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엑소 도경수, 70인분 밥 짓다 눈물···이광수, 행주로 닦아줘('콩콩밥밥')
7,112 28
2025.01.09 22:46
7,112 28

OXbpBX


[OSEN=오세진 기자]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 도경수가 양파를 까다가 눈물을 흘렸다.

9일 첫 방영한 tvN 목 예능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이하 ‘콩콩밥밥’)에서는 구내 식당 의뢰를 받아 사흘간 요리를 하게 된 이광수와 도경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뜬금없이, 순식간에 요리를 하게 된 도경수와 이광수. 도경수는 차분함을 유지하다가 나영석의 회사 70여 명의 밥을 지어야 한다는 사실을 듣고 아찔해했다. 그러나 당황할 시간이 없었다. 점심시간 게시가 3시간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 도경수와 이광수는 머리를 싸매며 점심 메뉴로 카레, 시금치무침, 감자달걀국을 정했다.

수준급 요리 실력을 가졌다고 알려진 도경수는 장을 보자마자 재료를 손질하느라 여념이 없었다. 양파를 썰기 시작한 도경수의 커다랗고 잘생긴 눈에는 눈물이 대롱대롱 고였고, 이광수는 "너 눈물나"라고 말하면서 행주로 도경수의 얼굴을 닦아 웃음을 안겼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9/0005224285

목록 스크랩 (0)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티빙 오리지널 <내가 죽기 일주일 전> X 더쿠💗 1,2화 시청하고 스페셜 굿즈 받아가세요🎁 18 04.03 12,2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44,33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58,3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9,81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90,4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1,5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9,7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23,40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0,02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52,1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505 기사/뉴스 '폭싹 속았수다' 이 정도였어? 넷플릭스, 2년 만에 이용자수 최다 10:36 116
343504 기사/뉴스 [속보] 군사법원,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 보석 허가, 증거인멸 하지 않겠다 조건으로 오늘 석방 25 10:35 1,193
343503 기사/뉴스 [속보]군사법원, 4일 오전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 보석집행 90 10:34 3,663
343502 기사/뉴스 야놀자 "연간 거래액 100조 도전…글로벌 상장 추진" 10:34 41
343501 기사/뉴스 [속보] 尹대통령 대리인단도 헌재 도착…"현명한 판단 기대" 19 10:30 1,178
343500 기사/뉴스 제주 4.3사건 생존자 인터뷰 - "71년 지났지만 죽은 내 아기들을 어찌잊나" 24 10:26 1,082
343499 기사/뉴스 유한킴벌리, 여름철 맞춤형 생리대 확장…'화이트 스테이쿨' 출시 7 10:26 1,074
343498 기사/뉴스 [단독] 뉴진스 부모 사이 균열?… 일부 부모 전속계약 해지 ‘반대’ 정황 274 10:22 15,441
343497 기사/뉴스 [국내축구]수원 삼성, 저출생 문제 해결 위한 '본투비 블루윙즈' 캠페인… 신생아 키트 제공 6 10:22 610
343496 기사/뉴스 간판도 없는 ‘전한길뉴스’ 용산 사무실 ‘휑’…중국인 회사도 같은 곳에 서류상 존재 12 10:16 1,808
343495 기사/뉴스 [속보] 윤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앞두고 환율 1,430원대로 하락 36 10:16 3,618
343494 기사/뉴스 웬디·예리, 11년 몸담은 SM과 결별 "레드벨벳 활동은 유지" [공식입장 전문] 20 10:13 2,602
343493 기사/뉴스 尹탄핵 심판 결과 예측… 김재원 "4대 4 기각" vs 이건태 "8대 0 파면" 15 10:13 2,347
343492 기사/뉴스 ‘레시피 대마왕’ 류수영X15년 연속 미쉐린 셰프 파브리, 첫 ‘길바닥 밥장사’ 도전..관전 포인트 1 10:11 294
343491 기사/뉴스 [속보] 헌법재판관 전원 출근 완료… 9시30분 최종 평의 13 09:51 2,349
343490 기사/뉴스 고율 관세에 ‘약달러 충격’…환율 1448원으로 급락 출발 3 09:47 1,833
343489 기사/뉴스 [단독] 교제폭력 피해자가 살인자로…31번 신고에도 보호받지 못했다 170 09:46 12,735
343488 기사/뉴스  '尹 운명' 결심한 재판관들.. 출근길 표정 봤더니 (2025.04.04/MBC뉴스) 6 09:44 2,989
343487 기사/뉴스 [단독] '리얼' 감독 교체 진짜 이유 보니…'설리 노출' 관련 없다 9 09:44 2,837
343486 기사/뉴스 ‘박서진 동생’ 효정 “사람들 거친 행동·비난 상처”(‘살림남’) 6 09:44 1,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