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코스피 마감]삼전 3%대 강세에 2520선 안착…약 한달 만
3,524 2
2025.01.08 16:00
3,524 2

개인 ‘팔자’ vs 외국인·기관 ‘사자’
2520선 안착…지난해 11월말 이후 처음
업종별 혼조…화학·금융 등↑
‘젠슨황 효과’ 삼성전자 3%대 강세


[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세로 상승 폭을 확대하면서 2520선에 안착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26일(종가 기준) 이후 처음이다.

 

8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8.95포인트(1.16%) 오른 2521.05에 거래 중이다. 이날 2481.25에 약보합권에서 출발한 코스피는 삼성전자가 3%대 강세를 보이면서 2500선을 다시 탈환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4분기 삼성전자의 실적이 시장 기대치 대비 부진했지만, 낮아질 대로 낮아진 기대치로 인해 실적 결과 발표가 예상보다 부진했음에도 안도 심리를 강하게 자극했다”고 설명했다.

 

수급별로는 개인이 홀로 3870억원을 순매도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030억원 1104억원 순매수 중이다. 프로그램은 차익과 비차익을 합쳐 2610억원 매수우위다.

 

업종별로는 혼조다. 금융과 화학, 기계·장비는 2% 넘게 올랐고, 비금속, 섬유·의류 등이 1%대 오름세를 나타냈다. 반면, 일반서비스와 출판·매체 복제는 2% 넘게 떨어졌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상승 우위다. 삼성전자(005930)는 3.43% 오른 5만 7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000660)는 0.15% 소폭 하락했고, LG에너지솔루션(373220)과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는 2% 넘게 올랐다. HD현대중공업(329180)도 5.20% 강세였다. 반면 NAVER(035420)은 0.48% 소폭 하락했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21071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x더쿠💓] 말랑 말랑 젤리 립? 💋 NEW슈가 컬러링 젤리 립밤💋 사전 체험 이벤트 321 03.28 14,49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461,98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059,8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362,09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358,1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04,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466,72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7 20.05.17 6,142,78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484,47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475,8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2265 기사/뉴스 '강달러'에 미국채 2억 베팅한 최상목... 野 "나라 팔아 재테크했느냐" 10 02:48 330
342264 기사/뉴스 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송활섭 대전시의원에 대한 ‘징계 요구서’가 단 5명의 동료 의원 동의가 없어 무산됐다. 현재 대전시의회 의원 21명 중 19명이 송 의원이 성추행 논란 전 몸 담았던 국민의힘 소속이다 15 02:41 414
342263 기사/뉴스 오세훈-심우정 美주식 사고, 최상목은 美채권에 투자 18 02:34 676
342262 기사/뉴스 한국과는 좋았던 벤투 감독, UAE에서는 경질에 다들 환호... 아랍 매체, "진작 잘랐어야지" 25 01:38 1,586
342261 기사/뉴스 싱크홀 사고→특목고 비조리 급식…김경화 "아이들 굶겨, 속상해" [전문] 468 01:18 17,308
342260 기사/뉴스 샤이니 키, 산불 피해민 위해 나섰다…5000만원 기부 8 00:35 921
342259 기사/뉴스 안동 산불 현장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 "이재민 일상 찾는 날까지 전방위 지원" 249 03.28 8,639
342258 기사/뉴스 [속보] 미얀마 군정 수장 "강진으로 144명 사망, 732명 부상" <中CCTV> 13 03.28 2,190
342257 기사/뉴스 [단독] 외교부가 인정한 심우정 장녀 '실무 경력' 보니…인턴·보조원까지 포함 34 03.28 1,721
342256 기사/뉴스 [단독] 특혜 채용 논란 심우정 장녀 '35개월 경력' 살펴보니...'해당 분야 실무' 맞나 논란 9 03.28 1,016
342255 기사/뉴스 톱배우도 예외 없다… 빠른 VOD 행의 '명과 암' 03.28 1,203
342254 기사/뉴스 [단독] 목숨 건 피신…'바다의 블랙홀' 테트라포드 아래로 9 03.28 3,356
342253 기사/뉴스 공효진 ‘별물’ 이후 근황 알고보니···시골 내려가 카페 아르바이트 중? 8 03.28 4,118
342252 기사/뉴스 [단독] 검찰, 문재인 전 대통령 사위 특혜 채용 의혹 서면조사…질문지 보내 47 03.28 2,226
342251 기사/뉴스 4t 농약살포기로 산불 끈 '수퍼 농부'…160㎞ 도산서원까지 달렸다 5 03.28 1,469
342250 기사/뉴스 [단독] '경운기 끌고 오더니'…기지 발휘해 마을 지킨 주민들 9 03.28 2,168
342249 기사/뉴스 산청 산불 되살아날라…1030여명 투입 야간 방화선 구축 7 03.28 1,303
342248 기사/뉴스 한국인은 봉?… 씰리침대, 쥐꼬리 기부에 안전도 뒷전 10 03.28 2,359
342247 기사/뉴스 벤츠코리아, 산불 피해복구 5억원 기부…“지원 아끼지 않을 것” 33 03.28 2,928
342246 기사/뉴스 ???????? 이 와중에 전기 민영화 시작한다고??? 일본에서 쓰는 워딩까지 그대로 갖다가? 509 03.28 34,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