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고영준 엔트리에서 빼!" 충격 폭로 나왔다, 파르티잔 파워 싸움에 '희생양'…외압 탓에 전력 이탈
3,955 3
2025.01.07 10:58
3,955 3
현재는 팀을 떠난 마르코는 충격적인 사실을 전했다. 그는 "고영준은 이고르 감독이 원해 팀에 합류했다. 이후 알렉산드르 감독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나는 선수로서 그를 높이 평가한다. 우리 팀에서는 볼 수 없는 속도, 경기 강도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높은 곳까지 올라가 공격하고, 수비에도 적극적이다. 책임감도 강하다. 다양한 포지션에서 뛸 수 있다. 가장 큰 문제는 언어인데 그럼에도 그는 훌륭하게 행동했다. 하지만 새로운 경영진이 합류하기 전 스포츠 디렉터는 고영준이 자신이 뽑은 지원군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더 이상 팀에서 보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고영준은 훈련만 할 수 있을 뿐 경기에는 나갈 수 없다'고 덧붙였다. 결국 고영준은 체력 훈련만 따로 진행했다. 그는 지난해 10월 이후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연속성을 잃었고, 리듬에서 벗어났다. 나는 그에게 기회를 주고 싶었지만, 팀 훈련을 거의 하지 못한 상태라 그럴 수 없었다"고 폭로했다.

고영준은 파르티잔에서 외압 탓에 제대로 된 경기를 소화하지 못했다. 역설적이게도 고영준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유럽 현지 및 K리그 복수의 팀에서 고영준의 상황을 면밀히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076/0004233217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믹순X더쿠🌞] 피부는 촉촉, 메이크업은 밀림 없는 #콩선세럼 체험 (100인) 374 04.05 24,1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83,69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25,0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56,6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46,6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90,08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8,1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90 20.05.17 6,253,22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62,6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7,6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955 기사/뉴스 홍준표 "개헌 시 헌재 폐지해야…대법원에 헌법재판부 신설" 41 07:41 2,116
343954 기사/뉴스 김영록 지사, 대선·개헌 동시 투표 "내란 동조 세력이 좋아할 일" 20 07:40 969
343953 기사/뉴스 총선 출구조사에 격노한 윤 "그럴 리 없어, 당장 방송 막아" 41 07:37 3,622
343952 기사/뉴스 20대 한국인 유학생, 대만 번화가서 피습 15 07:35 3,096
343951 기사/뉴스 트럼프 "관세전쟁은 경제혁명과정 굳세게 버텨라"독려 07:31 380
343950 기사/뉴스 [단독]'日 국민배우' 타케나카 나오토, '모범택시3' 뜬다…韓드라마 15년만 출연 116 07:07 17,173
343949 기사/뉴스 [단독] 제로베이스원, 데뷔 3년 차에 MBC '전참시' 뜬다…숙소 최초 공개 12 06:28 2,182
343948 기사/뉴스 부모는 모르는 10대 소년들의 현실... 이 '영드'가 조용히 뜨고 있다 16 05:56 7,643
343947 기사/뉴스 "일면식도 시비도 없는데"...타이완 번화가서 한국인 유학생 피습 12 05:26 6,036
343946 기사/뉴스 ‘아집’에 갇혀 정치실종, 대통령 탄핵 불렀다 10 04:40 4,215
343945 기사/뉴스 尹, 14일부터 매주 형사법정 선다… 내란죄 재판 본격화 21 04:37 3,228
343944 기사/뉴스 尹 “새로운 인생 또 시작”… 사저 정치 시동 거나 82 03:32 6,717
343943 기사/뉴스 “계엄 관련 자료, 대통령기록물로 지정되면 안 돼” 32 03:21 5,474
343942 기사/뉴스 [단독]우원식 국회의장 “대한민국 민주주의 더 확고해져…헌정질서 수호 강원도민에 감사” 52 02:45 6,774
343941 기사/뉴스 퇴임 후 사저 예산 140억 책정…윤 부부, 어디로 갈까? 260 01:53 21,419
343940 기사/뉴스 尹 파면 후 헌재 '개점휴업' 위기…마은혁 임명 대선 후로 밀리나 15 04.06 2,600
343939 기사/뉴스 김상혁, 母 남친에 23억 사기당했다.."집 두 채 팔고, 15평 집서 생활" ('살림남') 40 04.06 9,735
343938 기사/뉴스 "결혼식 축가 누구길래" 김종민, 축가 섭외해준 딘딘에 '쩔쩔' (1박2일) [종합] 2 04.06 2,850
343937 기사/뉴스 논란의 김수현, '굿데이' 완벽 편집 '흔적조차 없었다' 18 04.06 4,397
343936 기사/뉴스 '최상목 쪽지'도 인정한 헌재…'국헌 문란' 입증할 핵심 증거 04.06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