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대국민사과 거부' 김문수로 보수 결집? '차기 선호도' 이재명 이어 2위 등극 [한국갤럽]
17,521 372
2025.01.10 11:25
17,521 372

조기 대선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압도적 격차로 선두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이 대표에 대항할 주자로는 범여권에서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홍준표 대구시장 등을 꺾고 급부상했다.

한국갤럽이 1월7~9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32%를 얻어 전체 1위로 나타났다. 이어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8%로 2위에 올랐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6%, 홍준표 대구시장 5%, 오세훈 서울시장 3%를 기록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각각 2%, 우원식 국회의장‧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각각 1% 순으로 이어졌다. '의견 유보'는 33%였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선 이재명 대표가 75%로 압도적이었다.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선 김문수 장관이 20%를 얻어 10% 안팎의 지지율을 기록한 홍준표·한동훈·오세훈 세 주자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질렀다. 스스로 보수 성향이라고 밝힌 응답층에서도 김 장관이 19%를 얻어 다른 여권 후보들에 우세했다.

한국갤럽은 "김문수 장관이 여권 지지층에서 가장 주목받기는 처음"이라며 "그는 고용노동부 장관 취임 직후인 지난해 9월, 8년여 만에 장래 정치 지도자로 언급됐고 이후 계속 이름 올랐다"고 설명했다. 한편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여권에서 가장 주목받아온 한동훈 전 대표는 윤 대통령 탄핵안 가결·당 대표 사퇴 후 한 자릿수로 떨어져 고전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6/0000095130?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37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스쁘아X더쿠] ✨브로우 맛집 신상✨ NEW 더브로우 컬러 픽싱 카라 페이크 블리치 체험 이벤트 243 01.09 25,2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2,8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4,674,9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8,266,6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핫게 중계 공지 주의] 20.04.29 26,827,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1 21.08.23 5,788,03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0 20.09.29 4,749,76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66 20.05.17 5,344,1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89 20.04.30 5,794,26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0,623,29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28478 기사/뉴스 ‘푸른색→붉은색 좌석 교체’ 끝까지 막무가내식···김두겸 울산시장님, 19경기 ‘35만 3천615명’ 찾은 문수구장은 매번 뜨거웠습니다 14 17:22 446
328477 기사/뉴스 정경심 "남편 영치금으로 조국다방 엽니다" 4 17:20 1,092
328476 기사/뉴스 여에스더 “父, 故김대중 돕다 정보부 끌려가…국외 추방도” 17 17:18 1,673
328475 기사/뉴스 빌리프랩 "민희진, 아일릿에 좌표찍기 공격..표절? 태권도 품새처럼 이해해야" 64 17:11 1,666
328474 기사/뉴스 "전공의에 미안" 최 대행 첫 사과…의대 정원엔 "제로베이스 협의" 11 17:10 882
328473 기사/뉴스 울산 버스 “개편 아니라 개악”…곳곳에서 불편 호소 15 17:09 512
328472 기사/뉴스 산다라박·첸·모모랜드 혜빈·박우진·방예담, 한국·필리핀 합작 글로벌 오디션 출격 2 17:09 460
328471 기사/뉴스 민주, '비상계엄 옹호' 유튜버 6인 내란선전 혐의 고발 78 17:06 1,472
328470 기사/뉴스 울산 “버스 타느라 매일이 곤욕” vs “적응에 시간 필요” 24 17:00 1,534
328469 기사/뉴스 [단독] 고객짐 두고 뜬 대한항공… "탑재공간 부족 했다(?)" 173 16:59 14,124
328468 기사/뉴스 재산이 70억인데 버티다…'악성 체납자' 교도소 첫 감치 15 16:58 2,329
328467 기사/뉴스 [단독] 최상목 권한대행, 박종준 경호처장 사직서 수리…경호처, 차장 대행체제 37 16:51 1,876
328466 기사/뉴스 ‘붉은색 포함’ 울산 문수구장 관중석 변경…홈 팬 반발 10 16:50 795
328465 기사/뉴스 이주호 “전공의 포고령 유감…사직 전공의, 복귀땐 입영 연기” 12 16:40 957
328464 기사/뉴스 [속보] 최상목 “현행 법률 체계로 체포영장 갈등 해결 어려워···특검법 마련해달라” 341 16:39 10,423
328463 기사/뉴스 빌리프랩 "민희진, 허위사실 유포로 아일릿 앨범 성적↓+광고 무산=손해액 20억 원" 303 16:37 9,117
328462 기사/뉴스 미녀와 얼짱 조합 좋다…송혜교, 강민경 유튜브 출연 4 16:34 1,899
328461 기사/뉴스 교사 대상 수백건 불법촬영 고교생들, 경찰 수사 12 16:33 1,112
328460 기사/뉴스 "양치할 때 물로 몇 번 헹궈야 하는지 아십니까?" 43 16:33 6,015
328459 기사/뉴스 복지부 "2026학년도 의대 정원도 2000명 증원" 37 16:30 1,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