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5세대 대표주자’ 라이즈·보넥도, 새해에도 밀리언셀링·음원 잡고 ‘커리어 하이’ [MK★체크]
3,241 18
2025.01.09 17:39
3,241 18

‘5세대 K-팝 보이그룹 양대 산맥’으로 꼽히는 보이넥스트도어와 라이즈가 새해 신곡을 발표하며 ‘열일’에 나섰다. 




보이넥스트도어, 음반·음원 모두 잡고 새해 ‘커리어 하이’


보이넥스트도어는 2023년 데뷔 후 매서운 기세로 5세대 K-팝 시장의 선두에 섰다. 지난해 9월 발매한 미니 3집 ‘19.99’로 데뷔 첫 밀리언셀링을 달성했다. 이 음반은 미국 빌보드 메인차트 ‘빌보드 200’에 5세대 K-팝 그룹 중 가장 높은 40위로 진입했다. 지난 6일 발표한 디지털 싱글 ‘오늘만 I LOVE YOU’는 멜론 ‘톱 100’ 최고 순위 4위를 찍는 등 신인 보이그룹 중 이례적으로 국내 음원 차트에서 좋은 성과를 냈다.




보이넥스트도어의 음반과 음원이 쌍끌이 흥행에 성공한 배경에는 ‘생활 밀착형 음악’이 있다. 멤버들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현실과 맞닿은 음악을 만들었고 팬덤 유입 증가와 리스너와의 공감대 형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신곡 ‘오늘만 I LOVE YOU’는 보이넥스트도어의 강점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노래다.

공개와 동시에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 ‘톱 100’ 17위로 진입, 7일 0시 4위까지 찍었다. 7일 자 일간 차트에서는 38위로 팀 최고 성적을 갈아치웠다.




대중성 자랑하는 라이즈, 명곡 리메이크로 새해 깜짝 컴백




라이즈는 데뷔곡 ‘Get A Guitar’부터 ‘Talk Saxy’, ‘Boom Boom Bass’로 이어지는 악기 시리즈를 내세우며 데뷔와 동시에 큰 관심을 끌었다. 인기 비결은 이지 리스닝 음악이다. 최근 듣기 편한 음악이 대세로 떠오른 만큼 팬덤과 대중을 동시 공략하는 무기가 됐다. 


라이즈는 명곡 재해석에 도전하며 또 한 번 대중성을 저격한다. 이들은 SM엔터테인먼트의 선배 그룹인 동방신기의 데뷔곡 ‘Hug’ 리메이크 버전을 지난 8일 오후 6시 공개했다.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SM엔터테인먼트의 기념 음반에 수록되는 노래다. 가수 겸 작곡가 박문치가 편곡을 맡아 원곡의 Y2K 감성에 트렌디한 사운드를 접목했다. 음원 공개와 동시에 SMTOWN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Hug’ 스테이지 비디오 영상은 9일 오후 3시 기준 인기 급상승 동영상(음악) 3위에 자리하며 관심을 얻고 있다.




단독 투어·팬미팅…‘5세대 투 톱’, 새해에도 열띤 활약 예고




음원과 음반 모두 호성적을 거둔 ‘5세대 투 톱’ 보이넥스트도어와 라이즈의 새해 행보에 기대가 쏠린다.


https://naver.me/IgJxzwj8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68 04.02 48,7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68,8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99,64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6,0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26,8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2,8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1,41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9 20.05.17 6,243,87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4,0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8,6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866 기사/뉴스 미 전역서 '트럼프 반대' 시위…"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 4 08:49 569
343865 기사/뉴스 윤 전 대통령, 이번 주 퇴거할 듯…서초동 사저로 복귀 전망 70 08:33 1,914
343864 기사/뉴스 보아 "전현무♥박나래 열애설? 전현무가 아깝다" 파격 발언…"괜찮겠어?" 안절부절 444 07:46 25,730
343863 기사/뉴스 [리뷰] ‘악연’ 시청자 시선 지독하게 옭아매는 연기력 12 07:36 2,724
343862 기사/뉴스 묘수 두려다 악수?…영화 '승부' 향한 곱지 않은 시선 13 06:54 3,650
343861 기사/뉴스 투어스 4월 컴백 앞두고 캐주얼 의류 모델 발탁 10 05:50 3,237
343860 기사/뉴스 '악연' 씹어먹은 박해수의 미친 열연, 끝까지 방심 금물 14 02:25 4,751
343859 기사/뉴스 풍자, 랄랄 ‘임신 비밀’ 시절 태몽 대신 꿨다 “생생해서 새벽에 전화” (아는형님) 11 01:30 3,860
343858 기사/뉴스 “사람 죽여 가둬놨다” 신고받고 출동해 문 열었더니… 7 01:26 5,556
343857 기사/뉴스 <소년의 시간> 비극은 이미 진행되는 중이다, 당신 아들의 방과 스마트폰 속에서 [위근우의 리플레이] 10 01:13 3,439
343856 기사/뉴스 尹 파면날 ‘놀라운 일’… 15m 대형 고래, 광양항 연안 출몰 “극히 이례적” 6 01:12 2,966
343855 기사/뉴스 “대전에서만 파는데…” 전국민 달려가더니 ‘역대급 매출’ 찍은 성심당 8 01:06 4,603
343854 기사/뉴스 한국·일본 등 6개국, 아동포르노 떼거리 적발…최다 국가는? 11 00:54 2,678
343853 기사/뉴스 1경 증발한 미국 증시 524 00:30 59,357
343852 기사/뉴스 "트럼프 취임 후 시총 1경4천조 원 증발"...공포지수 5년 만에 최악 15 04.05 2,173
343851 기사/뉴스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상사병 걸린 안재욱, 콩나물국에도 엄지원 아른거려 6 04.05 1,924
343850 기사/뉴스 30대 해경, 한쪽 다리 잃었다…부두서 선박 사이에 다리 끼임 사고 15 04.05 3,332
343849 기사/뉴스 밴디트 출신 승은, 男아이돌 양다리 폭로 "현재도 활발히 활동 중" 4 04.05 5,484
343848 기사/뉴스 윤석열, 파면 이틀째 ‘관저정치’ 중…“대통령 아니라 집단 보스” 20 04.05 3,804
343847 기사/뉴스 [MBC 100분토론] 유시민 “尹, 재구속되는 행위 스스로 할 것” 11 04.05 3,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