만의 콘서트 마친 지드래곤, 멤버들에 ‘자랑’할 만큼 만족했을까 [D:현장] 2 00:52 1,040
342555 기사/뉴스 영원한 건 절대 없다더니…지드래곤, 73분 지연보다 황당한 라이브 실력 [쿠키 현장] 13 00:41 2,236
342554 기사/뉴스 553억, 희망이 모였다 7 00:39 2,442
342553 기사/뉴스 "임산부 다리 사이에 폭죽을"…사찰서 벌어진 '충격 의식' 결국 유산 18 00:36 5,897
342552 기사/뉴스 금융당국, MG손보 '계약이전' 형태로 정리한다 (미안 확정아닌가봐;;) 14 00:34 1,683
342551 기사/뉴스 마침내 직접 등판 김수현, 기자회견 열지만 질문은 안 받는다 106 00:29 12,977
342550 기사/뉴스 지드래곤, 월드투어 어쩌나… 추위도 못가린 망가진 라이브 (TD현장) [리뷰] 29 03.30 4,959
342549 기사/뉴스 지드래곤, 내년 빅뱅 20주년 완전체 예고 "섹시하게 돌아올 것" [MD현장] 50 03.30 4,029
342548 기사/뉴스 이제 학교서 ‘개구리 해부’ 못한다 514 03.30 40,214
342547 기사/뉴스 "탄원 20만 돌파" vs "노숙투쟁"…탄핵 찬반 진영 이젠 24시간 총력전(종합) 6 03.30 652
342546 기사/뉴스 마침내 직접 등판 김수현, 기자회견 열지만 질문은 안 받는다 28 03.30 3,464
342545 기사/뉴스 일본 오사카에서 앞으로 금지되는 것 - 통화 중 atm 조작 금지 19 03.30 5,869
342544 기사/뉴스 [단독] ‘괴물 산불’ 일으킨 실화자 또 있다...농사용 쓰레기 태우다 화재 15 03.30 2,979
342543 기사/뉴스 "내가 말했잖아! 돌아온다고"…지디, 강풍 뚫은 파워 4 03.30 2,161
342542 기사/뉴스 핫게갔던 5:3, 극단으로 갈린 헌재 가짜뉴스임 ◾◾◾ SBS뉴스 임찬종 해명 뜸 32 03.30 5,436
342541 기사/뉴스 배성재♥김다영 백허그 사진 첫 공개 “서로 사랑하네” (‘미우새’) 8 03.30 6,956
342540 기사/뉴스 김수현 드디어 입 연다…내일(31일) 긴급 기자회견 988 03.30 72,694
342539 기사/뉴스 김의성 “비호감의 정점 법조인 역할 꼭 해보고 싶다” 47 03.30 4,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