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풀무원 '지구식단 이슬만두', 냉동만두 최초 '글루텐 프리' 인증
4,548 13
2025.01.10 11:11
4,548 13
dqBjSl

[서울=뉴시스] 풀무원의 식물성 지향 식품 브랜드 '풀무원지구식단'의 대표 제품 '이슬만두'가 글루텐 프리(Gluten-free) 인증을 획득했다. (사진= 풀무원 제공)





[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풀무원의 식물성 지향 식품 브랜드 '풀무원지구식단'의 대표 제품인 '이슬만두'가 글루텐 프리(Gluten-free) 인증을 받았다.


풀무원식품은 밀가루 대신 쌀가루와 타피오카 전분으로 만든 만두피에 식물성 원료만으로 속을 채운 식물성 만두 '풀무원지구식단 이슬만두'가 지난달 26일 시판 냉동만두로는 처음으로 한국쌀가공식품협회의 '글루텐 프리' 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밀가루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식물성 원료로 만든 '풀무원지구식단 이슬만두'는 지난해 3월 첫 출시 직후부터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만두로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재구매가 활발하게 일어나면서 2024년 지구식단 식물성 만두 제품군 매출액(11월 누계)이 전년 동기 대비 151.7%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번에 글루텐 프리 인증을 받으면서 제품 패키지에 '밀가루 0% 글루텐 프리' 엠블럼을 추가해 맛있고 건강한 식단을 원하는 소비자가 제품 특징을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택할 수 있게 했다.


풀무원지구식단 이슬만두 2종(부추새송이, 직화불고기맛)에 사용된 만두피는 쌀가루와 타피오카 전분으로 만들어 이슬처럼 투명하면서 쫀득한 식감을 살렸다.


풀무원식품 관계자는 "풀무원지구식단의 식물성 간편식 카테고리는 시장 규모가 크고 소비자에게 가장 친숙한 만두를 중심으로 전체 사업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며 "국내외로 주목받는 글루텐 프리 등 제품 라인업 다양화를 통해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부합하는 이점을 소비자에게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50110081853004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x더쿠💓] 말랑 말랑 젤리 립? 💋 NEW슈가 컬러링 젤리 립밤💋 사전 체험 이벤트 325 03.28 16,2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464,4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063,04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367,6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364,11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06,2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468,5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7 20.05.17 6,143,96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485,6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475,8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2289 기사/뉴스 대형 산불은 간첩 소행? 전한길, 근거도 없이 '음모론' 14 08:43 544
342288 기사/뉴스 '약한 영웅' 넷플릭스에 보냈지만…웨이브도 웃었다 08:43 589
342287 기사/뉴스 박지원 "'尹 탄핵', 헌재의 잘못된 결정과 선고 지연은 폭동으로 이어질 수도 있어" 08:41 182
342286 기사/뉴스 '파기자판' 썼다가 삭제...이낙연 "이재명 재판, 대법원이 신속 정리해야" 12 08:40 593
342285 기사/뉴스 이제훈, 산불 피해 성금 1억원 기부 “일상 복귀에 도움되길” [공식] 3 08:39 183
342284 기사/뉴스 “아직 밑바닥 아니었나?”…혼돈의 한국, ‘0%대 성장’ 최악 전망 나왔다 1 08:38 184
342283 기사/뉴스 법원, “대북전단 살포 막아선 안돼” 가처분 항소도 기각 5 08:36 386
342282 기사/뉴스 [산불 실시간 현황] 경북 안동 이어 의성도 산불 부분 재발화…헬기 6대 투입 3 08:35 409
342281 기사/뉴스 “헌재, 더는 파국으로 몰면 안 돼”… 퇴원한 김경수, 조속히 ‘尹파면’ 촉구 1 08:32 293
342280 기사/뉴스 4월 탄핵 선고 3가지 시나리오…윤석열 파면·복귀, 아니면 헌재 불능 10 08:30 793
342279 기사/뉴스 [속보] 경북 의성군 신평면 등 일부 지역 부분 재발화…헬기 6대 투입 18 08:23 1,100
342278 기사/뉴스 박지원 "헌재 조속선고 않으면 폭동 가능성, 불임정부까지…모든 책임 헌재" 9 08:21 716
342277 기사/뉴스 검찰, 뇌물 수수 혐의 관련 문재인 전 대통령 소환통보 143 08:20 5,794
342276 기사/뉴스 재판관 퇴임까지 3주…4월 18일이 '마지노선' 8 08:19 396
342275 기사/뉴스 野 "헌재 1일까지 선고 않을 경우 한덕수 탄핵, 재판관 임기연장법 등 대비책" 10 08:18 634
342274 기사/뉴스 황민현, 산불 피해 성금 5천만원 기부 “하루빨리 일상 회복되길” [공식] 19 08:14 494
342273 기사/뉴스 [단독] 근로장려금 대수술 시동…'돈'보다 '일하게' 한다 32 08:09 2,680
342272 기사/뉴스 광고·협찬 받고 '#선물'…SNS '뒷광고' 2만건 넘게 적발·시정 6 08:00 1,367
342271 기사/뉴스 [단독] 한예슬 기사에 ‘날라리, 양아치’ 악플 무죄로 뒤집혔다 [세상&] 166 07:58 14,389
342270 기사/뉴스 [속보] 안동서 산불 재발화…헬기 6대 투입, 진화 중 18 07:52 2,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