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성훈 이어 박규영까지... ‘오징어 게임2’, 출연자 논란에 골치 [왓IS]
5,016 4
2025.01.08 20:03
5,016 4
iBNynK

배우 박규영이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3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게시물을 올렸다가 급히 삭제한 가운데 넷플릭스 측은 “위약금이나 손해배상 등 논의 중인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8일 넷플릭스 측은 일간스포츠에 이 같은 입장을 전하면서 “박규영이 올린 게시물이 시즌3과 연관 있는지 알려드리기 어렵다”고 조심스러운 태도를 취했다.

wlgWzS

박규영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징어게임’ 촬영 현장을 올렸다. 사진 속 박규영은 의자에 기대어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그러나 문제가 된 건 박규영 뒤에 함께 찍은 의문의 남성 배우. 


‘오징어 게임2’에 출연한 배우가 논란에 휩싸인 건 박규영뿐만 아니다. 배우 박성훈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징어 게임’ 콘셉트의 AV 표지를 올렸다가 곧바로 삭제해 논란이 됐다. 해당 사진은 일본 AV 배우들이 옷을 벗은 채 ‘오징어게임’ 포스터를 패러디했다.


이에 박성훈 측은 “박성훈이 다수의 DM(다이렉트 메시지)을 확인하다가 실수로 잘못 눌러 스토리에 올라간 것 같다. 배우 본인도 놀라 바로 삭제했다”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AV 표지를 DM으로 받고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판단해 회사 담당자에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해당 사진을 다운 받았다. 담당자에게 보내고 바로 삭제했어야 했는데 실수로 업로드됐다”며 2차 해명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https://naver.me/FCAtGE4t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11 04.02 32,7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48,5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69,2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9,81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99,7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2,64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9,7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28,23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4,2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54,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786 기사/뉴스 조기 대선일 6월 3일이면 6월 수능 모의평가 시험일 바뀐다 16:54 0
343785 기사/뉴스 BBC 뉴스 “윤석열의 몰락: 한국의 ‘고집스럽고 다혈질’ 계엄령 대통령” 16:53 221
343784 기사/뉴스 정유라, 尹 파면에 "국힘 지지 철회, 당비도 아까워…민주당 뽑겠다" 5 16:53 233
343783 기사/뉴스 [속보] 헌법재판소 주변 지하철 안국역 정상운행‥폐쇄 종료 3 16:52 251
343782 기사/뉴스 파면 尹, 이번 주말 관저 나갈 듯…월1500만원 연금 못받아 78 16:49 1,915
343781 기사/뉴스 ‘그 가수에 그 팬’...장민호 팬클럽 ‘민호특공대’, 이재민 위해 5,100여만 원 기부 1 16:49 72
343780 기사/뉴스 윤석열 파면, 올데이 뉴스 특보…결방 속 '나혼산'·'보물섬' 살아남았다 1 16:48 304
343779 기사/뉴스 “이제 여기로 오나”···윤석열 복귀할 아크로비스타 주민들의 걱정 138 16:48 6,243
343778 기사/뉴스 이재명, 출마 시점 묻자 침묵…"지금 중요한 건 나라 안정" 10 16:48 641
343777 기사/뉴스 '폭싹' 정해균 "尹 파면 촉구 인터뷰, 주위에서 '너 그래도 되냐'고 걱정"  9 16:47 1,010
343776 기사/뉴스 "아이유=내면 좋은 예술가"...'폭싹' 작은 아빠 정해균이 본 '애순이' ('매불쇼')[순간포착] 1 16:44 599
343775 기사/뉴스 '폭싹' 애순이 작은아빠 정해균, '매불쇼' 떴다 "박보검 아니라 죄송" 너스레 16:44 901
343774 기사/뉴스 [속보] 김문수 "아픔 이겨내고 국민 모두 힘을 모아 앞으로 나가자" 36 16:42 1,071
343773 기사/뉴스 美대사관 “헌재 결정 존중…한미동맹 지속적 힘 재확인” 8 16:41 1,161
343772 기사/뉴스 [尹파면]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정치적 중립 엄정 준수" 12 16:40 848
343771 기사/뉴스 김용현 옥중편지 "다시 윤석열, 다시 대통령…더 싸우자" 240 16:38 10,590
343770 기사/뉴스 김기천, 尹 파면에 "이제 한화만 잘하면 돼" 20 16:35 1,738
343769 기사/뉴스 천안 버스 운수종사자 '친절수당' 도입…15명에 50만원씩 지급 19 16:32 1,068
343768 기사/뉴스 [단독] 김기현 "우린 폐족", 나경원 "尹 지키러 나간 것 아냐"... 친윤 중진들 태세전환 42 16:31 2,468
343767 기사/뉴스 홍진경, 평창동 3층 대저택 난방비가 2만원대 “보일러·에어컨 풀가동”(옥문아)[결정적장면] 14 16:21 3,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