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부산 편의점 여성 직원 '안와골절'...폭행 남성 긴급체포
4,811 28
2025.01.07 13:13
4,811 28

새해 첫날 편의점에서 근무하던 여성 직원을 폭행하고 달아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상해 혐의로 40대 남성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1일 오전 1시 45분쯤 부산 해운대구 편의점에서 근무 중이던 50대 여성의 얼굴을 때렸습니다.

특정 상품을 찾아 달라고 피해자에게 요청했다가 갑자기 불만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피해자는 얼굴 뼈가 부러져 전치 8주 진단을 받았습니다.



구석찬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25571?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62 04.02 46,1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64,9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97,35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6,0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26,0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9,72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29,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41,04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2,7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6,7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861 기사/뉴스 <소년의 시간> 비극은 이미 진행되는 중이다, 당신 아들의 방과 스마트폰 속에서 [위근우의 리플레이] 01:13 304
343860 기사/뉴스 尹 파면날 ‘놀라운 일’… 15m 대형 고래, 광양항 연안 출몰 “극히 이례적” 3 01:12 297
343859 기사/뉴스 전현무x보아, 술먹고 라방+깜짝 스킨십 "회사 뒤집혀"…매니저 전화에 급종료 (엑's 이슈)[종합] 54 01:06 2,237
343858 기사/뉴스 “대전에서만 파는데…” 전국민 달려가더니 ‘역대급 매출’ 찍은 성심당 3 01:06 775
343857 기사/뉴스 한국·일본 등 6개국, 아동포르노 떼거리 적발…최다 국가는? 8 00:54 748
343856 기사/뉴스 1경 증발한 미국 증시 368 00:30 23,538
343855 기사/뉴스 "트럼프 취임 후 시총 1경4천조 원 증발"...공포지수 5년 만에 최악 15 04.05 1,730
343854 기사/뉴스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상사병 걸린 안재욱, 콩나물국에도 엄지원 아른거려 6 04.05 1,571
343853 기사/뉴스 30대 해경, 한쪽 다리 잃었다…부두서 선박 사이에 다리 끼임 사고 15 04.05 2,863
343852 기사/뉴스 밴디트 출신 승은, 男아이돌 양다리 폭로 "현재도 활발히 활동 중" 4 04.05 4,954
343851 기사/뉴스 윤석열, 파면 이틀째 ‘관저정치’ 중…“대통령 아니라 집단 보스” 19 04.05 3,451
343850 기사/뉴스 [MBC 100분토론] 유시민 “尹, 재구속되는 행위 스스로 할 것” 11 04.05 3,081
343849 기사/뉴스 박서진 여동생 “엉덩이 만지거나 꼬집고 냅다 욕” 오빠가 스타라 눈물만 (살림남) 6 04.05 3,796
343848 기사/뉴스 🍞전국민 빵 먹으러 대전 달려 가더니…성심당 "매출 장난 아니네"🍞 18 04.05 2,844
343847 기사/뉴스 “닥터페퍼에도 밀리다니”...음료사업 美점유율 3위로 떨어진 ‘펩시’ 11 04.05 1,781
343846 기사/뉴스 쓰레기 줍는 등산객 0명···하하 “기적 만들어 보자” (놀뭐) 12 04.05 2,432
343845 기사/뉴스 대전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중 18 04.05 5,245
343844 기사/뉴스 48명 살해한 러시아 살인범 “추가 11건 자백 준비” 4 04.05 1,938
343843 기사/뉴스 [KBO] "선수들은 애도 기간 더 갖고 싶었는데" 양의지 작심 발언, 선수협 의견 왜 KBO 전달 안됐을까 04.05 1,247
343842 기사/뉴스 "쉬운 말로 주권자 존중"‥결정문에 쏟아진 찬사 2 04.05 1,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