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해숙, 송혜교→원빈 엄마 했지만‥원픽은 “라포엠”(불후의 명곡)
4,387 3
2025.01.10 12:25
4,387 3
IYxYOa

KBS2 ‘불후의 명곡’이 2025 푸른 뱀의 해를 희망차게 열어줄 2025 신년기획 4부작의 첫 타자로 데뷔 51주년을 맞이한 명사특집 김해숙 편을 오픈한다.

1월 11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은 ‘2025 신년기획 1탄: 명사 특집 김해숙 편’으로 라포엠, 전유진, 홍이삭, 정지소, 황가람, 임한별, 최대철, 정영주, 몽니, 스윗소로우가 출전한다.


이번 특집은 송혜교, 고 최진실, 최지우, 원빈 등 국내 최고 배우들의 엄마로 출연하며 국민 모두의 엄마로 상처를 어루만지고 웃음을 선사하는 김해숙 편이어서 더욱 특별하다. 김해숙은 드라마와 영화를 아우르는 넘치는 에너지와 시간이 흐르지 않는 젊음으로 감동을 선사해 왔던 터라 그 어느 때보다 시리게 추운 올 새해 안방극장을 따뜻하게 어루만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명사 특집에 나올지 몰랐다고 밝힌 김해숙은 “’불후의 명곡’을 자주 본다”라고 밝히며, “특히 라포엠을 좋아한다”라며 수줍게 고백해 국민 엄마 김해숙과 라포엠의 만남도 기대를 모은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609/0000940821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미친(Positive) 드라마가 돌아왔다! 디즈니+ <간니발> 시즌2 캐릭터 포스터 더쿠 최초 공개! 27 03.26 21,3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442,0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024,4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335,47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315,7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5 21.08.23 6,490,90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455,6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4 20.05.17 6,130,5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6 20.04.30 6,467,9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447,78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1477 기사/뉴스 '세월호 막말' 차명진 2심도 패소…유족 1명당 100만원 배상 5 09:00 497
341476 기사/뉴스 문근영·김향기, 현 소속사와 재계약 "견고한 신뢰 바탕" [공식] 08:56 480
341475 기사/뉴스 조정훈 "이재명, 출마길 열려 신난 얼굴…산불로 힘든 국민 앞 그래도 되나" 38 08:55 1,808
341474 기사/뉴스 넷플릭스 간 '약한영웅' 일냈다..'폭싹 속았수다'도 넘고 전 세계 3위 16 08:52 1,114
341473 기사/뉴스 수지X도경수X정동원, '드림하이' OST 마지막 주자 24 08:51 998
341472 기사/뉴스 “또 다음주야?” 늘어지는 탄핵 선고 “골이 아파요” [세상&] 17 08:48 699
341471 기사/뉴스 야속한 '찔끔 비예보'…경북산불, 헬기투입 진화작업 재개 3 08:47 404
341470 기사/뉴스 '♥김민재' 최유라, 남편 따라 김재중 소속사에 새 둥지 [공식] 1 08:46 2,422
341469 기사/뉴스 국회의원 10명 중 8명, 불경기에도 재산 늘었다 5 08:45 537
341468 기사/뉴스 지원부족이 산불 키웠나…기획재정부가 예산 편성을 반대. 헬기 국비지원·진화대 수당 없었다 27 08:43 971
341467 기사/뉴스 EBS 간부 52명 사퇴 반발 "신동호 사장 인정 못해..정체성 훼손"[전문] 9 08:42 692
341466 기사/뉴스 윤상현 “이재명 2심 재판관 이름 흑역사의 주역으로 남을 것” 51 08:41 1,249
341465 기사/뉴스 전한길에 '쓰레기'라 한 친구…과거 "조국 딸 입학 정상" 발언 재조명 15 08:40 1,581
341464 기사/뉴스 ‘입산자 담뱃불 추정’…임야 3㏊ 태운 순창군 산불 20 08:39 1,637
341463 기사/뉴스 영덕 진화율 10% 불과…‘약한 비 이용’ 오늘 ‘주불 진화’ 총력전(종합) 2 08:38 471
341462 기사/뉴스 "이병헌·유아인, 연기 파티"...'승부', 첫날 박스오피스 1위 14 08:35 747
341461 기사/뉴스 "에스엠, 자회사 교통정리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목표가↑"-한국 6 08:26 940
341460 기사/뉴스 [속보]트럼프 "내달 2일 모든 나라 대상 상호관세 부과…우리는 매우 관대하게 할 것" 10 08:26 1,187
341459 기사/뉴스 무주 부남면서 전기누전 추정 산불…현재 진화중 7 08:25 1,374
341458 기사/뉴스 TXT 범규, 오늘 'Panic' 발표…"마음 위로하는 곡 되길"[일문일답] 1 08:22 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