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샤이니 키, 母 마지막 퇴근길 함께 "감격스러워"(나혼산)
4,951 9
2025.01.10 11:59
4,951 9
FswzvH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늘(1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키가 어머니의 퇴임식을 위해 서프라이즈 파티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키와 어머니는 마지막 퇴근을 준비한다. 그동안 함께했던 어머니의 동료 직원들과 함께 인사를 나누고 병원을 나선 두 사람. 키는 마지막까지 어머니의 퇴임을 아쉬워하고 슬퍼하며 배웅하는 이들과 이별의 인사를 나누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며 다시 한번 뭉클함을 느낀다.


병원을 벗어나자, 키의 어머니는 “마지막 퇴근길을 아들하고 함께하다니 감격스럽다”라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이에 키는 “내가 더 실감이 안 난다”라며 어릴 적 추억을 소환하고, 어머니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


결혼과 육아를 하면서 간호사로 교대 근무까지, 힘들게 직장 생활을 해오면서도 지금까지 놓지 않은 어머니의 모습에 키는 “대단하다는 말 밖에..”라며 존경의 마음을 밝힌다. 어머니는 “엄마가 직장 생활을 하느라 못 챙겨줘서 섭섭한 것은 없었어?”라며 키의 마음을 묻는데, 과연 ‘아들’ 키는 어떤 대답을 했을지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키가 준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보고 감동한 어머니의 모습도 포착됐다. “이런 아들이 어딨어~”라며 감동해 키의 품에 안긴 어머니와 어머니의 어깨를 안고 토닥이는 ‘아들’ 키의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키는 어머니를 위한 특별한 선물과 편지도 전한다. 이어 할머니의 맛을 되살린 키 표 ‘게 간장조림’도 드디어 오픈한다. 약 20년 만에 맛보는 ‘게 간장조림’ 맛에 어머니는 어떤 반응을 보일지 기대가 쏠린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MBC



https://v.daum.net/v/20250110085010747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짜파게티에 얼얼한 마라맛을 더하다! 농심 마라짜파게티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41 03.26 19,16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442,0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023,8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335,47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315,7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5 21.08.23 6,490,90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455,6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4 20.05.17 6,130,5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6 20.04.30 6,467,9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447,78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1473 기사/뉴스 수지X도경수X정동원, '드림하이' OST 마지막 주자 08:51 56
341472 기사/뉴스 “또 다음주야?” 늘어지는 탄핵 선고 “골이 아파요” [세상&] 7 08:48 195
341471 기사/뉴스 야속한 '찔끔 비예보'…경북산불, 헬기투입 진화작업 재개 1 08:47 144
341470 기사/뉴스 '♥김민재' 최유라, 남편 따라 김재중 소속사에 새 둥지 [공식] 1 08:46 806
341469 기사/뉴스 국회의원 10명 중 8명, 불경기에도 재산 늘었다 2 08:45 212
341468 기사/뉴스 지원부족이 산불 키웠나…기획재정부가 예산 편성을 반대. 헬기 국비지원·진화대 수당 없었다 15 08:43 532
341467 기사/뉴스 EBS 간부 52명 사퇴 반발 "신동호 사장 인정 못해..정체성 훼손"[전문] 3 08:42 419
341466 기사/뉴스 윤상현 “이재명 2심 재판관 이름 흑역사의 주역으로 남을 것” 41 08:41 779
341465 기사/뉴스 전한길에 '쓰레기'라 한 친구…과거 "조국 딸 입학 정상" 발언 재조명 8 08:40 885
341464 기사/뉴스 ‘입산자 담뱃불 추정’…임야 3㏊ 태운 순창군 산불 16 08:39 1,192
341463 기사/뉴스 영덕 진화율 10% 불과…‘약한 비 이용’ 오늘 ‘주불 진화’ 총력전(종합) 2 08:38 323
341462 기사/뉴스 "이병헌·유아인, 연기 파티"...'승부', 첫날 박스오피스 1위 10 08:35 553
341461 기사/뉴스 "에스엠, 자회사 교통정리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목표가↑"-한국 6 08:26 803
341460 기사/뉴스 [속보]트럼프 "내달 2일 모든 나라 대상 상호관세 부과…우리는 매우 관대하게 할 것" 10 08:26 1,061
341459 기사/뉴스 무주 부남면서 전기누전 추정 산불…현재 진화중 7 08:25 1,235
341458 기사/뉴스 TXT 범규, 오늘 'Panic' 발표…"마음 위로하는 곡 되길"[일문일답] 1 08:22 235
341457 기사/뉴스 탈모·반려견 장례까지 챙긴다… ‘요즘 신입’ 사로잡는 대기업 복지 14 08:20 1,394
341456 기사/뉴스 "이젠 땅 꺼지는 것까지 걱정해야 하나" 2 08:18 1,440
341455 기사/뉴스 "산불 현장투입, 여직원 많아 어렵다"…'혐오의 불'까지 붙인 시장님 52 08:18 2,880
341454 기사/뉴스 NCT 마크, 산불 피해 돕기 1억원 기부 73 08:17 1,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