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지예은 "남친 바람? 쓰레기 같은 놈…걸러야 된다" 격분 (이슈클럽)
4,053 3
2025.01.08 21:03
4,053 3
OLpVPf


8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오와'의 '이슈클럽'에는 '[충격] 이승윤 지예은 디스곡 전격 발표;; N vs S 대표들의 엉망진창 토론회 그 결과는? [이슈클럽2] Ep.7 #이승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XHLdmR

이승윤은 MBTI 유형이 INFP, 지예은은 ISFP로 각각 상상력이 풍부한 사고형(N)과 감성적이고 직관적인 감정형(F)으로 서로 다른 관점을 보였다.

영화 '해리포터'를 좋아한다는 이승윤은 "호그와트에 힙학하는 편지가 7월에 날아온다. 날아오기를 기다리면서 매번 우체통을 열어봤다. 입학하는 나이가 있을 텐데 제가 생각하는 나이에도 안 날아와서 '아! 한국은 만 나이가 없어서' 라는 생각에 12살까지 기다렸다"고 풍부한 상상력을 보였고, 지예은은 "진짜 N이시다"고 놀라움을 표했다.



OdrOMI

이어 이승윤은 N 유형을 대표하여, 지예은은 S 유형을 대표하여 토론회를 진행하기도. '헤어진 연인과 친구가 될 수 있는가'라는 주제에 지예은은 "아 이거는"라고 답이 정해져있다는 듯 말하더니 "없다"를 외쳤고, 이승윤은 "없지 않나. 저는 못 한다"고 지예은과 같은 의견을 내세웠다. 

다음으로 '현 애인의 바람을 아는 것이 힘이냐 모르는 것이 약이냐'라는 주제가 나왔다. 지예은은 "알아야 된다. 그런 쓰레기 같은 놈은 그냥 걸러야 된다"고 분노했다.

이에 이승윤은 "근데 너무 사랑해"라는 설정을 추가했고, 지예은은 "근데 바람 폈다고요? 미친 거 아니냐. 그건 사랑하는 게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https://naver.me/5vciupZE



"근데 너무 사랑해"

"근데 바람 폈다고요? 미친 거 아니냐. 그건 사랑하는 게 아니다"


👍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킨💚] 약손명가 에스테틱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모공 관리의 끝판왕 <필킨 포어솔루션 세럼, 패드 2종> 100명 체험 이벤트 513 04.03 46,3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81,55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15,6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53,4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41,6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6,41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5,00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90 20.05.17 6,252,0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9,77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6,8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946 기사/뉴스 "결혼식 축가 누구길래" 김종민, 축가 섭외해준 딘딘에 '쩔쩔' (1박2일) [종합] 2 23:33 553
343945 기사/뉴스 논란의 김수현, '굿데이' 완벽 편집 '흔적조차 없었다' 12 23:28 1,368
343944 기사/뉴스 '최상목 쪽지'도 인정한 헌재…'국헌 문란' 입증할 핵심 증거 23:26 323
343943 기사/뉴스 “신혼집도 겨우했는데”…2천만원 명품시계 해달라는 새 신랑에 ‘파혼 28 23:17 3,144
343942 기사/뉴스 조두순, 하교 시간대 재차 거주지 무단 이탈 43 23:08 3,424
343941 기사/뉴스 부산 남천동 삼익비치 99층 재건축 무산 13 23:06 3,010
343940 기사/뉴스 개헌 치고 나오는 국민의힘 "4년 중임제 (총리 강화 등) 원포인트 개헌 추진" (우원식 긴급 기자회견 전에 나온 기사) 38 22:23 1,799
343939 기사/뉴스 민주당 지도부, 우 의장 개헌 제안에 잇따라 "탄핵 수습이 우선" 31 22:09 2,149
343938 기사/뉴스 '응원봉' 파면 촉구...여성 참여 두드러져 4 22:08 1,269
343937 기사/뉴스 뿔난 이승엽 감독, 롯데전서 항의하다 퇴장…시즌 1호 사령탑 퇴장 1 21:59 1,040
343936 기사/뉴스 샤이니 키, 럭셔리 새집 어디?…한강뷰에 테라스까지[누구집] 6 21:58 1,829
343935 기사/뉴스 윤 부부, 사흘째 '조용한' 관저에…"퇴거 계획 통보받은 바 없다" 335 21:42 18,177
343934 기사/뉴스 이재명이 정대철의 개헌론에 동의했다는건 사실이 아님 13 21:37 3,150
343933 기사/뉴스 ❗️봉인 풀린 수사들‥선거법 공소시효 4개월 남아 ❗️ >> 국힘 400억 토해낼까? 37 21:34 1,875
343932 기사/뉴스 당진서 승용차 트렁크에 대형견 목 매달고 질주…“미동 않고 질질 끌려가” 26 21:22 2,339
343931 기사/뉴스 [단독] 민주당 “경선투표는 온라인 100%로, 현장투표 검토 안해…경선 룰 이번주 확정”… 공정성 논란 불가피…김두관 전 의원 반발 330 21:06 22,848
343930 기사/뉴스 美의원 "트럼프 관세, 한중일 장관 악수하게 만들어…충격적 장면" 4 21:05 1,638
343929 기사/뉴스 포브스,제이홉 LA공연 "마스터피스"격찬 22 21:05 1,398
343928 기사/뉴스 우원식 개헌제안에 국민의힘 "이재명 대표가 직접 답해야 한다" 182 21:04 12,723
343927 기사/뉴스 ‘윤석열 파면’ 아쉽기만 한 일본…“훌륭한 대통령이었는데” 143 20:58 4,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