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송혜교·전여빈·이진욱, 빅뱅 대성 만난다…'집대성' 단체 출격
6,010 20
2025.01.07 16:36
6,010 20

docVkQ

배우 송혜교, 전여빈, 이진욱이 그룹 '빅뱅'의 멤버 대성을 만난다.

오늘(7일) YTN 취재 결과 송혜교, 전여빈, 이진욱은 대성이 진행하는 웹 예능 '집대성'에 출연한다. 영화 '검은 수녀들'(권혁재 감독) 개봉을 앞두고 주연 배우들이 단체로 출격하는 것. 오는 9일 촬영을 진행하며 공개일은 미정이다.

송혜교 등 '검은 수녀들'의 주역들은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열띤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송혜교가 오늘(7일) 공개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며, 송혜교와 전여빈이 오는 22일 공개되는 '비보티비'에서 이야기를 나눈다.

'집대성'에서도 대성 특유의 편안하고 여유로운 진행 하에 출연진들이 작품과 관련한 여러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해 4월부터 매주 금요일 촬영분을 공개 중인 '집대성'은 다양한 스타들과의 토크로 인기를 얻고 있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K-오컬트 영화의 지평을 연 것으로 평가받는 '검은 사제들'의 두 번째 이야기로, 영화사 집의 신작이다.

송혜교가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유니아' 수녀 역을, 전여빈이 유니아에 반발심을 가지면서도 마음이 기우는 '미카엘라' 수녀 역을, 이진욱이 냉철한 정신의학과 전문의 '바오로' 신부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호흡을 보여준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52/0002137504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티빙 오리지널 <내가 죽기 일주일 전> X 더쿠💗 1,2화 시청하고 스페셜 굿즈 받아가세요🎁 34 04.03 31,83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64,9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97,35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6,0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26,0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9,72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29,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41,04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2,7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6,7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861 기사/뉴스 <소년의 시간> 비극은 이미 진행되는 중이다, 당신 아들의 방과 스마트폰 속에서 [위근우의 리플레이] 01:13 387
343860 기사/뉴스 尹 파면날 ‘놀라운 일’… 15m 대형 고래, 광양항 연안 출몰 “극히 이례적” 3 01:12 386
343859 기사/뉴스 전현무x보아, 술먹고 라방+깜짝 스킨십 "회사 뒤집혀"…매니저 전화에 급종료 (엑's 이슈)[종합] 62 01:06 3,835
343858 기사/뉴스 “대전에서만 파는데…” 전국민 달려가더니 ‘역대급 매출’ 찍은 성심당 4 01:06 863
343857 기사/뉴스 한국·일본 등 6개국, 아동포르노 떼거리 적발…최다 국가는? 9 00:54 779
343856 기사/뉴스 1경 증발한 미국 증시 374 00:30 24,099
343855 기사/뉴스 "트럼프 취임 후 시총 1경4천조 원 증발"...공포지수 5년 만에 최악 15 04.05 1,756
343854 기사/뉴스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상사병 걸린 안재욱, 콩나물국에도 엄지원 아른거려 6 04.05 1,584
343853 기사/뉴스 30대 해경, 한쪽 다리 잃었다…부두서 선박 사이에 다리 끼임 사고 15 04.05 2,863
343852 기사/뉴스 밴디트 출신 승은, 男아이돌 양다리 폭로 "현재도 활발히 활동 중" 4 04.05 4,965
343851 기사/뉴스 윤석열, 파면 이틀째 ‘관저정치’ 중…“대통령 아니라 집단 보스” 19 04.05 3,464
343850 기사/뉴스 [MBC 100분토론] 유시민 “尹, 재구속되는 행위 스스로 할 것” 11 04.05 3,081
343849 기사/뉴스 박서진 여동생 “엉덩이 만지거나 꼬집고 냅다 욕” 오빠가 스타라 눈물만 (살림남) 6 04.05 3,807
343848 기사/뉴스 🍞전국민 빵 먹으러 대전 달려 가더니…성심당 "매출 장난 아니네"🍞 18 04.05 2,844
343847 기사/뉴스 “닥터페퍼에도 밀리다니”...음료사업 美점유율 3위로 떨어진 ‘펩시’ 11 04.05 1,781
343846 기사/뉴스 쓰레기 줍는 등산객 0명···하하 “기적 만들어 보자” (놀뭐) 12 04.05 2,468
343845 기사/뉴스 대전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중 18 04.05 5,252
343844 기사/뉴스 48명 살해한 러시아 살인범 “추가 11건 자백 준비” 4 04.05 1,938
343843 기사/뉴스 [KBO] "선수들은 애도 기간 더 갖고 싶었는데" 양의지 작심 발언, 선수협 의견 왜 KBO 전달 안됐을까 04.05 1,260
343842 기사/뉴스 "쉬운 말로 주권자 존중"‥결정문에 쏟아진 찬사 2 04.05 1,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