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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백골단

무명의 더쿠 | 01-10 | 조회 수 3851
DCAKdo



윤석열 대통령의 변호인단은 "지금의 혼란이 극복되면 대통령의 계엄이 성공한 것"이라고 말하는가 하면 윤 대통령을 체포하려고 시도하는 현 상황이 잘못되면 내전으로까지 갈 수 있다고 협박성 경고를 하기도 했다.

게다가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은 '백골단'이라 불리며 윤 대통령 체포 반대 집회를 벌였던 '반공청년단'의 국회 기자회견을 주선하기도 했다.

자신의 정치적 생존과 욕망을 위해 어두운 과거사의 망령을 불러내고 있다.




박순찬 


https://omn.kr/2bt3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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