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강타부터 NCT 위시까지…30주년 기념 'SM타운 라이브' 기대 포인트
3,916 5
2025.01.08 10:05
3,916 5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창립 30주년을 맞이해 개최되는 'SMTOWN LIVE 2025' 서울 콘서트는 1월 11~12일 오후 5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며, 양일 공연 모두 글로벌 플랫폼 Beyond LIVE(비욘드 라이브)와 위버스를 통해서도 동시 생중계된다.


특히 이번 콘서트에는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효연, 샤이니 키·민호, 엑소 수호·찬열, 레드벨벳, 엔시티 127, 엔시티 드림, 웨이션브이, 에스파, 라이즈, 엔시티 위시, 나이비스, 조미, 레이든 등 SM 소속 아티스트들은 물론, H.O.T. 토니안, S.E.S. 바다, 플라이 투 더 스카이 환희 등 SMTOWN Family(에스엠타운 패밀리)부터 25인의 연습생으로 구성된 SMTR25까지 출격, SM의 과거,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라인업이 완성돼 공개와 동시에 폭발적인 기대를 모은 바 있다.


또한 SM이 제작에 참여한 영국 보이그룹 디어앨리스와 트롯 아이돌 마이트로도 출연을 확정 지었으며, 마비스타, SM 재즈 트리오, 민지운 등 SM 산하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들도 합세해 트롯부터 DJ, 재즈, R&B 등 다채로운 사전 무대를 펼치며 이번 축제의 화려한 막을 제대로 올릴 예정이다.


더불어 이번 공연은 창립 30주년 콘서트인 만큼, SMTOWN LIVE 핵심 볼거리인 SM 아티스트들의 합동 무대뿐만 아니라, SMTOWN Family와 SM 아티스트의 컬래버레이션 무대, 그리고 SM 대표 히트곡을 선후배 아티스트가 서로 리메이크한 30주년 기념 앨범의 수록곡이 정식 발매에 앞서 이번 공연을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이어서 SM이 지난 30년간 쌓아온 헤리티지를 다양한 스페셜 스테이지를 통해 색다르게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1월 11일 첫 공연의 사전 무대와 30주년 기념 앨범 선공개 무대를 포함한 후반부 스테이지는 다음 날인 12일 무료로 스트리밍되며, 멜론에서는 낮 12시, SMTOWN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오후 1시부터 관람할 수 있어 뜨거운 화제성을 계속해서 이어갈 계획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37/0000425712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티빙 오리지널 <내가 죽기 일주일 전> X 더쿠💗 1,2화 시청하고 스페셜 굿즈 받아가세요🎁 23 04.03 16,80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53,01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69,2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31,0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02,2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2,64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9,7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29,5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4,2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54,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856 기사/뉴스 "기립박수 치고 싶었어요"‥'파면'에 환호한 재판정의 시민들 4 20:15 961
343855 기사/뉴스 [단독] "80석 돼도 탄핵파와 함께 못 해" 분열하는 국민의힘 38 20:05 2,773
343854 기사/뉴스 '경찰버스 유리 파손' 대통령 지지자… 경찰, 구속영장 신청 검토 12 20:03 719
343853 기사/뉴스 [단독] 김기현 "우린 폐족", 尹 지키기 거리 둔 나경원... 친윤 중진들 태세전환 10 20:02 972
343852 기사/뉴스 '대통령 파면 축하대회' 열려‥이 시각 부산 3 19:59 1,949
343851 기사/뉴스 국민의힘, 이제부터 '이재명' 거론한 현수막 못 건다 11 19:49 3,365
343850 기사/뉴스 필리핀서 한국인 1명 무장강도에 납치됐다 풀려나‥건강 양호 3 19:48 685
343849 기사/뉴스 오드유스 써머·마야, 6일 프로야구 키움 홈경기 생애 첫 시구·시타 19:47 203
343848 기사/뉴스 [MBC 단독] "국민께 사죄‥책임은 윗사람이 져야" 곽종근 전 사령관이 남긴 말 30 19:45 2,380
343847 기사/뉴스 [속보] EU, 尹파면에 "韓헌법 존중…전략적 파트너십 재확인" 54 19:39 3,770
343846 기사/뉴스 “구조적 성차별 부정한 윤석열 파면… 페미니스트 시민의 승리다” 3 19:36 1,062
343845 기사/뉴스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눈물 흘린 양승조 전 충남지사 21 19:35 3,231
343844 기사/뉴스 외국인들이 본 탄핵 “가장 안전한 나라에서 계엄이라니···시민들의 승리” 2 19:32 2,422
343843 기사/뉴스 조두순, 하교 시간대 재차 거주지 무단이탈…수 분 만에 귀가 33 19:28 2,982
343842 기사/뉴스 추성훈 “이길 자신밖에 없어”..‘잘생긴 트롯’ 신청곡 배틀에 자신감 폭발 1 19:28 367
343841 기사/뉴스 '尹 파면' 보수 단체들 집회 줄취소…"헌재 결과에 승복" [尹탄핵인용] 43 19:17 2,746
343840 기사/뉴스 [속보] 中, 美 상호관세 관련 "무역규칙 위반" WTO 제소 24 19:16 2,006
343839 기사/뉴스 [속보] 中 "美군수기업 16곳에 이중용도물자 수출 통제" 10 19:15 1,317
343838 기사/뉴스 '미스터트롯 재팬' 5일 첫방..'에반게리온' 다카하시 요코X장민호 마스터 뜬다[공식] 11 19:14 1,126
343837 기사/뉴스 [속보] 中 "10일부터 모든 미국산 수입품에 34% 관세 부과" <中CCTV> 428 19:11 28,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