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도연·이찬원, 나폴레옹 죽음 둘러싼 위암설 vs 독살설 열띤 대결('셀럽병사')[종합]
2,632 6
2025.01.07 10:05
2,632 6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KBS2 예능 프로그램 '셀럽병사의 비밀' 네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200년이 지나도 풀리지 않는 나폴레옹의 죽음에 얽힌 미스터리를 집중 탐구한다. 프랑스의 전쟁 영웅이자 황제로 군림했던 나폴레옹의 마지막 순간은 여전히 의문으로 가득하다.


워털루 전투에서 패배한 나폴레옹은 영국령 세인트헬레나섬에 유배되어 51세의 나이에 생을 마감했다. 이후 사망 20년 만에 관을 열었을 때, 그의 시신이 마치 방금 죽은 것처럼 보존되어 있었으며, 머리카락에서는 일반인의 5배에 달하는 비소가 검출되었다. 이에 따라 그의 죽음이 독살로 인한 것인지, 단순한 질병 때문인지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나폴레옹의 부검 소견서가 공개되며, 위 속의 검은 액체, 위벽의 궤양 등 사망 원인을 두고 위암설과 독살설이 충돌한다. 장도연과 이찬원은 각각 두 가지 가설을 옹호하며 날카로운 증거 대결을 펼친다. (여자)아이들 미연은 "듣기만 해도 아프다"며 공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나폴레옹의 죽음을 초래했을지도 모르는 습관들 역시 주목된다. 대표적으로 그는 '쇼트 슬리퍼'로 불릴 만큼 수면 시간을 줄여 일에 매진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찬원은 "저도 어젯밤 3시간밖에 못 잤다"며 그의 습관에 공감했지만 장도연은 "장수하려면 잠을 자야 한다"고 단호히 말했다.

또한, 워털루 전투 당시 나폴레옹이 치질로 인해 전장에 늦게 나갔다는 가설도 제기됐다. 방송에서는 그가 치질 치료를 위해 거머리를 사용했다는 증거와 함께 치질 치료의 기이한 역사도 소개된다. 이를 듣던 이찬원은 헛구역질하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중략)

'셀럽병사의 비밀' 나폴레옹 편은 7일 오후 8시 3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https://naver.me/5duYrpLU


선공개

https://youtu.be/jqrGe4gOtR0?si=jm6HLDbLjONqCwUH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82 04.02 53,32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79,6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09,5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50,6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32,8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3,56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2,88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9 20.05.17 6,249,21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5,63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1,912
모든 공지 확인하기()
2678042 유머 대전식 인사 17:09 212
2678041 이슈 김세정 인스타그램 업로드 1 17:08 409
2678040 이슈 개헌? 개나 줘라 70 17:04 3,021
2678039 이슈 이건 조상신이 구한게 맞다는 유튜버 진돌 구독자 사연 13 17:03 2,608
2678038 기사/뉴스 韓, 황교안처럼 12.3 내란 문건 '대통령기록물'로 지정해 봉인? 15 17:02 656
2678037 유머 엄마 따라쟁이 후이바오🐼🩷 5 17:02 669
2678036 유머 똘병이 대두설 1 17:02 377
2678035 이슈 유시민 책에도 박제되었던 민주당원 탈당 2만명 사건 ( feat 우원식 ) 114 17:00 6,646
2678034 기사/뉴스 [속보] 대구 동구 "추락 산불 진화 헬기 기령 44년…노후 기종" 7 17:00 655
2678033 이슈 언주야 10 17:00 1,431
2678032 이슈 [KBO] 사직 경기 근황 14 17:00 1,744
2678031 유머 @: 고양이의 "해버렸다" 하는 사진, 원합니다. ??:커틀릿 도둑 ??:범인을 확보했을때 ??:나폴리탄에 손을 댄 얼굴 ??:캣타워 파괴고양이 7 16:59 492
2678030 이슈 결말 본 사람만 이해가는 악연 제발회 사진 (ㅅㅍ) 8 16:59 1,449
2678029 이슈 조혁당 : " 이재명 대표 사퇴 후 후보들 간 경선 룰미팅이 있을 것이다.민주당 후보들도 다수는 오픈프라이머리 찬성하는 입장을 이미 밝힌 적이 있기 때문에 룰미팅 시점에 (오픈대머리가) 심도있게 논의될 것이라 생각한다" 57 16:59 1,420
2678028 이슈 한준희 : 홍명보호, 충분히 잘하고 있다. 16 16:58 1,001
2678027 이슈 존예인 오늘 아이유 11 16:57 2,042
2678026 이슈 야덬은 아니지만 핫게 야구글 올라오면 꾸준히 눌러보는 사람은 ㄴㅇㄱ인 상황 27 16:57 1,738
2678025 이슈 민주당 추미애 의원 페이스북 276 16:56 11,656
2678024 이슈 지금 상황과 비슷한 8년전 이재명의 발언 59 16:55 2,045
2678023 기사/뉴스 美 전역에서 약 60만명 모여 트럼프-머스크 반대 시위 "손을 떼라" 4 16:55 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