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내란특검' 2표·'김건희 특검' 4표 모자랐다‥쌍특검법 모두 폐기
4,697 8
2025.01.08 20:22
4,697 8

https://youtu.be/mke3RAl5r8k?si=1LJjdpiewDMgWQAU




지난달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의 거부권 행사로 내란 특검법, 김건희 여사 특검법이 모두 국회로 되돌아왔죠.

오늘 국회가 두 법안, 이른바 '쌍특검법'을 다시 표결에 부쳤는데, 국민의힘의 반대로 결국 부결됐습니다.


무기명 투표 결과, '내란특검법' 198 대 101 '김 여사 특검법' 196 대 103표.

두 특검법 모두 표결 의원의 3분의 2, 2백 명을 아슬아슬하게 채우지 못했습니다.

특히 내란특검법은 단 2표 모자랐습니다.

특검 반대가 당론이었던 국민의힘에서 이탈표가 8표까지는 나오지 않은 겁니다.

[권성동/국민의힘 원내대표]
"수사대상에 국민의힘과 보수 우파 전체를 무한대로 올려서 초토화시키겠다는 것입니다."

[박찬대/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국민의힘 내에 양심과 소신을 가진 의원이 불과 8명도 없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두 특검법은 모두 자동 폐기됐는데, 특히 '김 여사 특검법' 폐기는 이번이 4번째입니다.

양곡관리법과 국회증언감정법 등, 앞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거부권을 행사한 6개 법안도 모두 재의결 끝에 폐기됐습니다.

민주당은 제3자가 특검을 추천하는 방식으로 법안을 수정해, '내란 특검법'을 당장 재발의하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이문현 기자

영상취재: 김신영, 이지호 / 영상편집: 문철학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398841?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킨💚] 약손명가 에스테틱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모공 관리의 끝판왕 <필킨 포어솔루션 세럼, 패드 2종> 100명 체험 이벤트 384 04.03 19,94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48,5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66,5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9,81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99,7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2,64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9,7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28,23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4,2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54,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778 기사/뉴스 "아이유=내면 좋은 예술가"...'폭싹' 작은 아빠 정해균이 본 '애순이' ('매불쇼')[순간포착] 16:44 344
343777 기사/뉴스 '폭싹' 애순이 작은아빠 정해균, '매불쇼' 떴다 "박보검 아니라 죄송" 너스레 16:44 484
343776 기사/뉴스 [속보] 김문수 "아픔 이겨내고 국민 모두 힘을 모아 앞으로 나가자" 26 16:42 660
343775 기사/뉴스 美대사관 “헌재 결정 존중…한미동맹 지속적 힘 재확인” 6 16:41 836
343774 기사/뉴스 [尹파면]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정치적 중립 엄정 준수" 5 16:40 567
343773 기사/뉴스 김용현 옥중편지 "다시 윤석열, 다시 대통령…더 싸우자" 154 16:38 6,008
343772 기사/뉴스 김기천, 尹 파면에 "이제 한화만 잘하면 돼" 19 16:35 1,560
343771 기사/뉴스 천안 버스 운수종사자 '친절수당' 도입…15명에 50만원씩 지급 19 16:32 928
343770 기사/뉴스 [단독] 김기현 "우린 폐족", 나경원 "尹 지키러 나간 것 아냐"... 친윤 중진들 태세전환 40 16:31 2,149
343769 기사/뉴스 홍진경, 평창동 3층 대저택 난방비가 2만원대 “보일러·에어컨 풀가동”(옥문아)[결정적장면] 13 16:21 3,097
343768 기사/뉴스 "대통령이 없다"…'콜드플레이' 내한 때마다 반복되는 우연 9 16:19 1,187
343767 기사/뉴스 그때 그 탄핵인용 결사 반대 시국선언 교수 123인 34 16:19 4,148
343766 기사/뉴스 ‘윤석열 파면’ 뒤 불법된 ‘이재명 비방’ 현수막…국힘, 부랴부랴 ‘철거’ 17 16:18 2,332
343765 기사/뉴스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로 돈 방석 앉았다…2년 만에 이용자 최다 31 16:17 1,509
343764 기사/뉴스 송은이, 류승룡 플러팅에 설렜던 순간 “다가와서 귓속말”(옥문아) 1 16:15 595
343763 기사/뉴스 “윤석열 파면” 순간 박수와 탄식 공존한 대심판정…눈물 흘리는 방청객도 16:13 996
343762 기사/뉴스 [속보] 의료계 “무리한 의료농단, 탄핵 자초…의대생·전공의 복귀 단초” 49 16:10 1,998
343761 기사/뉴스 KBS·MBC·YTN 내부 '윤석열 언론탄압 진상 규명' 한목소리 11 16:10 829
343760 기사/뉴스 KBS, 시우민 '뮤뱅' 출연 불발에 "방향·기대 차이 있었기 때문"[전문] 7 16:08 1,207
343759 기사/뉴스 "힘내라는 말 대신 사랑해" 6살 펭수도 나섰다..산불 재난 돕기 1630만원 기부 (공식) 20 16:07 8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