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탄핵 찬성 피켓 들었다고 뺨을”…피해 여성 “선처 없다”
43,831 242
2025.01.08 09:46
43,831 242

尹 탄핵 찬성 집회서 폭행 당한 여성
“피켓 빼앗으려 시도까지…고소할 것”


[이데일리 이로원 기자] 윤석열 대통령 체포 영장 유효기간 마지막 날인 지난 6일 한 여성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 열린 윤 대통령 탄핵 찬성 집회에 나섰다가 윤 대통령 지지자로부터 뺨을 맞은 사연이 전해졌다. 피해 여성은 가해자를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YxZMVz


영상 속 피해자라고 밝힌 A씨는 “경찰관이 바로 가해자를 지구대로 불러서 사건 접수했고 고소까지 도와주셨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내일 병원에 가려고 한다”며 “선처는 없다”고 덧붙였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의 귀한 딸에게 함부로 손을 댄 대가가 어떤 건지 알려줘야 한다” “많이 안 다치셨길 바란다” “경찰 앞에서 당당하다” “묻지마 폭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로원(bliss243@edaily.co.kr)

https://naver.me/5S945nMW

목록 스크랩 (0)
댓글 24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86 04.02 55,19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80,3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11,7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51,9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35,61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6,41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3,5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9 20.05.17 6,252,0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8,4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3,37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988 기사/뉴스 "한국, 지옥의 나라로 내디뎠다"…日 우익 신문의 '황당 주장' 19 19:40 388
343987 기사/뉴스 여의도 '대하빌딩'이 뭐길래…홍준표·한동훈 한 건물에 선거캠프 '둥지' 4 19:39 350
343986 기사/뉴스 미국 한국 염전노예로 생산한 태평염전 소금 수입 안 하기로함 18 19:35 1,892
343985 기사/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3년 임기단축 약속…개헌 반드시 해내야" 209 19:30 6,154
343984 기사/뉴스 국민의힘 "개헌에 동참…당 특위가 개헌안 제시할 것" 167 19:27 2,872
343983 기사/뉴스 ‘4년 중임제’는 공감대…차기 대통령 임기단축 놓고 민주-국힘 이견 102 19:24 3,310
343982 기사/뉴스 “진화헬기 중 가장 먼저 도착”…끝내 구조 못한 안타까운 마지막 순간 10 19:13 1,064
343981 기사/뉴스 ‘감자연구소’ 최종회, 강태오·이선빈 이뤄질까 19:07 229
343980 기사/뉴스 [속보] 국민의힘 지도부 사퇴 없다…“박수로 재신임 추인” 214 18:46 10,321
343979 기사/뉴스 [단독] 국회 개헌자문위, 국회의 총리 임명권·4년 중임제 유력 검토 591 18:43 15,201
343978 기사/뉴스 홍준표, 다음 주 대구시장직 '사퇴'…시장 권한 대행 체제로 전환 13 18:41 780
343977 기사/뉴스 "명심해라. 윤석열과 화해를 주선하는 자, 그가 바로 배신자다"[박세열 칼럼] 26 18:40 2,104
343976 기사/뉴스 [단독] '경제통' 최경환, 대권 도전 결단…금명간 복당계 내고 경선 참여 165 18:34 10,002
343975 기사/뉴스 민주당 “한덕수 대행, 대선일 조속히 공고하라”…압박 법안도 발의 1 18:16 536
343974 기사/뉴스 [속보] 국민의힘, 내일 선관위 구성 추인…의총서 지도부 재신임 결론 14 18:15 755
343973 기사/뉴스 尹측근 김용현·이상민 증언, 오히려 파면 근거 됐다 3 18:00 1,508
343972 기사/뉴스 [KBO] 프로야구 두산 이승엽 감독, 비디오 판독 항의로 시즌 1호 퇴장 16 17:58 2,753
343971 기사/뉴스 '3안타 폭발' 이정후, 경기 MVP 선정… 샌프란시스코는 6연승 4 17:47 877
343970 기사/뉴스 尹 전 대통령, 9일쯤 한남동 관저→서초동 사저로 이사 전망 376 17:47 12,320
343969 기사/뉴스 '인기가요' 르세라핌 출연 없이 1위 [TV캡처] 23 17:44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