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여성 약자 위한 공간 서울서 사라져···오세훈 성평등 정책 퇴행 논란
4,643 18
2025.01.10 10:53
4,643 18

가족 구성원 '어머니' 중심으로 재편
野 "약자와의 동행 정치적 구호 전락"

9일 여성경제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오 시장이 보궐선거로 취임한 2022년 이후 현재까지 서울시 여성 관련 정책에 각종 잡음이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남녀 차별이나 직장 내 성희롱으로 피해받는 '여성 약자'들이 갈 곳이 없어지고 결혼해 가정을 꾸린 '가족 구성원으로서의 어머니' 역할만 부각되는 모습이다.

서울시는 과거 여성가족정책실을 중심으로 성평등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며 최초의 시도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켰고 이는 한동안 타 지자체들의 벤치마킹 대상이 됐다. 그러나 2021년 재보궐 선거 이후 만 3년여간 조직 구조 변경, 업무 축소, 시설과 기관 폐쇄, 예산 삭감 등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이 여파로 여성역사공유공간 서울여담재, 서울직장성희롱성폭력예방센터, 성평등활동지원센터, 국내 유일 여성 공예 창업시설 서울여성공예센터 등이 서울시의 일방적 통보로 인해 갑작스럽게 사업이 종료되거나 폐관됐다.

https://www.womaneconom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9827

 

여자는 아무튼 도태남들이랑 결혼해서 애나 낳아라?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킨💚] 약손명가 에스테틱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모공 관리의 끝판왕 <필킨 포어솔루션 세럼, 패드 2종> 100명 체험 이벤트 499 04.03 44,8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80,3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14,58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51,9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38,7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6,41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5,00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9 20.05.17 6,252,0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8,4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4,6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931 기사/뉴스 [단독] 민주당 “경선투표는 온라인 100%로, 현장투표 검토 안해…경선 룰 이번주 확정”… 공정성 논란 불가피…김두관 전 의원 반발 57 21:06 2,014
343930 기사/뉴스 美의원 "트럼프 관세, 한중일 장관 악수하게 만들어…충격적 장면" 4 21:05 578
343929 기사/뉴스 포브스,제이홉 LA공연 "마스터피스"격찬 5 21:05 469
343928 기사/뉴스 우원식 개헌제안에 국민의힘 "이재명 대표가 직접 답해야 한다" 45 21:04 1,397
343927 기사/뉴스 ‘윤석열 파면’ 아쉽기만 한 일본…“훌륭한 대통령이었는데” 76 20:58 1,269
343926 기사/뉴스 우원식 개헌 제안에…정청래 “국회의장 놀이 중단” 19 20:56 2,223
343925 기사/뉴스 오늘 MBC 뉴스데스크 앵커 클로징 멘트🗞️ 3 20:50 3,450
343924 기사/뉴스 ‘미키17’ 1170억원 손실... 개봉 한달 만에 안방행 28 20:48 2,733
343923 기사/뉴스 국민 64% “尹탄핵심판은 잘 된 결정”…매경·MBN 여론조사 봤더니 8 20:47 932
343922 기사/뉴스 [단독] 국회 개헌자문위 "국가 원수 지위 없애 제왕적 대통령제 해소" 524 20:30 13,035
343921 기사/뉴스 尹파면후 공고해진 '李독주' 누구와 붙어도 압도적 승리 19 20:30 925
343920 기사/뉴스 우원식 개헌 기자회견으로 신난 국짐이랑 언론 351 20:09 27,779
343919 기사/뉴스 박해수 신민아의 '악연', 아이유 박보검의 '폭싹'보다 높은 관심 9 20:09 1,508
343918 기사/뉴스 한덕수, 8일 국무회의서 ‘6월3일 대선’ 확정할 듯 3 20:07 888
343917 기사/뉴스 영국 총리가 '무료 배포' 지시한 10대 드라마... 어른은 모른다 4 20:00 2,408
343916 기사/뉴스 당진서 승용차 트렁크에 대형견 목 매달고 질주…“미동 않고 질질 끌려가” 38 19:58 2,202
343915 기사/뉴스 일각에선 청와대 개방을 이유로 문재인 전 대통령을 퇴임 하루 전에 청와대에서 내보냈던 일화까지 재소환되며 “당장 방을 빼라”는 격앙된 반응도 나옵니다. 43 19:56 1,749
343914 기사/뉴스 국민의힘 "윤 메시지, 국민 사랑 취지"...일부, 탈당 주장 9 19:48 1,105
343913 기사/뉴스 "한국, 지옥의 나라로 내디뎠다"…日 우익 신문의 '황당 주장' 121 19:40 5,818
343912 기사/뉴스 미국 한국 염전노예로 생산한 태평염전(국내 최대염전) 소금 수입 안 하기로함 93 19:35 13,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