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조선일보의 도 넘은 공수처 망신주기
3,999 12
2025.01.09 12:27
3,999 12

[미디어스=안현우 기자] 조선일보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김밥을 문제 삼았다. 일종의 망신주기다. 한편에서 조선일보는 윤석열 체포를 정치적 효과를 노린 망신주기로 규정하고 법적으로 옳지 않고 국격에 타격이 된다고 주장했다. 내란 피의자 윤석열 체포영장이 발부된 이유, 즉 3차례 소환 거부를 뒤로하고 정쟁 프레임에 기름을 붓고 있다. 



8일 조선일보는 공수처가 3일 1차 체포 때 챙겨간 김밥을 먹지 않고 청사로 그대로 가져왔다고 [단독] 보도했다. 조선일보는 김밥 구입처, 가격, 간식 등을 깨알같이 전하며 체포영장 집행이 일몰 이후까지 늦어질 가능성을 사전에 대비했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결국 '수사 경험이 부족하다는 점'을 드러내기 위해 김밥까지 동원한 것이다. 



...



조선일보 백골단 기사도 못 볼 꼴을 하고 있다. 민주화운동 탄압이라는 비극적 인 맥락이 빠져 있기 때문이다. 조선일보는 공수처의 체포영장 2차 집행을 앞두고 탄핵·체포 반대 세력이 “이른바 ‘백골단’까지 조직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조선일보는 경찰 백골단에 대해 “1980~1990년대 시위대를 진압하고 체포했던 경찰부대”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JTBC는 “80~90년대 흰색 헬멧을 쓰고 민주화 시위를 폭력적으로 진압했던 경찰 백골단을 그대로 따라한 민병대를 조직한 것”이라고 적었다. 거두절미하고 오마이뉴스 보도를 인용한다. 

XxyBKr


https://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1346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리더스코스메틱x더쿠💟] 치열한 PDRN 시장에 리더스의 등장이라…⭐PDRN 앰플&패드 100명 체험 이벤트 589 03.28 34,51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495,0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092,36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386,50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02,2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32,00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483,1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7 20.05.17 6,177,3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00,25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01,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670090 기사/뉴스 다이소, 산불 피해복구에 10억 기부 09:45 0
2670089 기사/뉴스 다이소,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0억원 기부 09:45 9
2670088 기사/뉴스 정샘물도 산불피해 기부 동참 1억원 내놨다 “큰 애통함 느껴” 09:44 36
2670087 이슈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 박명수X김대호X최다니엘 포스터 3 09:43 160
2670086 이슈 현재 코스피 지수 5 09:42 514
2670085 이슈 무묭이한테 용돈 잘 줄 것 같이 생긴 당대 재벌 조선시대 위인 3 09:41 273
2670084 기사/뉴스 여수서 전자발찌 끊고 달아난 강도전과 40대 공개수배 12 09:40 854
2670083 유머 방금 올라온 동상이몽 선공개 최여진 커플(?) 12 09:39 1,186
2670082 기사/뉴스 경찰, BTS 진에 '기습 입맞춤' 日여성 수사 중지…왜? 3 09:38 697
2670081 기사/뉴스 권성동 "법복 입은 좌파 활동가 마은혁, 임명 아닌 사퇴해야" 22 09:37 648
2670080 기사/뉴스 기자회견 김수현, 무슨 말 할 까 "물러설 곳 없다. 본인이 할 수 있는 것 할 것"[MD이슈] 20 09:36 792
2670079 이슈 멤버당 1억씩 산불피해 복구에 총 5억 기부한 (여자)아이들 21 09:35 750
2670078 기사/뉴스 권진아, 정규 3집 발매→5월 잠실실내체육관 입성 09:35 145
2670077 유머 민주당원들도 자포자기하게 만든 박찬대 원내대표 09:35 1,197
2670076 기사/뉴스 강동원·엄태구·박지현·오정세, 코미디 영화 '와일드 씽' 캐스팅 11 09:34 530
2670075 이슈 어제 푸바오한테 팬미팅 당한 한국 찍덕분 23 09:33 2,048
2670074 기사/뉴스 임영웅, 역시 기부 히어로…산불 피해에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4억 기부 29 09:33 845
2670073 기사/뉴스 하동 매실과 만난 후렌치파이…해태제과, '후렌치 파이 매실' 한정 출시 5 09:32 486
2670072 기사/뉴스 지수 주연 '뉴토피아', OST 앨범 예약판매… 27곡 수록 09:32 122
2670071 기사/뉴스 박보검, 세상에 없던 캐릭터의 탄생..'양관식' 그 자체였다 ('폭싹') 9 09:32 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