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안규백 의원 '윤 대통령 도피 제보' 출처는 경호처"
7,426 47
2025.01.08 10:32
7,426 47
12·3 내란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안규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오늘(8일) 아침 한 라디오에 출연해 윤석열 대통령이 한남동 관저를 빠져나와 다른 곳에 숨어 있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안규백 더불어민주당 의원원본보기

안규백 더불어민주당 의원
같은 당 전현희 의원도 윤 대통령의 '도피설'을 제기하며 파장이 큰 가운데, MBN 취재결과 민주당에 이같은 제보를 한 곳이 바로 대통령실 경호처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민주당 의원실 한 관계자는 "어젯밤(7일) 대통령실 경호처 직원으로부터 제보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해당 관계자는 '제보자가 윤 대통령이 언제, 어디로 이동했는지는 언급하지 않았다'고 설명하고, 김건희 여사와 동행한 것은 아닌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에서는 이러한 제보 등을 토대로 공수처와 경찰을 향해 윤 대통령의 신속한 체포를 주문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865337?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4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86 04.02 55,19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80,3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11,7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51,9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35,61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6,41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3,5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9 20.05.17 6,252,0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8,4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3,37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988 기사/뉴스 "한국, 지옥의 나라로 내디뎠다"…日 우익 신문의 '황당 주장' 18 19:40 376
343987 기사/뉴스 여의도 '대하빌딩'이 뭐길래…홍준표·한동훈 한 건물에 선거캠프 '둥지' 4 19:39 340
343986 기사/뉴스 미국 한국 염전노예로 생산한 태평염전 소금 수입 안 하기로함 17 19:35 1,881
343985 기사/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3년 임기단축 약속…개헌 반드시 해내야" 208 19:30 6,106
343984 기사/뉴스 국민의힘 "개헌에 동참…당 특위가 개헌안 제시할 것" 165 19:27 2,859
343983 기사/뉴스 ‘4년 중임제’는 공감대…차기 대통령 임기단축 놓고 민주-국힘 이견 102 19:24 3,221
343982 기사/뉴스 “진화헬기 중 가장 먼저 도착”…끝내 구조 못한 안타까운 마지막 순간 10 19:13 1,064
343981 기사/뉴스 ‘감자연구소’ 최종회, 강태오·이선빈 이뤄질까 19:07 229
343980 기사/뉴스 [속보] 국민의힘 지도부 사퇴 없다…“박수로 재신임 추인” 214 18:46 10,321
343979 기사/뉴스 [단독] 국회 개헌자문위, 국회의 총리 임명권·4년 중임제 유력 검토 591 18:43 15,201
343978 기사/뉴스 홍준표, 다음 주 대구시장직 '사퇴'…시장 권한 대행 체제로 전환 13 18:41 780
343977 기사/뉴스 "명심해라. 윤석열과 화해를 주선하는 자, 그가 바로 배신자다"[박세열 칼럼] 26 18:40 2,104
343976 기사/뉴스 [단독] '경제통' 최경환, 대권 도전 결단…금명간 복당계 내고 경선 참여 165 18:34 10,002
343975 기사/뉴스 민주당 “한덕수 대행, 대선일 조속히 공고하라”…압박 법안도 발의 1 18:16 536
343974 기사/뉴스 [속보] 국민의힘, 내일 선관위 구성 추인…의총서 지도부 재신임 결론 14 18:15 755
343973 기사/뉴스 尹측근 김용현·이상민 증언, 오히려 파면 근거 됐다 3 18:00 1,508
343972 기사/뉴스 [KBO] 프로야구 두산 이승엽 감독, 비디오 판독 항의로 시즌 1호 퇴장 16 17:58 2,753
343971 기사/뉴스 '3안타 폭발' 이정후, 경기 MVP 선정… 샌프란시스코는 6연승 4 17:47 877
343970 기사/뉴스 尹 전 대통령, 9일쯤 한남동 관저→서초동 사저로 이사 전망 376 17:47 12,320
343969 기사/뉴스 '인기가요' 르세라핌 출연 없이 1위 [TV캡처] 23 17:44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