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제2의 코로나?… 중국발 'HMPV' 바이러스, 인도·미국까지 확산
3,010 34
2025.01.07 14:16
3,010 34
호흡기 감염병 중 하나인 '인간 메타뉴모바이러스'(HMPV) 감염이 중국에서 확산하고 있다.

7일 뉴스1에 따르면 중국 내에서 상부 및 하부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는 HMPV 바이러스가 지난해 12월 말부터 확산되고 있다. 인도 정부도 지난 6일 감염자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2001년에 발견된 HMPV는 주로 영유아를 감염시켜 폐렴, 발열 등의 급성 호흡기 증상을 일으킨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HMPV의 잠복기는 3~6일이며 증상으로는 기침, 코막힘, 발열, 호흡곤란 등이 있다. 증상 면에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와 유사해 구분하기에 어려움이 있다.

어린이와 65세 이상 노인이 HMPV에 감염될 경우 기관지염이나 폐렴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다. 기침과 재채기, 밀접한 개인 접촉 등 바이러스가 있는 물건을 만진 후 눈, 코, 입을 만지는 것을 통해 전염된다. 백신과 치료제가 아직 개발되지 않아 마스크 착용, 자주 비누로 손 씻기, 개인위생 유지 등 코로나19와 같은 예방법이 중요하다.

HMPV와 폐렴구균 또는 인플루엔자,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가 함께 감염될 경우 상황이 악화될 수 있어 백신이 있는 다른 호흡기병 예방접종을 해두면 좋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1050177?sid=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마비💙] 예민하고 가려워 고통받는 피부! 긁건성엔 극강로션🚨 더마비 세라엠디 리페어 로션 체험 이벤트 332 00:06 9,1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611,8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4,949,24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8,472,93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핫게 중계 공지 주의] 20.04.29 27,085,84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2 21.08.23 5,903,58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0 20.09.29 4,872,7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71 20.05.17 5,470,1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89 20.04.30 5,903,87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0,757,9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614535 이슈 지드래곤 <보그> 2월호 화보 15:04 33
2614534 이슈 우원식 국회의장 페이스북 15:04 157
2614533 이슈 요리 잘 안하는 사람들이 명절 선물세트(햄,기름 set) 받으면 늘 애매하게 남는 품목.jpg 1 15:04 75
2614532 이슈 국민의 힘 전 대변인이 말하는 윤석열의 탄핵심판 대응 전략 15:04 86
2614531 기사/뉴스 [속보] 김용현, 국회 측 반대신문 거부 요청..."사실 왜곡 우려 커" 3 15:04 121
2614530 기사/뉴스 [속보]김용현 "곽종근에 '의원들 끌어내라' 지시한적 없어" 4 15:04 172
2614529 이슈 Hi~윤틀러 1 15:03 197
2614528 이슈 언론도 김대중대통령때부터 변한 게 없다 5 15:03 254
2614527 이슈 [우영우] 남주 서사로는 소꿉친구 동그라미다 vs 봄날의 햇살 최수연이다 12 15:03 232
2614526 기사/뉴스 [속보]김용현 "윤, 의원들 의회 출입 허용…질서유지 목적 통제" 30 15:02 660
2614525 이슈 얘들아 엔시티 도영 존나 착함 3 15:02 388
2614524 이슈 귀족영애 실습 3 15:01 518
2614523 이슈 [포토] 오늘 윤 대통령, 탄핵심판 4차 변론 출석 12 15:01 667
2614522 유머 자연 식품을 먹어야 하는 이유 8 15:00 870
2614521 유머 너구리가 먹고 간 수박 5 14:59 839
2614520 이슈 수해현장 가서 할 소리냐 1 14:59 543
2614519 이슈 동남아 골프 <프리티 캐디 > 5 14:59 432
2614518 유머 아기와 허스키 1 14:58 264
2614517 기사/뉴스 [속보] 김용현 "尹 자정에 전화해 의원 출입 막지말라 지시" 64 14:58 1,864
2614516 이슈 올 겨울 ‘롱패딩’ 입었다 vs 아직 안입었다 80 14:57 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