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국민의힘 원외 60여명 '탄핵반대 모임' 결성 "매일 관저 앞 지킨다"
4,850 51
2025.01.09 19:04
4,850 51

국민의힘 원외 당협위원장들이 '탄핵반대 모임'을 결성하고,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유효 기간이 끝날 때까지, 매일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 모이기로 했습니다.


현재까지 '탄핵반대 모임'에 참여한 당협위원장은 68명으로, 인천 계양 을 당협위원장인 원희룡 전 국토부장관과 대통령 호위무사로 불린 이용 전 의원, 조해진 전 의원 등도 모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간사는 국민의힘 사무총장을 지낸 김선동 서울 도봉을 당협위원장이, 고문은 국회부의장을 지낸 심재철 경기 안양 동안을 당협위원장이 맡기로 했습니다.



고재민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399077?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5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믹순X더쿠🌞] 피부는 촉촉, 메이크업은 밀림 없는 #콩선세럼 체험 (100인) 324 04.05 18,3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79,6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09,5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50,6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32,8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3,56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2,88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9 20.05.17 6,249,21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5,63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1,33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969 기사/뉴스 美 전역에서 약 60만명 모여 트럼프-머스크 반대 시위 "손을 떼라" 1 16:55 123
343968 기사/뉴스 [속보] 안철수 "주 중반 광화문서 출마선언 생각…국민통합 상징" 59 16:47 1,177
343967 기사/뉴스 [尹 파면 후 첫 설문] 국민 50% "임기단축 개헌 반대"…국힘 지지층 58%는 "찬성" 18 16:46 1,043
343966 기사/뉴스 이재명은 ‘헌재가 촉구한 대로, 윤석열과 반대로’ 하면 성공한다 13 16:46 947
343965 기사/뉴스 우원식 국회의장 기습 ‘개헌 제안’에 놀란 여론 177 16:43 10,983
343964 기사/뉴스 [속보] 대구서 화재진압 헬기 추락…"조종사 1명 사망한 듯" 11 16:37 1,028
343963 기사/뉴스 휴일 근무 거부한 워킹맘 해고… 대법은 엄마 손 들었다 203 16:24 13,430
343962 기사/뉴스 김상욱 조리돌림... 친윤 의원들 "너 나가" 29 16:19 2,610
343961 기사/뉴스 [2024년 7월 18일 우원식의 행보] 개딸들 또 격노…우원식 '방송4법' 회견에 "협치 말할거면 추미애 의장 됐어야" 5 16:17 1,232
343960 기사/뉴스 [속보] 대구 북구 산불현장서 진화 헬기 추락 조종사 1명 사망 추정 218 16:11 14,370
343959 기사/뉴스 AI가 아직 인간을 이길 수 없는 이유 6 15:57 2,639
343958 기사/뉴스 오세훈, 전략적 침묵?…사퇴 아닌 휴가 내고 당내 경선 나갈 듯 290 15:50 10,178
343957 기사/뉴스 이정후 3안타 폭발…경기 MVP 선정 5 15:40 936
343956 기사/뉴스 [단독] 미, 한국 최대 염전 소금 ‘수입 금지’…강제노동 이유 4 15:38 1,520
343955 기사/뉴스 [尹 파면 후 첫 설문]국민 10명 중 8명 “헌재 결정 받아들이겠다” 11 15:33 1,260
343954 기사/뉴스 [속보] 대구 북구 서변동 산불 발생 6 15:30 2,295
343953 기사/뉴스 (24.12.19) 우원식 국회의장이 19일 “대통령의 권력을 분산시켜 국회 권한을 강화하는 일은 꼭 필요하다”며 개헌 필요성을 강조했다. 55 15:29 2,072
343952 기사/뉴스 미, 한국 최대 염전 소금 ‘수입 금지’…강제노동 이유 18 15:24 1,814
343951 기사/뉴스 ‘독수리 5형제’ 이혼한 최대철, 박효주와 새로운 사랑 시작? 15:20 983
343950 기사/뉴스 [단독] 헌재 대통령 파면 선고 2시간 뒤 골프장 간 의원님들 163 15:12 30,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