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삼성, 갤럭시S25울트라에 12GB 램 탑재".. 중국만 16GB? [1일IT템]
5,623 13
2025.01.08 14:46
5,623 13

현재 갤럭시 S25 시리즈부터는 기본 모델도 12GB 램을 장착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갤럭시S20에 12GB 램을 도입한 뒤 4년째 갤럭시S 기본 모델에 8GB 램을 적용해 원가 절감이라는 비판을 받았던 삼성전자가 이제는 갤럭시 AI의 원활한 이용을 위해 기본 모델의 램 용량을 늘리기로 한 것이다.

이에 따라 갤럭시 S25 시리즈 가운데 최고급 모델인 갤럭시 S25 울트라는 램 용량이 기존 12GB에서 16GB로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기도 했다.

하지만 벤치마크(성능실험) 사이트 긱벤치에서 포착된 한국향 갤럭시 S25 울트라(모델명: SM-S938N)을 보면 모두 12GB 램을 장착한 것으로 확인된다. 반면 중국향 갤럭시 S25 울트라에서는 16GB 램 모델도 택할 수 있다는 것이 아이빙저우의 관측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4 기본 모델도 중국에서만 12GB 램을 추가 옵션으로 제공한 바 있다. 당시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 S24 기본 모델은 8GB 램 탑재가 글로벌 공통 사양이나 중국의 경우 기본형에 한해 12GB 램 옵션을 일부 추가했다"며 "현지 시장 수요와 시장 특수성을 고려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은 기본 램 용량을 12GB로 하면서 16GB, 24GB 램도 옵션으로 제공하는 경우가 많은 추세다. 따라서 삼성전자가 중국 시장에서만 갤럭시 S25 울트라에 16GB 램을 옵션으로 선보일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https://v.daum.net/v/20250108060107004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703 04.02 57,4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82,85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17,46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53,4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42,61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6,41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6,34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90 20.05.17 6,252,0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60,44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6,8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944 기사/뉴스 尹 파면 후 헌재 '개점휴업' 위기…마은혁 임명 대선 후로 밀리나 14 04.06 1,524
343943 기사/뉴스 김상혁, 母 남친에 23억 사기당했다.."집 두 채 팔고, 15평 집서 생활" ('살림남') 40 04.06 6,990
343942 기사/뉴스 "결혼식 축가 누구길래" 김종민, 축가 섭외해준 딘딘에 '쩔쩔' (1박2일) [종합] 2 04.06 2,149
343941 기사/뉴스 논란의 김수현, '굿데이' 완벽 편집 '흔적조차 없었다' 16 04.06 3,043
343940 기사/뉴스 '최상목 쪽지'도 인정한 헌재…'국헌 문란' 입증할 핵심 증거 04.06 840
343939 기사/뉴스 “신혼집도 겨우했는데”…2천만원 명품시계 해달라는 새 신랑에 ‘파혼 30 04.06 5,508
343938 기사/뉴스 조두순, 하교 시간대 재차 거주지 무단 이탈 51 04.06 4,843
343937 기사/뉴스 부산 남천동 삼익비치 99층 재건축 무산 18 04.06 4,463
343936 기사/뉴스 개헌 치고 나오는 국민의힘 "4년 중임제 (총리 강화 등) 원포인트 개헌 추진" (우원식 긴급 기자회견 전에 나온 기사) 38 04.06 2,173
343935 기사/뉴스 민주당 지도부, 우 의장 개헌 제안에 잇따라 "탄핵 수습이 우선" 31 04.06 2,363
343934 기사/뉴스 '응원봉' 파면 촉구...여성 참여 두드러져 5 04.06 1,436
343933 기사/뉴스 뿔난 이승엽 감독, 롯데전서 항의하다 퇴장…시즌 1호 사령탑 퇴장 1 04.06 1,279
343932 기사/뉴스 샤이니 키, 럭셔리 새집 어디?…한강뷰에 테라스까지[누구집] 6 04.06 2,144
343931 기사/뉴스 윤 부부, 사흘째 '조용한' 관저에…"퇴거 계획 통보받은 바 없다" 365 04.06 23,498
343930 기사/뉴스 이재명이 정대철의 개헌론에 동의했다는건 사실이 아님 13 04.06 3,477
343929 기사/뉴스 ❗️봉인 풀린 수사들‥선거법 공소시효 4개월 남아 ❗️ >> 국힘 400억 토해낼까? 37 04.06 2,057
343928 기사/뉴스 당진서 승용차 트렁크에 대형견 목 매달고 질주…“미동 않고 질질 끌려가” 28 04.06 2,512
343927 기사/뉴스 [단독] 민주당 “경선투표는 온라인 100%로, 현장투표 검토 안해…경선 룰 이번주 확정”… 공정성 논란 불가피…김두관 전 의원 반발 340 04.06 24,921
343926 기사/뉴스 美의원 "트럼프 관세, 한중일 장관 악수하게 만들어…충격적 장면" 4 04.06 1,743
343925 기사/뉴스 포브스,제이홉 LA공연 "마스터피스"격찬 28 04.06 1,4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