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법 형사9단독 강태호 판사는 폭행 혐의로 기소된 A 씨(53)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9일 밝혔다.
또 A씨에게 보호관찰과 함께 폭력 치료 강의 40시간을 수강을 명령했다.
A 씨는 지난해 5월 12일 오전 10시50분쯤 인천 부평구에서 윗집을 찾아가 B 군(18)를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자신의 집 현관문에 ‘집 안에서 담배 냄새가 난다’며 따지는 내용의 쪽지가 붙어 있자 윗집에 사는 B군이 썼다고 생각해 찾아간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폭력 범행으로 선고받은 집행유예 기간에 재차 이 사건을 저질렀다”며 “피해자의 용서도 받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뭔 조선시대 얘기하냐
정신병자가 쓴 글같음 스크롤 내렸다
어우 쉰내~
아닌곳도 있음 취약계층이 주로 있는곳
거기 시설도 취약하고 환경적으로 계선해야됨
아 토나와ㅠ
임대 아파트 위치 좋은곳은 가고싶어도 못가는 마당인데 치마끈을 풀다가 신세를 조져? 뭔 개소리야
노란장판갬성글도 아니고 어휴
지만 임대아파트 살아본 척 하네
저 썰에서 껄떡대는 늙은 영감 포지션인거 티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마저고리 한복입고 다니는 시대인줄 아나 무슨 치마끈 이야기야?
여자한테 조언하고 싶어하는 남자들 왜이렇게 많아? 범죄일으키고 피해주고 다니는 남자들한테나 조언해
뇌가 야동에 쩐 인간이네 드러
씨발
난 가고 싶다고요~~~!!!!!!
여기는 여자까는 글 올라오면 소설이라고 하네 ㅋ
☞377덬 저게 여자까는 '글'로 보이는 니 지능 안쓰럽다ㅋ 소설도 안되는 망상장애랑 같은 뇌를 공유하는구나?
행복주택 살았었는데 사람 안마주치고 즐겁게 잘만 지냈음 다들 열일하느라 마주칠 일도 없거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