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헌재 “양심에 따라 독립해 심판…국민만 보고 갈 것”
24,829 368
2025.01.07 14:18
24,829 368

이진 헌법재판소 공보관은 오늘(7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여권에서 탄핵 심판 공정성 의심 발언이 계속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한 입장’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헌법재판소는 헌법질서 수호를 위해 설립된 기관”이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공보관은 “헌재의 결정을 가지고 새로운 헌법 분쟁 만드는 건 주권자의 뜻이 아니다”라면서 “국민만 보고 가겠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870372?sid=102

목록 스크랩 (2)
댓글 36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어로렌💗] 뷰티방에 질문 그만! 순수비타민E 20,000PPM폭탄! 속건조 해방템 <디어로렌 인텐시브 리퀴드크림>체험단 모집 411 03.28 17,3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469,8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065,7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370,2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375,2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09,9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473,2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7 20.05.17 6,151,83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487,38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482,4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2317 기사/뉴스 변수 사라지고 평의 시간 빨라졌다…‘尹 탄핵심판’ 헌재, 선고 임박했나 34 15:03 1,022
342316 기사/뉴스 엔믹스, 산불 피해 성금 6천만원 기부 5 15:00 339
342315 기사/뉴스 국군 장병 600명, 오늘도 산불 끄러 간다…“필요시 5100명 추가 투입” 4 14:59 386
342314 기사/뉴스 '산불 진압' 소방차 긴급정비지원단 가동…140대 정비 (현대자동차, 우리특장, 에프원텍 등) 2 14:55 234
342313 기사/뉴스 "천국에서 만나요"...의성 산불 끄다 숨진 헬기 기장 영원히 하늘로 15 14:53 1,054
342312 기사/뉴스 '이 나라' 여행 안 간다더니…"벚꽃 명소" 입소문에 '들썩' 8 14:51 1,298
342311 기사/뉴스 與, 국정원의 선관위 조사법 발의 …野 "부정선거 망령 사로잡혀" 4 14:49 245
342310 기사/뉴스 영덕 산불 현장으로 달려온 약사들 26 14:49 3,380
342309 기사/뉴스 ㈜제이디 더 글로벌, 안동시에 3000만원 상당 긴급구호물품 기부 14:48 191
342308 기사/뉴스 정부 "미얀마 지진 피해 복구 위해 200만 달러 지원" 476 14:41 12,136
342307 기사/뉴스 4·2 재보선 D-4…'조기대선 바로미터' 수도권·충청 민심 촉각 12 14:35 608
342306 기사/뉴스 군, 산불 진화에 총력…장병 600여명·헬기 49대 추가 투입 3 14:33 541
342305 기사/뉴스 "해고된 직원이 가게 인스타 삭제, 분통터져요"…보복성 행위에 법원이 내린 판결 12 14:27 4,249
342304 기사/뉴스 "이 정도일 줄이야"…한국 '0%대 성장' 충격 전망 나왔다 20 14:25 1,171
342303 기사/뉴스 채령·류진도 푹 빠져 오열…'폭싹 속았수다' 끝나고 눈물바다 4 14:24 1,618
342302 기사/뉴스 네이버 산불 피해 모금 100억 돌파…카카오도 95억 11 14:23 1,093
342301 기사/뉴스 ‘불후의 명곡’ 라포엠, ‘포식자→ 최강 포식자’ 등장 14:23 314
342300 기사/뉴스 NCT의 선한 영향력..산불 피해 지원 누적 기부금만 8억 5천만 원 [Oh!쎈 이슈] 8 14:21 671
342299 기사/뉴스 [공식] 화사, 산불 피해 지원에 1억 기부…"일상 되찾길 기원" 4 14:19 502
342298 기사/뉴스 “너 내 딸 때렸어, 안 때렸어?…학폭 추궁한 학부모, 학대죄 무죄 15 14:17 1,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