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슛돌이 1기, 선생님→'슈스케' 출연까지…김종국도 놀란 근황 [종합]
7,320 13
2025.01.09 22:33
7,320 13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이날 김종국은 "당시에는 축구 인기가 이정도는 아니었다. 축구 좋아하는 연예인이라고 해서 저를 택하셨다"며 "오랜만에 아이들 근황을 보면 좋을 거 같아서 이렇게 진행하게 됐다"고 KBS '날아라 슛돌이' 1기 출연자들과 만남을 예고했다. 


김종국은 "태훈이와는 같은 축구팀에 있다. 민호는  '슈퍼스타K'에 출연해서 그때 만났었다"며 "태훈이는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얼마전까지 일본에서 축구 생활을 했다가 지금은 FC안양에서 통역 일을 하고 있다가 승격했다"고 설명했다.



VQXHTX



이어 오지우는 "이번 연도에 석사 졸업을 하고 문화유산, 문화재 보존 처리 관련 업체에서 일하게 됐다"며 근황을 전했다. 


김종국은 "민호도 고등학교 때까지 축구를 했다. 지금은 지도자를 준비하고 있다"고 소개했고, 조민호는 "석사 교육대학원을 준비해서 체육교육을 하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 



fEsSny



진현우는 "교육대학교 다니다가 졸업하고 선생님으로 2년 생활하고 지금 공군에 있다"며 "전역하고 바로 다음날 복직한다"고 말했다. 


슛돌이 친구들은 "당시 TV를 보지 못하게 했다. 그래서 우리가 방송에 나오는 줄 몰랐다. 그냥 놀러다니는 줄 알았다"고 했다. 



사진 = 유튜브 '짐종국' 


명희숙 기자



https://v.daum.net/v/20250109212219321




https://youtu.be/TGI_ll3OM20?si=0TXX7-EMxtSffg9U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702 04.02 57,2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82,2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15,6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53,4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41,6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6,41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5,00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90 20.05.17 6,252,0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9,77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6,8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945 기사/뉴스 尹 파면 후 헌재 '개점휴업' 위기…마은혁 임명 대선 후로 밀리나 11 04.06 841
343944 기사/뉴스 김상혁, 母 남친에 23억 사기당했다.."집 두 채 팔고, 15평 집서 생활" ('살림남') 36 04.06 5,409
343943 기사/뉴스 "결혼식 축가 누구길래" 김종민, 축가 섭외해준 딘딘에 '쩔쩔' (1박2일) [종합] 2 04.06 1,590
343942 기사/뉴스 논란의 김수현, '굿데이' 완벽 편집 '흔적조차 없었다' 13 04.06 2,288
343941 기사/뉴스 '최상목 쪽지'도 인정한 헌재…'국헌 문란' 입증할 핵심 증거 04.06 609
343940 기사/뉴스 “신혼집도 겨우했는데”…2천만원 명품시계 해달라는 새 신랑에 ‘파혼 30 04.06 4,717
343939 기사/뉴스 조두순, 하교 시간대 재차 거주지 무단 이탈 46 04.06 4,281
343938 기사/뉴스 부산 남천동 삼익비치 99층 재건축 무산 16 04.06 3,816
343937 기사/뉴스 개헌 치고 나오는 국민의힘 "4년 중임제 (총리 강화 등) 원포인트 개헌 추진" (우원식 긴급 기자회견 전에 나온 기사) 38 04.06 1,964
343936 기사/뉴스 민주당 지도부, 우 의장 개헌 제안에 잇따라 "탄핵 수습이 우선" 31 04.06 2,277
343935 기사/뉴스 '응원봉' 파면 촉구...여성 참여 두드러져 5 04.06 1,302
343934 기사/뉴스 뿔난 이승엽 감독, 롯데전서 항의하다 퇴장…시즌 1호 사령탑 퇴장 1 04.06 1,164
343933 기사/뉴스 샤이니 키, 럭셔리 새집 어디?…한강뷰에 테라스까지[누구집] 6 04.06 2,031
343932 기사/뉴스 윤 부부, 사흘째 '조용한' 관저에…"퇴거 계획 통보받은 바 없다" 349 04.06 21,741
343931 기사/뉴스 이재명이 정대철의 개헌론에 동의했다는건 사실이 아님 13 04.06 3,247
343930 기사/뉴스 ❗️봉인 풀린 수사들‥선거법 공소시효 4개월 남아 ❗️ >> 국힘 400억 토해낼까? 37 04.06 1,952
343929 기사/뉴스 당진서 승용차 트렁크에 대형견 목 매달고 질주…“미동 않고 질질 끌려가” 27 04.06 2,487
343928 기사/뉴스 [단독] 민주당 “경선투표는 온라인 100%로, 현장투표 검토 안해…경선 룰 이번주 확정”… 공정성 논란 불가피…김두관 전 의원 반발 335 04.06 24,038
343927 기사/뉴스 美의원 "트럼프 관세, 한중일 장관 악수하게 만들어…충격적 장면" 4 04.06 1,722
343926 기사/뉴스 포브스,제이홉 LA공연 "마스터피스"격찬 25 04.06 1,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