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세월 못비켜갈 줄 알았는데”...원빈, 16년 모델 교체되더니 다시 CF 재개
7,109 16
2025.01.09 12:33
7,109 16
AjgiFv


KwJJBK

사진=유튜브 채널 ‘인셀덤’ 영상 캡처



16년간 맡아온 유명 커피 브랜드의 모델 계약이 종료됐던 배우 원빈(본명 김도진·47)이 한 화장품 브랜드 CF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해 동서식품은 16년간 배우 원빈이 맡았던 맥심 티오피(T.O.P) 브랜드 모델로 배우 홍경(28)과 이재인(21)을 발탁한 바 있다.


여전히 원빈이 배우로서 활동을 재개하지 않은 가운데 모델로 활동 중인 화장품 브랜드 ‘인셀덤’은 7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새 TV CF 영상을 게재했다.

15초 분량의 영상 속 원빈은 대한민국 대표 미남 스타다운 모습을 뽐냈다. 15년 공백기가 무색한 모습으로 감탄을 금치 못하게 했다. 아이돌 못지않은 비주얼과 함께 카리스마를 내뿜었다는 평가다


이에 그의 복귀를 바라는 팬들의 목소리가 다시금 커지고 있다.



https://naver.me/FLyAUpwk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킨💚] 약손명가 에스테틱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모공 관리의 끝판왕 <필킨 포어솔루션 세럼, 패드 2종> 100명 체험 이벤트 421 04.03 27,9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56,5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77,1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38,1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08,5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6,07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24,42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34,70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5,93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0,7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753 기사/뉴스 트럼프가 잘못 보낸 이주민…美 법원 “3일 내로 불러와야” 9 09:21 1,406
343752 기사/뉴스 윤 전 대통령, 한남동 관저서 하루 보내…퇴거 준비 중 51 09:19 2,042
343751 기사/뉴스 진짜 아빠 맞아?…20대男, 두살 딸에게 “나가 죽어라”며 폭행했는데 9 09:15 1,770
343750 기사/뉴스 문세윤 이준, 복불복에 전 재산 걸었다 “한 방에 가시죠”(1박2일) 09:06 268
343749 기사/뉴스 이철우 경북도지사 “자유우파의 가치 지켜야…다시 일어나야 할 때” 37 09:05 1,069
343748 기사/뉴스 뉴진스 부모, "우리 사이 분열? 사실 아냐…해린 아닌 다른 멤버" [전문] 33 09:04 3,810
343747 기사/뉴스 이찬원-장민호 극찬 추성훈→장혁 '잘생긴 트롯' 2라 음원 공개 09:02 198
343746 기사/뉴스 뉴진스, NJZ 접고 돌연 'mhdhh'로 변경…SNS 사진도 삭제 17 09:00 3,468
343745 기사/뉴스 러시아 군인 남편에 "우크라 여성 성폭행해도 돼"…징역 5년 선고 4 08:58 1,333
343744 기사/뉴스 파면 뒤에도 "자금 후원을"…끝까지 '선동' 놓지 않은 이들 [자막뉴스] 6 08:55 1,394
343743 기사/뉴스 백악관, 尹 파면에 "한국 민주적 제도·헌재 결정 존중"(종합2보) 3 08:52 1,415
343742 기사/뉴스 ‘잘생긴 트롯’ 인교진, ♥소이현 프러포즈 이벤트→김준호 눈물의 펜싱 무대 08:51 675
343741 기사/뉴스 헌재 파면 발표, 지상파 3사 시청률 총합 13.2%…MBC 1위 [尹탄핵인용] 16 08:47 1,870
343740 기사/뉴스 조두순, 하교 시간대 거주지 무단이탈... 수 분 만에 귀가 18 08:44 2,051
343739 기사/뉴스 유시민 "檢, '우리 칼 써라'며 이재명 유혹할 것…넘어가면 안 돼" 27 08:41 4,010
343738 기사/뉴스 ‘비상계엄’에 명태균·채상병…‘자연인 尹’ 줄수사 예고 18 08:26 1,682
343737 기사/뉴스 주문 읽자 교실서 울린 함성…“민주주의 중요한 순간” 11 08:20 3,487
343736 기사/뉴스 김용현 옥중 메시지 "다시 尹! 다시 대통령! 끝까지 싸우자" 55 08:18 3,128
343735 기사/뉴스 윤석열 파면에 원화 가치 30원 급등…환율 안정 가능성 커져 [머니뭐니] 2 08:15 1,264
343734 기사/뉴스 ‘100분 토론’ 시청률 6.3%…유시민 “계엄의 밤, 국회 달려간 시민들 기억에 남아” 1 08:12 1,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