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임시완 “‘오겜2’ 탑과의 호흡? 숨 못 쉴 정도 부상에도 촬영해 감탄…지디도 존경해”
3,443 27
2025.01.09 14:40
3,443 27


jCNJFb

(톱스타뉴스 서승아 기자)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가수 겸 배우 임시완이 그룹 빅뱅 출신 탑(본명 최승현)과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탑과의 연기 호흡에 대해 임시완은 “함께 액션 합을 맞추기 위해 액션 스쿨도 함께 다니고 그랬었다. 배우는 액션 들어갔을 때가 가장 큰 기회이자 미쳐야 하는 순간이다 보니까 탑과 함께 몸싸움하는 신을 찍다가 넘어지면서 탑이 갈비뼈가 부셔 졌다. 부상 투혼이었다. 저도 예전에 추성훈 형이랑 복싱을 같이 운동하다가 갈비뼈가 부셔진 적이 있다. 그래서 얼마나 아프고 아린지 저도 안다. 숨도 별로 못 쉴 정도라 이 정도 부상은 촬영을 멈춰야 하는데 아랑곳 안 하고 촬영을 진행하시더라 역시 연예인은 연예인이구나 남다르다고 느꼈다”라고 전했다.


탑의 연기에 대해 호불호가 갈리는 점에 대해 임시완은 “연기는 주관적인 평가로 절대적인 평가는 없다. 그래서 그런 평가가 있을 수 있다고만 생각한다. 단지 타노스 역을 제가 했다면 저는 못 할 거 같다고 생각했다. 


지드래곤에 대해 임시완은 “지디는 저와 나이만 똑같지 어떠한 문화를 주도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사람을 보면서 다른 세계에 있는 존재하는 사람 같다는 생각이 든다. 대단하다는 생각도 든다. 그런 것들을 위치에 있는 만큼 그만큼 무거운 무게도 견뎠다는 거니까 존경한다”라고 전했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590832



목록 스크랩 (0)
댓글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어로렌💗] 뷰티방에 질문 그만! 순수비타민E 20,000PPM폭탄! 속건조 해방템 <디어로렌 인텐시브 리퀴드크림>체험단 모집 304 00:11 6,5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454,128
공지 [작업] 오전 10시부터 서버 작업으로 1~2분 이내 짧은 접속오류 있을 수 있습니다. 24.09.13 27,55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041,8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349,5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344,76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498,66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463,32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6 20.05.17 6,136,25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474,71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463,00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1932 기사/뉴스 좁아진 K-코미디 무대, 돌파구 찾는 희극인들 11:59 32
341931 기사/뉴스 변협 "헌재, 윤 탄핵심판 조속히 선고해야...사회적 혼란 가중" 3 11:56 183
341930 기사/뉴스 청하, 가정사 고백 "홀로 키워준 母, 위대하신 나의 롤모델" (피디씨) 1 11:56 329
341929 기사/뉴스 배성재, '14살 어린' ♥김다영과 결혼 전말 "예비 처가에 '죄송하다'" 26 11:54 1,443
341928 기사/뉴스 결방 후 돌아오는 ‘굿데이’, 김수현 정말 없을까?[MK이슈] 9 11:53 203
341927 기사/뉴스 [단독] 노상원 “김용현에 대통령실 경호 조언...특전사 파견자 믿지 말라” 1 11:53 225
341926 기사/뉴스 한국갤럽 "정권교체 53%·정권유지 34%‥이재명 34%·김문수 8%" 14 11:50 372
341925 기사/뉴스 “은행 안 부럽다” 두나무 직원 연봉 1.99억… 송치형 회장 62억 챙겨(업비트) 11:49 333
341924 기사/뉴스 윤석열 파면 60%·정권교체 53%…중도 70% “탄핵 찬성” [갤럽] 10 11:49 370
341923 기사/뉴스 페루에서 불어난 강물에 고립된 고양이를 구하러 간 남자 5 11:47 731
341922 기사/뉴스 차은우, 산불 피해 복구 지원 위해 1억 기부 12 11:45 380
341921 기사/뉴스 (헌재지키는 지방경찰 숙박비) 경찰청은 올해 편성된 국내여비 17억7,480만 원 가운데 13억6,573만 원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전체 예산의 76.9%에 해당하는 금액을 3개월 만에 써버린 것이다. 35 11:44 907
341920 기사/뉴스 아이유도 하차 아니었다…변우석 ‘21세기 대군 부인’ 오보 해프닝 [공식] 31 11:42 2,180
341919 기사/뉴스 아이유 측 "'21세기 대군부인' 하차 아냐, 잘 준비 중"[공식입장] 188 11:42 11,205
341918 기사/뉴스 “산불 피해지역에 도움 되길” 일동제약, 영양제·상처관리용품 등 기부 2 11:40 195
341917 기사/뉴스 지드래곤 일 크게 벌였네? 에스파·부석순→CL '굿데이' 총회 등장 8 11:38 954
341916 기사/뉴스 한컴라이프케어, 산불 진화 대원 위한 25억 상당 안전장비 지원 7 11:38 394
341915 기사/뉴스 인구 1만5천명 소멸위기 영양 군수 간절호소 "역부족, 도와달라" 18 11:37 1,139
341914 기사/뉴스 '불닭 호치 데이'…삼양식품, 日서 기념일 마케팅 눈길 12 11:35 984
341913 기사/뉴스 덱스, 산불피해 복구 위해 천만원 쾌척···‘몸도 마음도 알파 메일’ 23 11:34 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