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신동엽 “개그맨 선배에 뺨 몇십대…화장실서 울어”
8,243 44
2025.01.07 16:26
8,243 44
dsHKBR


이날 동해는 “개그맨 선후배 사이에서 규율이 엄청 세다고 들었다”고 운을 뗐다. 이에 신동엽은 “되게 셌다. 우리때는 그나마 좀 덜 했는데 예전엔 좀 더 그랬다고 하더라. 그게 다 그런게 아니라 안그런 형도 있고 유난히 그런거에 집착하는 사람이 있다”며 “나는 좀 편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신동엽은 또 “선배님들한테 혼났던 적은 없냐”는 질문을 받자 “있다. 혼났다기 보다는. 원래는 단역부터 하다가 중간에 조연 역할을 하다가 나중에 진짜 재미있는 사람들이 자기 코너를 가지는거다. 최양락, 이봉원, 박미선 그런 분들이 하나씩 가지는 거다”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안녕하시렵니까’라는 (신인인) 내가 가지니까. 아무리 짧은거라도. 이게 저 밑에 있는 말단 직원이 갑자기 막 승진을 어마어마하게 한 거다. 중간에 나보다 나이 많은 형들은 힘들었나보다. 술 마실 때 취해서 ‘너 이 XX야. 네 인기 아무것도 아니야. 어디서 건방이야’라고 하더라. 뺨을 몇 십대 맞은 적이 있다. 화장실 가서 씻고 혼자 울던 적이 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은혁은 “그 선배님 아직 활동 하냐”고 물었고 신동엽은 “아니. 활동 안한다”고 답했다.



김소연 기자


https://v.daum.net/v/20250107161805382

목록 스크랩 (1)
댓글 4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551 04.02 20,91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31,9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48,7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3,07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67,6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59,20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09,32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14,1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29,8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45,6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577 기사/뉴스 차태현 “봉투아저씨 김종국 재미 얻고 결혼 잃어, 세상에 이런 일이 수준”(컬투쇼) 1 14:54 143
343576 기사/뉴스 “파란색 물이 흘러요”…파랗게 물든 안산천 무슨 일? 33 14:45 2,013
343575 기사/뉴스 "대구가톨릭대병원 신생아 학대 간호사 더 있다" 78 14:38 1,954
343574 기사/뉴스 김병만, 이혼 아픔 털고 9월 재혼 "예비 신부는 비연예인" [공식] 7 14:37 2,457
343573 기사/뉴스 [속보] 연기금, '구원등판'…코스피, 낙폭 대거 만회 8 14:28 1,324
343572 기사/뉴스 다이소 부케·알리 드레스… ‘비싼 결혼’ 뒤집는 예신·예랑이 7 14:28 3,116
343571 기사/뉴스 민주당, ‘공산주의자’ 발언 박충권 국힘 의원 윤리위 제소 54 14:22 1,693
343570 기사/뉴스 女 바라보며 소변…1300만 조회수 기록한 논란의 화장실 42 14:19 5,498
343569 기사/뉴스 엑소 카이, 산불 피해 복구 위해 5천만원 기부 “깊은 위로 전한다”(공식) 19 14:19 620
343568 기사/뉴스 김재중, 나폴리 맛피아 만났다 "힘 합치면 우승 가능"(편스토랑) 5 14:15 500
343567 기사/뉴스 윤정부가 계엄말고 날린 돈💸 80 14:12 5,973
343566 기사/뉴스 서예지 측 “악플러 곧 검찰 송치…선처·합의 없어”[공식입장] 11 14:09 967
343565 기사/뉴스 '50홈런·50도루 오타니 카드' 15억원 낙찰 2 14:07 630
343564 기사/뉴스 탄핵 선고 여파 ‘바니와 오빠들’ 첫방 한주 미룬다 “11일 편성”[공식] 14:03 448
343563 기사/뉴스 “스마트폰, ‘이 기능’만 끊어도 뇌 나이 10년 젊어진다” 4 14:03 2,646
343562 기사/뉴스 지압 마사지 받던 60대 숨져···경찰 수사 9 14:00 3,301
343561 기사/뉴스 '이혼숙려캠프' 오늘(3일) 못 본다…'논/쟁' 특별 편성 [공식입장] 8 13:59 836
343560 기사/뉴스 국민의힘 원내 핵심 관계자는 “매우 참담하다. 우리로선 아산시장과 거제시장은 박빙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 182 13:46 10,584
343559 기사/뉴스 D-1, “탄핵 인용해야” 57% vs “기각해야” 35%-NBS 17 13:41 1,585
343558 기사/뉴스 온 우주가 오타니다 → ‘8연승 확정’ 끝내기 홈런 작렬 8 13:27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