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하얼빈’은 훨훨 나는데…송중기 ‘보고타’, 박스오피스 5위 추락
무명의 더쿠
|
01-10 |
조회 수 5602


극장가에서 현빈과 송중기의 희비가 엇갈렸다.
10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현빈 주연 영화 ‘하얼빈’은 전날 4만 485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387만 2434명을 달성했다.
680만 명으로 알려져 있는 ‘하얼빈’의 손익분기점도 손쉽게 넘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지난달 24일 개봉한 ‘하얼빈’은 상영한 지 17일 째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고, 앞으로 다가올 설날 연휴 특수 등을 고려하면 200만 명은 충분히 동원할 만한 저력이 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송중기가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의 박스오피스 순위는 5위로 떨어졌다. ‘보고타’는 전날 1만 명도 채 되지 않은 6104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36만 2308명이 됐다.
ㄴㅇㄴ
왜 아직 ㅜㅜ
나자나ㅠㅠ
ㄴㅇㄴ ㅠ
ㅆㅂ 꿀잠좀 자보자
ㄴㅇㄴ
너무 정신이 없어서 불안하다가 여기오면 내가 정상이구나하게됨
ㄴㅇㄴ
ㄴㅇㄴㅋㅋㅋ
긘깐.. 전국민 불면증 챌린지냐고!!!!!
ㅋㅋㅋㅋㅋㅋ
이제 슬슬 정리 좀 하자
ㅅㅂ 나도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아직이냐고...
아 웃프네 ㅋㅋㅋ 잠좀자게해줘요 씨발
진짜 내란수괴랑 공범, 내란당한테 정신적 피해 보상 청구하고 싶음
ㅋㅋㅋㅋㅋㅋㅋㅋ
☞326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난데
ㄴㅇㄴ
계엄 이후로 내가 저래 ㅅㅂ 하루도 잠을 안 끊고 푹 자 본 날이 없어
어제 보고 저장했는데, 민형배 의원님 나랑 같은 마음이었구나
내란성불면증 어쩔거야 진짜
ㄴㅇㄴ
ㄴㅇㄴ 눈 뜨면 젤 먼저 확인한다고 ㅠㅠ
나야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