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성우 겸 배우 유호한, 8일 사망
60,462 244
2025.01.08 14:03
60,462 244

8일 공연계에 따르면 유호한이 이날 사망했다. 빈소는 경기도 광명시 중앙대학교 광명병원 장례식장이다.

 

 

유호한은 1972년 생으로 2000년 대교방송 전 성우극회 4기로 입사했으며 2002년 KBS 성우극회 29기로 재입사했다. 또한 2016년 KBS 성우극회장으로 활동했다.

 

고인은 애니메이션 '갓슈벨'의 하루히코· 페인, '이누야사' 기스케를 비롯해 외화 '닥터 후' 얀토 존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자비스· 비전,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비전 목소리를 연기했다.

 

 

또한 영화 '레드슈즈', '청년경찰', '우리들', '제보자', '찌라시: 위험한 소문' 등에 출연하며 배우 활동도 이어갔다.

 

고인의 발인은 1월 11일이며 장지는 함백산추모공원이다.

 

 

https://www.dailian.co.kr/news/view/1449363/?sc=Naver

목록 스크랩 (0)
댓글 24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티빙 오리지널 <내가 죽기 일주일 전> X 더쿠💗 1,2화 시청하고 스페셜 굿즈 받아가세요🎁 29 04.03 27,71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62,7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88,77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3,1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19,29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7,5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26,79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37,3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9,8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3,1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810 기사/뉴스 KCM, 두 딸 향한 애정 “목숨 바칠 수 있는 유일한 존재” 3 16:48 392
343809 기사/뉴스 [단독] 김민석, ‘감자연구소’ 특별출연…마지막회 깜짝 등장 7 16:40 1,644
343808 기사/뉴스 유엔 "미얀마군, 강진후 반군 53회 공격…휴전후에도 16회" 3 16:37 284
343807 기사/뉴스 강한자만이 살아남는 미국 6 16:35 1,901
343806 기사/뉴스 <소년의 시간> 비극은 이미 진행되는 중이다, 당신 아들의 방과 스마트폰 속에서[위근우의 리플레이] 16:35 965
343805 기사/뉴스 "관세 폭탄인데 美 국기가 웬말"… 성조기 두고 보수집회서 '갑론을박' 23 16:34 1,392
343804 기사/뉴스 김문수, 이르면 8일 대선 출마 선언..."욕심 없지만 나라 이렇겐 안 돼" 32 16:33 1,251
343803 기사/뉴스 "트럼프 못 믿겠다"…독일, 뉴욕서 금괴 1200톤 인출 검토 18 16:28 1,720
343802 기사/뉴스 '무너진 꿈'… 윤 전 대통령, 복귀 전제로 현충원 참배 계획 했었다 14 16:21 1,356
343801 기사/뉴스 송가인, 팬미팅 추가 포스터 공개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설레" 16:19 608
343800 기사/뉴스 김두관 전 의원, 오는 7일 대선 출마 기자회견…민주당 주자 중 첫 공식 선언 174 16:19 9,023
343799 기사/뉴스 김문수, ‘조기 대선’ 출마 촉구에 화답…‘8일 사퇴’ 예정 90 16:18 4,979
343798 기사/뉴스 미국인 절반 이상 "관세정책 반대"...트럼프 지지율은 여전 3 16:16 676
343797 기사/뉴스 아이폰 333만원주고 사야할 수도?… 상호관세 충격파 속 美 소비자들도 대혼란 7 16:09 1,673
343796 기사/뉴스 쿠쿠, 산불 피해 주민에 밥솥 950여대 지원 28 16:09 2,285
343795 기사/뉴스 대통령 없어도 '대통령실'은 역할…국정현안 챙긴다 38 16:08 1,769
343794 기사/뉴스 “엠에이치디에이치에이치 입니다” 뉴진스, 2달 만에 ‘NJZ’ 버렸다…‘mhdhh’로 재탄생? 17 15:56 1,914
343793 기사/뉴스 배우 김보라, 김새론 49재에 "넘어지지 말고, 바보야" 애도 21 15:42 7,704
343792 기사/뉴스 한국 아이돌「The Wind(더윈드)」, 일본 JR역을 무단 촬영 PV 사용 JR 「허가 기록 없음」 [역 구내에서, 상용 목적 등의 촬영을 하는 경우는 허가가 필요] 19 15:38 2,155
343791 기사/뉴스 경찰, '아동성착취물 범죄' 435명 검거…아시아 6개국 특별단속 2 15:37 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