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조진웅 직접 내레이션..홍범도 장군 영화 '독립군' 8월 개봉 [공식]
3,295 9
2025.01.06 19:37
3,295 9


[OSEN=하수정 기자] 2025년 8월15일 대한민국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독립군'(감독 문승욱, 내레이션 조진웅, 제작 독립군 제작위원회(광복회·홍범도장군기념사업회·블루필름웍스), 배급 블루필름웍스)이 오는 1월 15일 제작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독립군 제작위원회’(광복회, 홍범도장군기념사업회)가 주최하며, 블루필름웍스가 제작을 함께 뜻을 모았다. 영화 '독립군'은 홍범도 장군의 생애를 통해 대한민국 무장 독립투쟁사의 궤적을 조명하고, 오늘날 국군의 정체성을 재고하자는 취지로 기획됐으며, 홍범도 장군의 투쟁 역사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정규군으로서 일본 제국주의와 맞섰던 독립군의 면모를 재조명한다. 기존에 알려진 ‘의병’이나 ‘빨치산’의 모습이 아니라, 민주 공화국의 기틀을 세우기 위해 싸운 “민주적인 군대”로서의 독립군을 강조하고자 한다.


제작사 블루필름웍스 측은 "홍범도 장군은 대표적인 평민 출신 독립군 지휘관으로, 평생을 대한민국 민주 공화국을 지키기 위해 헌신했다. 그러나 일제 강점기시대 친일 부역자들이 해방 후에도 군의 요직을 차지하게 되면서, 민주 공화국 수호를 위해 싸웠던 독립군의 전통은 제대로 인정받지 못했다. 최근 육군사관학교에서 홍범도 장군 흉상이전 문제는 바로 이들 친일 부역자들 후손 정치군인들이 일으킨 망거"라고 주장했다.


이어 "현재의 대한민국 국군은 철 지난 반공을 기치로, 일부 정치군인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실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전락했다. 최근의 계엄령 사태는 현재의 대한민국 국군의 위치를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사건이다. 일부 정치군인들의 놀이터에 불과한 군대는 군대가 아니다. 민주와 민족을 지키는 군대가 진정한 군대이다. 이제 대한민국 국군은 민족과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가치를 추구하는 군대가 되어야 한다. 영화 '독립군'은 바로 대한민국 국군이 지켜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영화가 될 것"이라고 했다.


영화 '독립군'은 2025년 8월 15일 광복 80주년 기념작으로 제작되며, 1월 15일 오전 10시 광복회관에서 제작 발표회로 그 시작을 알린다. 제작과 개봉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도 시작한다.




전문

https://v.daum.net/v/20250106183924623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31 04.02 38,19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55,25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77,1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36,00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04,5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3,9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22,4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31,6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4,8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0,0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743 기사/뉴스 뉴진스 부모들, 분열설 반박 “서로 깊이 신뢰, 해린 찌라시 사실 무근"[전문] 1 04:31 114
343742 기사/뉴스 '경북 괴물산불' 키운 건 소나무 식재?…"인공림은 2%뿐" 1 04:26 126
343741 기사/뉴스 "자주 씻으면 피부 망가진다고? '이렇게' 한다면 매일 해도 이상 無" 04:23 402
343740 기사/뉴스 또 달라진 모습…박봄, 날렵해진 얼굴 윤곽+인형 미모 04:16 731
343739 기사/뉴스 애프터스쿨 정아, 친언니 의료사고 피해에 SOS "피부 괴사...보상 못해주겠다고" [전문] 04:13 515
343738 기사/뉴스 檢, 김건희 불러 ‘명태균 게이트’ 공천개입 의혹부터 조사 방침 17 03:18 1,202
343737 기사/뉴스 고요하다 모든 것이 빠진 이 자리에 옵티칼 세종호텔 거통고 기만 나부끼고 있는데 울컥하네.. 모두가 집으로 돌아갔데 이들만 여전히 고공에 있네 34 01:36 4,545
343736 기사/뉴스 탄핵에도 "여전히 힘들다"…장 보던 주부 한숨 쉰 이유 378 01:04 27,368
343735 기사/뉴스 분노한 JK김동욱 “대한민국 예상보다 빨리 망할 것” 340 00:59 18,579
343734 기사/뉴스 파면된 尹, 관저 즉시 떠나야…경호 빼고 전직 대통령 예우 전부 '박탈' 52 00:56 3,128
343733 기사/뉴스 '이제 진짜 믿을건 트럼프 대통령뿐이야!' 7 04.04 3,252
343732 기사/뉴스 곧 신원 정보 공개될 예정인 뻑가 by 과즙세연 23 04.04 7,997
343731 기사/뉴스 검찰독재정권 2022.05.10~2025.04.04 18 04.04 1,977
343730 기사/뉴스 김정은 “윤 괴뢰, 온전치 않은 사람”(2024년 10월 기사) 106 04.04 15,000
343729 기사/뉴스 '음주운전·뺑소니' 김흥국, 尹 파면에 분노.."국민 무시한 것" [스타이슈] 10 04.04 1,503
343728 기사/뉴스 정준호, '유흥주점' 방문 논란에..."후원자에게 인사 간 것 뿐" 5 04.04 3,747
343727 기사/뉴스 뉴진스 부모, "우리 사이 분열? 사실 아냐…해린 아닌 다른 멤버" 32 04.04 5,263
343726 기사/뉴스 뉴진스, 새 이름 NJZ 버렸다..SNS 돌연 변경→게시물 전체 삭제 [스타이슈] 22 04.04 5,094
343725 기사/뉴스 韓 아이돌 보러 오는 길 힘들라… 새벽부터 눈 치웁니다 (동방신기 투어) 6 04.04 2,086
343724 기사/뉴스 [단독] 불황에 장사없다 … 구찌, 국내 매장 20% 철수 검토 29 04.04 3,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