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정청래에게 칭찬받은 부천시을 국회의원 김기표 법사위 데뷔전
41,555 159
2025.01.07 23:34
41,555 159

https://youtu.be/REINHF7Q1to


fpWulX AnAYqm


부천시을!!!! 국회의원 김기표입니다!!!!!!!!!!!!!!!!(쩌렁쩌렁) 

부천시을!!!! 국회의원 김기표입니다!!!!!!!!!!!!!!!!(쩌렁쩌렁) 



부천덬 내손으로 뽑은 의원이 잘해주는게 너무나 뿌듯함! 

김기표 존나 카리스마 있어


목록 스크랩 (0)
댓글 15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짜파게티에 얼얼한 마라맛을 더하다! 농심 마라짜파게티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772 03.26 36,30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456,2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048,4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354,1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352,62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00,06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464,48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7 20.05.17 6,140,68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478,7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469,99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2155 기사/뉴스 [속보] 우 의장, '마은혁 미임명' 한덕수에 권한쟁의 심판 청구 24 17:55 661
342154 기사/뉴스 'NCT' 멤버들, 기부 릴레이..."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시길" 7 17:52 261
342153 기사/뉴스 무신사, 산불 피해 물품 지원 이어 임직원과 1억 원 기부 1 17:52 83
342152 기사/뉴스 “‘오또케’ 여성비하·조롱…정승윤은 교육감 후보 자격없다” 1 17:51 399
342151 기사/뉴스 NCT 재민 제노, 산불 피해 지원 위해 나란히 기부 “팬들 있어 기부도 가능” 17:50 179
342150 기사/뉴스 네이버·카카오, 산불 피해 복구에 10억원씩 기부 9 17:49 369
342149 기사/뉴스 [속보] 민주 초선들 “마은혁 임명 30일까지 안 하면 국무위원 모두 탄핵” 139 17:49 1,741
342148 기사/뉴스 그룹 에이티즈(ATEEZ), 산불 피해 지원 동참… 1억 원 기부 “마음을 모아” 8 17:47 211
342147 기사/뉴스 [단독] 우원식, 한덕수 ‘마은혁 임명 뭉개기’에 권한쟁의 등 가용 조처 총동원 33 17:46 1,111
342146 기사/뉴스 블랙핑크 지수, 산불 피해 복구 지원 위해 1억5000만원 기부 8 17:45 324
342145 기사/뉴스 [속보] 의성군 "경북 산불 실화자 31일 소환조사"…산림보호법 위반 혐의 11 17:37 789
342144 기사/뉴스 [단독]웨이브 합병 임박···티빙, 강남에 새 둥지 튼다 54 17:37 2,397
342143 기사/뉴스 美 뉴욕타임스 "뉴진스 '활동 중단' 고통스러워…잔인한 일" [엑's 이슈] 36 17:36 1,251
342142 기사/뉴스 [속보] 산림청장 "28일 오후 5시부로 경북 산불 모두 진화" 공식 발표 54 17:30 1,253
342141 기사/뉴스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산불 진화 소방관들에 손편지로 마음 전한 울산 초등생들 1 17:28 665
342140 기사/뉴스 엔하이픈 선우, 산불 피해 지역에 3천만원 기부 “모두의 안전 바라” 12 17:22 440
342139 기사/뉴스 교통안전공단, 경북 산불 피해 복구 성금 2000만원, 구호품 지원 17:20 140
342138 기사/뉴스 하동 진교면 고이리 인근서 산불…진화 인력 투입 23 17:15 1,375
342137 기사/뉴스 [POP이슈]故설리 유족, 김수현·‘리얼’ 감독에 “왜 베드신 강요했냐” 입장 촉구 17:15 1,286
342136 기사/뉴스 아동 성상품화 논란 ‘언더피프틴’, 결국 방송 취소 53 17:14 3,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