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2’ 이병헌 “탑 출연 재밌겠다 생각...인맥 논란 억울함 無”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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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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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인기와 더불어 연이어 벌어지는 ‘논란’들에 대해서는 “큰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에 또 감수해야 할 측면”이라고 말했다.
앞서 그룹 빅뱅 출신 탑(최승현)이 출연자 명단에 오르자 이병헌의 추천이 있었다는 ‘인맥 캐스팅’ 의혹이 일었다. 또 다른 출연 배우 박규영은 촬영장 사진 한 장 때문에 ‘스포일러 논란’에 휩싸였고, 박성훈 역시 자신의 계정에 ‘오징어게임’ 콘셉트의 AV (성인물) 표지를 올렸다가 곧바로 삭제하며 논란이 됐다.
이병헌은 “‘인맥 캐스팅’ 관련 이름이 오른 것에 억울하진 않았나”라는 질문에 “그런 건 없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감독님으로부터 탑 캐스팅 관련 이야기를 듣고는 ‘재밌겠다’고 생각했다. 의혹 관련 굳이 따로 입장을 밝힐 필요성은 못 느꼈다”고도 답했다.
끝으로 그는 ‘시즌3’ 관련 “시리즈 가운데 가장 재미있다. 많은 분들이 충분히 즐기실 것”이라고 말해 기대를 자아냈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남: 솔직히말하면 큰일나.. 대충 둘러대야지.. 글고 너가무슨 여자냐 그냥 꼬맹이지
여직: 엥ㅋㅋㅋ 여자죠!! 저도 여자라구요 ㅋㅋ 어디가서는 그렇게 잘해주지마세요!! 다른사원들한테도 잘해주지말고 저한테만 잘해줘용~
남: ㅋㅋㅋ ㅋㅋ 까분다 ㅋㅋㅋ집 잘가고 집가서 카톡해 잘도착했다고
여직: 웅웅~
... 우린 이걸 불륜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
신혼인데 어쩌냐 저 남편놈 진짜 정신안차리네
지랄들을 하고 자빠졌네
어떤남편이 "후임이 내쪽으로 머리를 기대며 과장님이랑 일할때가 좋았다고 앵겼다" 이런식으로 자기 부인한테 상황설명하냐고 모지리도아니고.....
더럽다 더러워~
ㅁㅊ
첫번째 베댓이 답이네 카톡대화내역 싹 뽑아서 회사에다 붙여놓을 수 있을지 저 둘한테 결정해보라해야함
회사에서 누가 저러냐?
모텔안갔으면 불순한관계가 아니라니 ㅋㅋ 그정도면 거기가기 직전인데
남편새끼 족치고싶다
후기 올라왔는데.......할말하않....ㅠㅠ
베플이 정답이네 프린트해서 걸어 둘 자신있나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