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여성 집에 침입 시도한 40대 '전자발찌' 남성‥경찰, 성범죄 전과 알고도 긴급체포 안해
2,696 3
2025.01.06 19:20
2,696 3

경기 평택경찰서는 앞서 여성이 사는 집에 침입하려 한 성범죄 전과자를 긴급 체포하는 대신 임의동행한 사건과 관련해, 출동한 경찰관이 현장에서 남성의 성범죄 사실을 확인했다고 뒤늦게 밝혔습니다.

다만, 당시 남성의 집으로 들어간 평택지구대 직원이 남성의 전자발찌를 발견했을 때는 이미 남성을 임의동행하기로 한 상황이었으며, 실제 남성을 경찰서로 옮긴 범죄예방과 직원은 성범죄 전력을 알지 못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성범죄 전력이 있는 이 남성은 지난달 29일 밤 11시쯤 평택의 한 아파트 1층에서 여성이 사는 집 안을 몰래 들여다보고, 베란다를 통해 집 안으로 침입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후 남성이 현장에서 긴급 체포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알려졌고, 경찰은 사건 발생 5일 만인 지난 3일 남성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송정훈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398304?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믹순X더쿠🌞] 피부는 촉촉, 메이크업은 밀림 없는 #콩선세럼 체험 (100인) 368 04.05 22,5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82,85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20,4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54,90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45,08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7,70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6,34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90 20.05.17 6,252,0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60,44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7,6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948 기사/뉴스 尹 “새로운 인생 또 시작”… 사저 정치 시동 거나 25 03:32 1,001
343947 기사/뉴스 “계엄 관련 자료, 대통령기록물로 지정되면 안 돼” 18 03:21 1,276
343946 기사/뉴스 [단독]우원식 국회의장 “대한민국 민주주의 더 확고해져…헌정질서 수호 강원도민에 감사” 28 02:45 2,398
343945 기사/뉴스 퇴임 후 사저 예산 140억 책정…윤 부부, 어디로 갈까? 132 01:53 7,212
343944 기사/뉴스 尹 파면 후 헌재 '개점휴업' 위기…마은혁 임명 대선 후로 밀리나 15 04.06 2,159
343943 기사/뉴스 김상혁, 母 남친에 23억 사기당했다.."집 두 채 팔고, 15평 집서 생활" ('살림남') 40 04.06 8,544
343942 기사/뉴스 "결혼식 축가 누구길래" 김종민, 축가 섭외해준 딘딘에 '쩔쩔' (1박2일) [종합] 2 04.06 2,438
343941 기사/뉴스 논란의 김수현, '굿데이' 완벽 편집 '흔적조차 없었다' 18 04.06 3,777
343940 기사/뉴스 '최상목 쪽지'도 인정한 헌재…'국헌 문란' 입증할 핵심 증거 04.06 1,036
343939 기사/뉴스 “신혼집도 겨우했는데”…2천만원 명품시계 해달라는 새 신랑에 ‘파혼 30 04.06 6,297
343938 기사/뉴스 조두순, 하교 시간대 재차 거주지 무단 이탈 54 04.06 5,409
343937 기사/뉴스 부산 남천동 삼익비치 99층 재건축 무산 18 04.06 4,948
343936 기사/뉴스 개헌 치고 나오는 국민의힘 "4년 중임제 (총리 강화 등) 원포인트 개헌 추진" (우원식 긴급 기자회견 전에 나온 기사) 38 04.06 2,361
343935 기사/뉴스 민주당 지도부, 우 의장 개헌 제안에 잇따라 "탄핵 수습이 우선" 32 04.06 2,594
343934 기사/뉴스 '응원봉' 파면 촉구...여성 참여 두드러져 5 04.06 1,664
343933 기사/뉴스 뿔난 이승엽 감독, 롯데전서 항의하다 퇴장…시즌 1호 사령탑 퇴장 1 04.06 1,625
343932 기사/뉴스 샤이니 키, 럭셔리 새집 어디?…한강뷰에 테라스까지[누구집] 6 04.06 2,508
343931 기사/뉴스 윤 부부, 사흘째 '조용한' 관저에…"퇴거 계획 통보받은 바 없다" 369 04.06 25,187
343930 기사/뉴스 이재명이 정대철의 개헌론에 동의했다는건 사실이 아님 13 04.06 3,800
343929 기사/뉴스 ❗️봉인 풀린 수사들‥선거법 공소시효 4개월 남아 ❗️ >> 국힘 400억 토해낼까? 37 04.06 2,255