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부산 롯데백화점 4개 지점 합친 거래액, 신세계 센텀점 한곳에 못미친다
4,192 21
2025.01.08 18:34
4,192 21
lXiSCH

롯데가 텃밭이던 부산에서 존재감을 잃고 있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전경 /사진 제공=롯데쇼핑




지난해 부산 롯데백화점 4곳을 모두 합친 거래액보다 신세계백화점 센텀점 한곳의 거래액이 더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의 텃밭인 부산에서 롯데백화점이 자존심을 완전히 구긴 셈이다. 롯데는 비효율 점포를 정리하고 주요 점포 리모델링에 나서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부산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4곳(부산 본점, 광복점, 동래점, 센텀시티점)의 지난해 거래액 총합은 1조9114억원으로 신세계 센텀점 2조1081억원에 못미쳤다. 지난해 5대 백화점(롯데·신세계·현대·AK·갤러리아)의 전국 68개 점포 거래액 순위에서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은 11위를 기록했다. 이는 2023년 8위에서 3단계 하락한 수치다. 이외에도 부산 지역의 롯데백화점은 △광복점29위 △동래점 50위 △센터시티점 64위로 하위권을 형성했다.

1995년 개장한 부산 본점은 2023년까지 전국 백화점 점포 거래액 순위에서 꾸준히 10위 안에 들었던 핵심 점포였으나 2016년 신세계백화점 센텀점에 부산 백화점 매출 1위 자리를 빼앗긴 이후 줄곧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부산에서 유일하게 3대 명품(에르메스·루이뷔통·샤넬)이 입점한 신세계백화점 센텀점은 지난해 전국 백화점 거래액 3위에 올랐다. 


(후략)


.

.

.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62456?sid=101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킨💚] 약손명가 에스테틱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모공 관리의 끝판왕 <필킨 포어솔루션 세럼, 패드 2종> 100명 체험 이벤트 481 04.03 41,7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76,6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09,5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9,65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32,8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3,56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2,31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9 20.05.17 6,245,9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4,7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0,5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960 기사/뉴스 [속보] 대구 북구 산불현장서 진화 헬기 추락 조종사 1명 사망 추정 48 16:11 1,899
343959 기사/뉴스 AI가 아직 인간을 이길 수 없는 이유 6 15:57 1,627
343958 기사/뉴스 오세훈, 전략적 침묵?…사퇴 아닌 휴가 내고 당내 경선 나갈 듯 200 15:50 4,875
343957 기사/뉴스 이정후 3안타 폭발…경기 MVP 선정 5 15:40 692
343956 기사/뉴스 [단독] 미, 한국 최대 염전 소금 ‘수입 금지’…강제노동 이유 4 15:38 1,191
343955 기사/뉴스 [尹 파면 후 첫 설문]국민 10명 중 8명 “헌재 결정 받아들이겠다” 11 15:33 1,096
343954 기사/뉴스 [속보] 대구 북구 서변동 산불 발생 6 15:30 1,945
343953 기사/뉴스 (24.12.19) 우원식 국회의장이 19일 “대통령의 권력을 분산시켜 국회 권한을 강화하는 일은 꼭 필요하다”며 개헌 필요성을 강조했다. 54 15:29 1,874
343952 기사/뉴스 미, 한국 최대 염전 소금 ‘수입 금지’…강제노동 이유 16 15:24 1,645
343951 기사/뉴스 ‘독수리 5형제’ 이혼한 최대철, 박효주와 새로운 사랑 시작? 15:20 873
343950 기사/뉴스 [단독] 헌재 대통령 파면 선고 2시간 뒤 골프장 간 의원님들 141 15:12 21,345
343949 기사/뉴스 산불로 농기계 6천700여대 소실, 영농차질 없게 농기계 지원확대 1 15:09 275
343948 기사/뉴스 "착한 리더의 첨단 대한민국" 강조한 안철수…대선 출마 시사 40 15:08 1,131
343947 기사/뉴스 강호동이 처분한 가로수길 건물..MC몽 설립 법인, 166억원에 매입 4 15:05 1,575
343946 기사/뉴스 며칠간 코피나 병원 실려간 여성…코 안에 움직이는 6cm 이 물질이, 뭐길래[영상] 12 15:04 4,019
343945 기사/뉴스 윤석열 파면에도 <조선>, 단 한마디도 윤 비판 없었다 15 15:01 1,543
343944 기사/뉴스 우원식 "대선일에 개헌 국민투표 하자..4년 중임제 많은 공감대" 129 15:00 8,187
343943 기사/뉴스 김종민 의원, 우원식 '개헌' 제안에 "적극 환영···뜻 모을 것" 54 14:57 2,030
343942 기사/뉴스 尹, 관저 칩거 중 메시지⋯"늘 여러분 곁을 지키겠다" 58 14:57 1,291
343941 기사/뉴스 [단독] 미, 강제노동 이유로 국내 최대 염전 소금 ‘수입 금지’ 24 14:55 2,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