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고경표, 악성루머에 장문의 글 게재…“정의로운 선례 남길 것”[공식]
5,344 6
2025.01.08 19:19
5,344 6

MoXPPB

 


https://naver.me/GdywbGE0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고경표가 자신을 둘러싼 악성 루머에 또다시 입장을 밝혔다.

고경표는 8일 자신의 SNS에 “전혀 무관한 일로 세간의 주목을 받은 김에 좋은 소식 좀 전해보려 한다. 이 정도 관심 놓치기 아깝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제가 설립한 영화제작사 ‘필르머’의 첫 장편 영화 ‘이희미’ 촬영이 종료됐다. 이제 편집을 거쳐 여러 시도 뒤에 여러분과 극장에서 마주하길 바라면서 잘 준비해보겠다”고 말했다.

또 “저를 사랑해주시는 분들의 즐거움을 위해 고정 예능 2개나 촬영 중이다. 프로그램명을 아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나중에 깜작 서프라이즈가 되길 바라고 재밌고 즐겁게 참여하도록 하겠다. 2월에 훌륭한 가수분들과 버스킹에 계획 중에 있으니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고경표는 “저로서도 당혹스러운, 추잡한 루머에 이름이 언급되고 사실인 것처럼 날조하여 퍼트리는 여러 미친 사람들 때문에 곤욕스러웠다. 나날이 인터넷 문화가 망가지고 있다지만 없는 일로 이렇게까지 되는 걸 체감하니 앞으로 이런 식의 피해를 볼 여러 사람이 걱정되기도 한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많은 분이 상식적으로 받아들여 주시고 휘둘리지 않는 모습에 감동하기도 했다. 잘 정리해서 조금이나마 정의로운 선례를 남기고 스스로 인간 이하를 자처하는 분들에게 강경히 대응하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티빙 오리지널 <내가 죽기 일주일 전> X 더쿠💗 1,2화 시청하고 스페셜 굿즈 받아가세요🎁 21 04.03 15,57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48,5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67,9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9,81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99,7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2,64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9,7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28,23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4,2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54,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784 기사/뉴스 파면 尹, 이번 주말 관저 나갈 듯…월1500만원 연금 못받아 40 16:49 998
343783 기사/뉴스 ‘그 가수에 그 팬’...장민호 팬클럽 ‘민호특공대’, 이재민 위해 5,100여만 원 기부 1 16:49 37
343782 기사/뉴스 윤석열 파면, 올데이 뉴스 특보…결방 속 '나혼산'·'보물섬' 살아남았다 1 16:48 189
343781 기사/뉴스 “이제 여기로 오나”···윤석열 복귀할 아크로비스타 주민들의 걱정 69 16:48 1,819
343780 기사/뉴스 이재명, 출마 시점 묻자 침묵…"지금 중요한 건 나라 안정" 10 16:48 384
343779 기사/뉴스 '폭싹' 정해균 "尹 파면 촉구 인터뷰, 주위에서 '너 그래도 되냐'고 걱정"  5 16:47 723
343778 기사/뉴스 "아이유=내면 좋은 예술가"...'폭싹' 작은 아빠 정해균이 본 '애순이' ('매불쇼')[순간포착] 16:44 516
343777 기사/뉴스 '폭싹' 애순이 작은아빠 정해균, '매불쇼' 떴다 "박보검 아니라 죄송" 너스레 16:44 774
343776 기사/뉴스 [속보] 김문수 "아픔 이겨내고 국민 모두 힘을 모아 앞으로 나가자" 34 16:42 981
343775 기사/뉴스 美대사관 “헌재 결정 존중…한미동맹 지속적 힘 재확인” 7 16:41 1,051
343774 기사/뉴스 [尹파면]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정치적 중립 엄정 준수" 11 16:40 744
343773 기사/뉴스 김용현 옥중편지 "다시 윤석열, 다시 대통령…더 싸우자" 222 16:38 9,052
343772 기사/뉴스 김기천, 尹 파면에 "이제 한화만 잘하면 돼" 20 16:35 1,638
343771 기사/뉴스 천안 버스 운수종사자 '친절수당' 도입…15명에 50만원씩 지급 19 16:32 1,014
343770 기사/뉴스 [단독] 김기현 "우린 폐족", 나경원 "尹 지키러 나간 것 아냐"... 친윤 중진들 태세전환 41 16:31 2,345
343769 기사/뉴스 홍진경, 평창동 3층 대저택 난방비가 2만원대 “보일러·에어컨 풀가동”(옥문아)[결정적장면] 14 16:21 3,241
343768 기사/뉴스 "대통령이 없다"…'콜드플레이' 내한 때마다 반복되는 우연 9 16:19 1,225
343767 기사/뉴스 그때 그 탄핵인용 결사 반대 시국선언 교수 123인 34 16:19 4,301
343766 기사/뉴스 ‘윤석열 파면’ 뒤 불법된 ‘이재명 비방’ 현수막…국힘, 부랴부랴 ‘철거’ 19 16:18 2,444
343765 기사/뉴스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로 돈 방석 앉았다…2년 만에 이용자 최다 32 16:17 1,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