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尹, 설연휴 직전인 이달 23일 헌재 출석 검토"…대통령실, 이재명 '무고죄'로 고발
4,386 27
2025.01.07 21:24
4,386 27
[앵커]

윤석열 대통령이 설 명절 직전인 23일 탄핵심판에 출석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내란죄를 뺀데 대한 물리적 대응 시간이 필요한 것도 있지만, 연휴 동안 민심을 감안한 걸로 보입니다.


조성호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윤석열 대통령은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변론기일에 출석해 계엄 선포의 불가피성을 직접 밝히겠단 입장입니다.


윤석열 대통령 (지난달 7일)

"법적, 정치적 책임 문제를 회피하지 않겠습니다."


헌재는 1월에 네 차례, 2월 한 차례 등 모두 5차례 기일을 지정했는데, 윤 대통령은 설연휴 직전인 오는 23일 출석을 유력 검토중인 걸로 알려졌습니다.


윤 대통령 측 관계자는 "민심과 여론 상황을 감안해 연휴 직전을 고려중"이라며 '내란죄 철회'와 같은 상황 변경에 대응 논리를 마련할 시간도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일각에선 '내란죄 철회' 쟁점이 정리되기 전까지 불출석할 거란 관측도 나왔지만, 변호인단은 "적정한 기일에 출석한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재확인했습니다.


윤갑근 / 윤석열 대통령 법률대리인 (31일)

"(윤 대통령은) 적절한 시기에 한 번이 아니라 두 번이라도 (헌법재판소에) 나갈 생각입니다."


대통령실은 오늘 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비롯한 관련자들을 무고죄로 고발했습니다.


민주당이 지난 3일 정진석 비서실장과 신원식 안보실장 등 참모들을 내란 혐의로 고발하자, "계엄 선포에 대해 사전 모의하거나 법률 검토 등을 한 사실이 전혀 없다"며 맞고발에 나건 겁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500651?sid=004

목록 스크랩 (0)
댓글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x더쿠💓] 말랑 말랑 젤리 립? 💋 NEW슈가 컬러링 젤리 립밤💋 사전 체험 이벤트 328 03.28 17,33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468,56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064,8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368,4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365,30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06,8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471,9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7 20.05.17 6,147,55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487,38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479,78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2327 기사/뉴스 '이재명 무죄'에 이낙연 "정치적 혼란…대법원 신속 정리 필요" 1 12:05 37
342326 기사/뉴스 [단독]도난당한 산불 피해견 사료, 네츄럴코어였다…이후 생긴 일 감동 11 12:01 872
342325 기사/뉴스 故 설리에 베드신 강요했나…"확인 중" 김수현, 오늘은 입 열까 19 11:52 995
342324 기사/뉴스 "동맹국 정보원 노출되다니" 이스라엘, 美군사 단톡방 유출 항의 4 11:49 237
342323 기사/뉴스 [속보] 서대문구 홍제천변 정자에 화재…“담뱃불 원인 추정” 26 11:46 1,954
342322 기사/뉴스 [퍼스널리티] '폭싹 속았수다' 아이유, 그렇게 참배우가 된다 17 11:42 693
342321 기사/뉴스 흑백요리사 출연했던 안유성 명장 35 11:42 2,881
342320 기사/뉴스 ‘싱크홀 대체급식 불만’ 김경화. 비난 세례에 결국 사과…“학교에 죄송” [전문] 199 11:36 12,204
342319 기사/뉴스 원헌드레드레이블, 산불 피해 지원 위해 5억원 기부 11 11:33 899
342318 기사/뉴스 [속보] 韓대행 "이재민들 일상 회복할 때까지 모든 지원 아끼지 않을것" 13 11:30 450
342317 기사/뉴스 서울대 의대 수강신청 불났다…"복귀학생, 수업거부 안 할 듯" 9 11:24 1,153
342316 기사/뉴스 '산불사태'…충북 음성군 "행사 취소 및 축소", 피해 자매도시에 쌀 지원 2 11:21 387
342315 기사/뉴스 오세훈-심우정 美주식 사고, 최상목은 美채권에 투자 8 11:20 816
342314 기사/뉴스 세계에서 가장 긴 꼬리 집고양이로 기네스북에 올라간 고양이 3 11:18 1,774
342313 기사/뉴스 [포착] “이곳은 미국 땅!”…美 밴스 부통령, 아내와 그린란드 방문해 ‘군침’ 11 11:12 1,032
342312 기사/뉴스 [인터뷰] 피겨 이해인, 2025 세계선수권 9위…“아직도 떨리지만… 함께하는 힘으로 끝까지 해냈어요” 7 11:11 1,014
342311 기사/뉴스 전공의 없는 韓에 전공의 드라마 등장이라…'슬전생', 기대작과 문제작 사이[초점S] 5 11:05 708
342310 기사/뉴스 국민의힘, 미얀마 강진에 “조속한 수습 위해 당력 모을 것” 413 11:01 14,467
342309 기사/뉴스 장동혁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 지정해라…'6인 체제' 선고 가능" 2 11:00 997
342308 기사/뉴스 법인세, 韓銀이 1위라니…대기업은 불황에 뚝 2 11:00 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