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JK김동욱, 대구 공연 취소..주최 측 “시위 협박 전화多, 추후 재공연 협의”
22,717 248
2025.01.07 14:43
22,717 248

7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오는 25일 대구 서구문화회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JK김동욱의 공연은 대구 서구문화회관 측으로 시위 협박 전화가 10통 이상 걸려왔기 때문이다.

이에 대구 서구문화회관 측은 “JK김동욱 씨의 공연을 강행할 경우, 시위하겠다는 협박 전화를 10통 이상 받았다. 문화예술계이기에 중립을 지켜야 했고, 안정상의 이유로 JK김동욱 씨에게 공연 취소를 정중하게 제안드렸다. 공연 계약상 위반 사항은 없다”라고 밝혔다.

대구 서구문화회관 측은 추후 JK김동욱의 공연 계획에 대해 “상황이 잠잠해지면 이야기 나눌 생각이 있다.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보는 등 종합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전했다.

같은 날, JK김동욱은 자신의 SNS 계정에 선동꾼들의 시위 협박으로 인해 예정된 대구 공연이 취소됐다고 밝혔다.

JK김동욱은 “공연 측에서는 제 출연을 반대하는 외부 민원 때문에 안전상의 이유를 전달했다. 공연을 진행할 경우 시위를 하겠다느니 협박의 의도로 민원을 넣은 외부 몇몇 사람들의 터무니없는 선동에 취소가 된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주변에선 소송해야된다느니 여러얘기들을 하시지만, 공론화해서 다시는 계약상의 위반이 아닌 몇몇 선동자들의 의견으로 다수의 뜻이 무너지는 사태가 재발되는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며 팬들에게 사과했다.

한편 JK김동욱은 최근 윤석열 대통령을 공개지지하는 발언으로 화제가 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12/0003740606

목록 스크랩 (0)
댓글 24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짜파게티에 얼얼한 마라맛을 더하다! 농심 마라짜파게티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862 03.26 58,7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490,44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088,9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382,95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399,11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27,47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483,1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7 20.05.17 6,171,6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496,1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495,2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2556 기사/뉴스 8년 만의 콘서트 마친 지드래곤, 멤버들에 ‘자랑’할 만큼 만족했을까 [D:현장] 1 00:52 777
342555 기사/뉴스 영원한 건 절대 없다더니…지드래곤, 73분 지연보다 황당한 라이브 실력 [쿠키 현장] 11 00:41 1,968
342554 기사/뉴스 553억, 희망이 모였다 7 00:39 2,201
342553 기사/뉴스 "임산부 다리 사이에 폭죽을"…사찰서 벌어진 '충격 의식' 결국 유산 16 00:36 5,121
342552 기사/뉴스 금융당국, MG손보 '계약이전' 형태로 정리한다 (미안 확정아닌가봐;;) 14 00:34 1,450
342551 기사/뉴스 마침내 직접 등판 김수현, 기자회견 열지만 질문은 안 받는다 90 00:29 8,233
342550 기사/뉴스 지드래곤, 월드투어 어쩌나… 추위도 못가린 망가진 라이브 (TD현장) [리뷰] 29 03.30 4,795
342549 기사/뉴스 지드래곤, 내년 빅뱅 20주년 완전체 예고 "섹시하게 돌아올 것" [MD현장] 50 03.30 3,916
342548 기사/뉴스 이제 학교서 ‘개구리 해부’ 못한다 506 03.30 37,061
342547 기사/뉴스 "탄원 20만 돌파" vs "노숙투쟁"…탄핵 찬반 진영 이젠 24시간 총력전(종합) 6 03.30 618
342546 기사/뉴스 마침내 직접 등판 김수현, 기자회견 열지만 질문은 안 받는다 28 03.30 3,331
342545 기사/뉴스 일본 오사카에서 앞으로 금지되는 것 - 통화 중 atm 조작 금지 19 03.30 5,655
342544 기사/뉴스 [단독] ‘괴물 산불’ 일으킨 실화자 또 있다...농사용 쓰레기 태우다 화재 15 03.30 2,914
342543 기사/뉴스 "내가 말했잖아! 돌아온다고"…지디, 강풍 뚫은 파워 4 03.30 2,142
342542 기사/뉴스 핫게갔던 5:3, 극단으로 갈린 헌재 가짜뉴스임 ◾◾◾ SBS뉴스 임찬종 해명 뜸 32 03.30 5,330
342541 기사/뉴스 배성재♥김다영 백허그 사진 첫 공개 “서로 사랑하네” (‘미우새’) 8 03.30 6,835
342540 기사/뉴스 김수현 드디어 입 연다…내일(31일) 긴급 기자회견 984 03.30 71,218
342539 기사/뉴스 김의성 “비호감의 정점 법조인 역할 꼭 해보고 싶다” 47 03.30 4,158
342538 기사/뉴스 4월 장국영을 만날 시간…첫 주연작 ‘열화청춘’ 재개봉 2 03.30 732
342537 기사/뉴스 공군, 부사관 인력난에 '필기시험 40점 미만 탈락제' 폐지 11 03.30 2,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